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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나온 책]「두통을 알면 상쾌한 하루가 보인다」

입력 1996-11-03 20:29업데이트 2009-09-27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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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통을 호소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입시에 시달리는 수험생의 상당수가 지나친 긴장 때문에 두통으로 고생하고 있지만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그냥 지나치는 경우가 대부분. 임상심리학 박사인 저자 김미리혜씨가 심리치료이론을 토대로 △두통의 종류 △원인 △의사의 두통치료법 △자가치료법을 소개하고 두통에 관한 의문을 문답형식으로 풀이했다.(퇴설당·6,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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