[우리고장 날씨 알아맞히기]12월중 가장 추운 날?

  • 입력 1997년 11월 7일 10시 00분


동아일보사와 기상청이 공동주최하고 삼성전자가 후원하는 우리 고장 날씨 알아맞히기 큰잔치 2차문제에 대한 우편응모가 쇄도하고 있다. 마감은 11월30일. 이 날짜 우체국 소인이 찍혀 있으면 유효하다. 지난 10년간 가장 추웠던 90년에는 제주를 제외한 전국 9개 지역이 12월27일 가장 낮은 기온을 나타냈다. 지난해에는 12월초부터 기온이 급강하해 대조를 보였다. 서울 대구 부산은 12월1일, 수원 청주 대전 전주 광주는 2일, 춘천과 제주는 6일에 각각 최저기온을 기록했다. 12월25일부터 31일 사이에 최저기온을 보인 해는 89년 90년 91년 92년 95년. 그러나 88년과 93년에는 12월16일을 전후해 최저기온이 나타났다. 응모는 서울 수원 춘천 청주 대전 전주 광주 대구 부산 제주 등 기상청 지방관소가 있는 10개 지역중 한곳 만을 골라 최저기온이 예상되는 날짜를 적어 보내면 된다. 인천 강릉 등 지방관소가 없는 곳은 제외된다. 한편 기상청은 서울 청주 대전 수원에 10월30일, 광주에 10월31일 각각 첫눈이 공식 관측됐다고 밝혔다. 따라서 1차 문제인 「첫눈 내리는 날」과 관련, 이들 지역은 정답이 확정됐다. 우리 고장 날씨 알아맞히기 큰잔치는 각 차수별 당첨자 중 대상 1명에게 지펠냉장고, 1위 2명에게 29인치명품컬러TV, 2위 3명에게 마이캠비디오카메라, 3위 4명에게 미니미니스테레오, 장려상 30명에게는 마이마이카세트를 각각 수여한다. 〈최수묵기자〉 동아일보-기상청 공동주최 ▼응모엽서 보내실 곳〓우편번호 110―757 서울 종로구 송월동1 기상청 예보관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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