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새로 나왔어요
[새로 나왔어요]긴키대학류 커뮤니케이션 전략 外
동아일보
입력
2019-06-15 03:00
2019년 6월 15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긴키대학류 커뮤니케이션 전략
(세코 이시히로 지음·하우)=지방대학이라는 한계를 극복하고 지원자 수 전국 1등을 기록 중인 긴키대학을 소개했다. 저출산 고령화 시대에 맞는 대학의 홍보 전략을 분석했다. 1만8000원.
○ 나는 매일 뉴욕 간다
(한대수 지음·북하우스)=한국 포크 싱어송라이터인 저자의 생생한 뉴욕 생활을 담았다. 미술관, 박물관, 거리를 다니며 만난 예술가들의 삶과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낸다. 1만5800원.
○ 온 더 퓨처
(마틴 리스 지음·더퀘스트)=영국 천문학자의 시각으로 과학기술, 인류의 미래를 고찰했다. 인공지능(AI), 로봇공학, 디지털 경제 등 앞으로 변화할 사회의 명과 암을 살핀다. 1만7000원.
○ 안전한 나의 집
(정윤 지음·비채)=아버지를 따라 네 살 때 미국에 온 주인공 ‘경’이 겪는 이야기를 그렸다. 한인사회의 폐쇄적인 분위기와 한국인의 마음 깊이 내재된 다층적인 모순을 드러낸다. 1만3800원.
○ 손으로 말하고 슬퍼하고 사랑하고
(리아 헤이거 코헨 지음·한울림스페셜)=청각 장애의 세계를 따뜻한 시각으로 그렸다. 수어를 둘러싼 편견과 차별을 통해 진정한 소통이 무엇인지 묻는다. 1만5000원.
○ 가장 보통의 드라마
(이한솔 지음·필로소픽)=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이한빛 PD의 동생이 방송 근로자들의 현실을 그렸다. 제보와 인터뷰를 바탕으로 근로기준법 위반, 인격 모욕, 갑질과 성희롱 등 이들의 불합리한 처우를 조명한다. 1만4500원.
○ 마키아벨리, 군주론의 탄생
(마일즈 J 웅거 지음·미래의창)=마키아벨리에 대한 잘 알려지지 않았던 이야기들을 엮었다. 그가 자라온 환경부터 당대 유럽에 끼친 영향, 군주론의 내용 등을 총망라했다. 1만9000원.
새로 나왔어요
>
커피집 外
긴키대학류 커뮤니케이션 전략 外
주주 外
이런 구독물도 추천합니다!
횡설수설
구독
구독
오늘의 운세
구독
구독
Tech&
구독
구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2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3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4
트럼프 “호르무즈서 이란 기뢰부설 선박 10척 완파”
5
[단독]경찰, 강선우 측-김경 ‘쪼개기 후원’ 통화 녹취록 확보
6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7
포스코-쿠팡-현대차…노란봉투법 첫날, 하청노조 원청교섭 요구 봇물
8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9
‘한 아비는 열 아들을 길러도…’[횡설수설/이진영]
10
삼성전자 16조 자사주 상반기 소각…SK㈜도 5.1조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5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6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7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8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9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10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2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3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4
트럼프 “호르무즈서 이란 기뢰부설 선박 10척 완파”
5
[단독]경찰, 강선우 측-김경 ‘쪼개기 후원’ 통화 녹취록 확보
6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7
포스코-쿠팡-현대차…노란봉투법 첫날, 하청노조 원청교섭 요구 봇물
8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9
‘한 아비는 열 아들을 길러도…’[횡설수설/이진영]
10
삼성전자 16조 자사주 상반기 소각…SK㈜도 5.1조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5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6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7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8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9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10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日엔화 반값, 472원에 팔렸다”…토스뱅크 앱 환전 오류
“국토부, 무안공항 콘크리트 둔덕 개선 요청 무시”
법원, ‘尹부부 아크로비스타’ 추징보전 일부 인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