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새로 나왔어요
[새로 나왔어요]나이 든 부모를 사랑할 수 있습니까 外
동아일보
입력
2017-03-18 03:00
2017년 3월 18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나이 든 부모를 사랑할 수 있습니까
(기시미 이치로 지음·인플루엔셜)
=
‘미움받을 용기’로 이름을 알린 심리학자 기시미 이치로가 어머니와 아버지를 간병하며 느낀 경험담이 담겼다. 1만4000원.
○ 친애하는 히말라야씨
(스티븐 얼터 지음·책세상)
=
인도 북부에서 나고 자란 미국인 작가가 히말라야의 세 봉우리를 오르며 보고 듣고 경험한 모든 것을 섬세하고 차분하게 기록한 책이다. 1만5800원.
○ 세상에서 가장 느린 책
(에이프릴 풀리 세이어 지음·켈리 머피 그림·그린북)
=
느림을 주제로 다양한 분야의 과학 상식을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춰 풀어냈다. 그림도 곁들였다. 1만2500원.
○ 스켑틱 9호
(바다)
=
과학적 회의를 주창하며 비판적 사고를 독려하는 계간지. 이번 호에는 ‘정치가는 어떻게 시민을 속이는가’ ‘항노화 치료는 가능할까’ ‘나스카 지상화는 무엇을 나타낼까’를 다뤘다. 1만5000원.
○ 국가가 할 일은 무엇인가
(이헌재 이원재 대담·황세원 글·메디치)
=
주거 교육 일자리 등 각 정책 분야에서 국가의 역할에 대한 새 정의를 적용할 방안, 혁신적 리더십과 시스템에 대한 논의를 담았다. 1만2500원.
○ 나는 맘먹었다, 나답게 늙기로
(박혜란 지음·나무를 심는 사람들)
=
여성으로서 나이 듦에 대해 연구한 페미니스트 작가가 즐겁게 늙어가기 위해선 ‘자신만의 취향’을 가져야 한다고 소개한다. 1만2000원.
○ 철학이 있는 홍차 구매가이드
(문기영 지음·글항아리)
=
홍차를 즐기고 싶은데 무엇을 선택해야 할지 감이 안 잡히거나 다양한 홍차 브랜드와 시음기를 접하고 싶은 독자들을 위한 책이다. 1만9800원.
새로 나왔어요
>
뿌르꾸아 빠 무아 外
나이 든 부모를 사랑할 수 있습니까 外
그 일은 전혀 사소하지 않습니다 外
이런 구독물도 추천합니다!
횡설수설
구독
구독
정치를 부탁해
구독
구독
프리미엄뷰
구독
구독
#나이 든 부모를 사랑할 수 있습니까
#친애하는 히말라야씨
#세상에서 가장 느린 책
#스켑틱 9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2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3
정용진 부인 콘서트 찾은 트럼프 장남…‘마가 모자’에 사인도
4
사우디와 갈라서는 UAE…‘형제국’서 ‘장애물’로 인식 바뀌어
5
김태용·탕웨이 둘째 임신…“새끼 말 하나 더 생기게 돼”
6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7
부산 시장서 마주친 하정우·한동훈 “파이팅입니다” 격려
8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9
“조응천 출마 제안 처음엔 화내…추미애 나오니 수락”[정치를 부탁해]
10
외국인노동자 22차례 ‘박치기’로 뇌진탕…40대 관리자 입건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5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6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7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8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9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10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2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3
정용진 부인 콘서트 찾은 트럼프 장남…‘마가 모자’에 사인도
4
사우디와 갈라서는 UAE…‘형제국’서 ‘장애물’로 인식 바뀌어
5
김태용·탕웨이 둘째 임신…“새끼 말 하나 더 생기게 돼”
6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7
부산 시장서 마주친 하정우·한동훈 “파이팅입니다” 격려
8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9
“조응천 출마 제안 처음엔 화내…추미애 나오니 수락”[정치를 부탁해]
10
외국인노동자 22차례 ‘박치기’로 뇌진탕…40대 관리자 입건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5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6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7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8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9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10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폼페이서 발굴된 화산 희생자, AI로 탈출 순간 복원했다
尹 체포영장 집행 방해 혐의 항소심도 유죄…징역 7년 선고
[속보] 청와대 “5급 승진 패스트트랙 도입…민간 인재 연봉 상한 없앨 것”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