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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북미군 母 “아들 월북 상상도 못해…집으로 돌아오길”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을 견학하다 월북한 주한미군 장병의 모친이 “아들이 미국으로 돌아오길 바란다”고 밝혔다. 18일(현지시간) 월북 미군 트래비스 킹(23) 이등병의 모친 클로딘 게이츠는 미국 ABC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아들의 소식에 충격을 받았다”며 “아들이 그런 짓을 벌였…

      •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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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은사 앞 노조원 폭행’ 조계종 승려들…1심 전부 유죄

      ‘봉은사 앞 노조원 폭행’ 조계종 승려들…1심 전부 유죄

      지난해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 선거 개입을 규탄하던 노조원에게 폭력을 행사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승려 2명이 1심에서 모두 유죄를 선고받았다. 19일 서울중앙지법 형사26단독 최민혜 판사는 폭행 및 공동상해 혐의로 기소된 전 봉은사 기획국장 김모(55)씨에게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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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공지능 활용 ‘지방세 수기 납부서’ 처리 하루로 줄인다

      인공지능 활용 ‘지방세 수기 납부서’ 처리 하루로 줄인다

      서울시는 지난 1월부터 7개 자치구에서 시범운영해온 ‘인공지능(AI) 기술을 적용한 지방세 수기납부서 자동화 판독 시스템’을 20일부터 25개 전 자치구로 확대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지방세 업무는 대부분의 업무처리가 전산화돼 있으나 지방소득세, 주민세 등 납세자가 직접 신고·납부…

      •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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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대 400㎜?’ 전남 동부권 강수량 절반…빗나간 예보

      ‘최대 400㎜?’ 전남 동부권 강수량 절반…빗나간 예보

      전남 동부 지역에 400㎜이상 폭우가 내린다는 당초 기상청 예측과 달리 강수량은 200㎜안팎을 기록하면서 기상 당국의 예보가 빗나갔다.날씨가 일상생활과 직결되고 기후위기 시대를 맞은 만큼 새롭고 정확한 대응 체계가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나온다. 19일 광주기상청에 따르면 기상청은 지난…

      •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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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배에 립스틱 묻었네…피우다 걸리면 여자도 팹니다”

      “담배에 립스틱 묻었네…피우다 걸리면 여자도 팹니다”

      한 공동주택 벽면에 붙은 섬뜩한 경고문이 화제다.18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남자, 여자 안 가리고 팹니다’란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사진은 한 공동주택 벽면에 붙은 경고문을 찍은 것으로, 벽보에는 해당 건물 202호에 사는 주민 A씨가 “남의 집 앞에서 담배 피우지 …

      •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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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성원전 즉시 폐쇄 지시’ 김수현 전 靑 정책실장 불구속 기소

      ‘월성원전 즉시 폐쇄 지시’ 김수현 전 靑 정책실장 불구속 기소

      월성원전 1호기 경제성 평가 조작 사건을 계속 수사하는 검찰이 김수현 전 청와대 정책실장을 재판에 넘겼다. 대전지검 형사4부(부장검사 김태훈)는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업무방해 혐의로 김 전 실장을 불구속 기소했다고 19일 밝혔다. 검찰은 김 전 실장(당시 청와대 사회수석)이 채희봉…

      •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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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 ‘칠성파’ 전 두목 이강환 지병 사망…경찰, 장례식장에 경력 투입

      부산 ‘칠성파’ 전 두목 이강환 지병 사망…경찰, 장례식장에 경력 투입

      부산의 유명 조직폭력단 ‘칠성파’의 전 두목이 사망했다.19일 경찰에 따르면 부산의 대표 조직폭력단 칠성파 전 두목 이강환씨(80대)가 이날 새벽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중 숨졌다. 이씨는 지병으로 수개월 동안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온 것으로 알려졌다.경찰은 장례식장에 경력을 투입해 비상…

      •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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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옥→공항→JSA…하하하 웃으며 월북한 미군 ‘미스터리’

      감옥→공항→JSA…하하하 웃으며 월북한 미군 ‘미스터리’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를 견학하다 월북한 미국인이 폭행 혐의로 우리 경찰에 체포된 적이 있는 20대 초반 현역 미군 병사로 밝혀졌다. 18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WP), 뉴욕타임스(NYT), 로이터통신 등은 복수의 당국자를 인용해 JSA를 견학하다 무단으로 군사분계선을 넘어…

      •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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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당 앞 배달된 생닭 7마리, 길 가던 할머니가 ‘슬쩍’ 훔쳐가 (영상)

      식당 앞 배달된 생닭 7마리, 길 가던 할머니가 ‘슬쩍’ 훔쳐가 (영상)

      남의 가게 앞에 배달된 닭 7마리 든 봉지를 길을 가던 할머니가 슬쩍 가져가는 장면이 폐쇄회로(CC)TV에 포착됐다. 17일 JTBC '사건반장'은 지난 12일 오후 5시40분께 강원도 원주시의 한 가게 앞 길거리에서 찍힌 중년 여성의 절도 장면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두 명의…

      •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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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女손님만 타면 불안”…성추행당한 60대 택시기사 결국 퇴사

      “女손님만 타면 불안”…성추행당한 60대 택시기사 결국 퇴사

      40년 경력 택시 기사가 20대 여성 승객에게 성추행당한 뒤 트라우마를 호소하다 결국 퇴사한 것으로 전해졌다.택시 기사 A씨는 18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제가 보통 야간 영업을 많이 했는데 그 일이 있고 난 이후로 여자 손님만 타면 불안하다. 최근에는 회사도 …

      •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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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 오송 지하차도 20일 합동감식…원인 규명 속도

      경찰, 오송 지하차도 20일 합동감식…원인 규명 속도

      경찰이 충북 청주 오송 지하차도 침수 참사 원인 규명에 속도를 내고 있다.충북경찰청은 현재까지 24명의 사상자를 낸 이번 지하차도 참사와 관련해 오는 20일 오전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등 유관기관과 함께 현장을 찾아 합동감식을 할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합동 감식에선 지하차도 설계 등을…

      •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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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모에 계좌 달라더니…문신男, 횟집서 8만원 먹튀”

      “노모에 계좌 달라더니…문신男, 횟집서 8만원 먹튀”

      ‘먹튀’(무전취식 후 도주) 피해가 끊이지 않는 가운데 충남 아산에서 한 횟집이 노모가 홀로 지키던 가게에서 ‘먹튀’ 피해를 봤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충남 아산에서 횟집을 운영하는 피해자 A 씨는 지난 1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먹튀는 아니라고 생각하고 싶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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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영복 차림 뽀송한 女회원…“입수 전 온몸 씻기, 공중도덕 몰라?”

      수영복 차림 뽀송한 女회원…“입수 전 온몸 씻기, 공중도덕 몰라?”

      수영장에 들어가기 전 샤워를 하지 않는 회원을 보고 경악했다는 사연이 전해졌다.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노 샤워 아줌마한테 당했다’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 A씨는 “수영 갔다가 샤워하고 나와 머리 말리는데, 아주머니 한 분이 파우더실에서 뽀송한 상태로 수영복 입은 채 거…

      •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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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주댐 ‘수문 방류’ 8일 만에 종료…‘발전최대방류 유지’

      충주댐 ‘수문 방류’ 8일 만에 종료…‘발전최대방류 유지’

      한국수자원공사는 충주댐 수문 방류를 8일 만에 종료한다고 19일 밝혔다. 수자원공사는 이날 오후 2시 충주댐 수문을 닫고 발전최대방류만 유지하기로 했다. 충주댐은 지난 11일 장마철 강우 유입에 대비해 수문 2개를 열고 초당 2000톤의 물을 방류했다. 지난 13일에는 장마전선이…

      •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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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옆집 잘못 걸렸다…“시끄러워” 청소·빨래 가능시간까지 지정

      옆집 잘못 걸렸다…“시끄러워” 청소·빨래 가능시간까지 지정

      옆집 이웃으로부터 소음 민원을 듣고 있다는 한 아파트 입주민의 사연이 전해졌다. 1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사했는데 옆집 제대로 잘못 걸렸어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 A씨는 이사한 지 한 달째라고 밝히며 옆집 아이 엄마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아 다시 이사 가고 싶다…

      •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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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방관이 불법주차 신고 막아”…누리꾼들 “지인이냐”

      “소방관이 불법주차 신고 막아”…누리꾼들 “지인이냐”

      한 시민이 소방서 입구에 불법 주차된 외제차를 신고 하려 하자 오히려 소방관이 나서 만류했다는 사연이 지난 16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다.글쓴이 A씨는 “당산역 주변의 소방서 앞에 불법 주차된 차량을 목격했다. 소방관들이 (차주에게) 수차례 연락을 취해도 안…

      •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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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호사 아내 美 병원 취직…두 딸 데리고 상의도 없이 떠났다”

      “간호사 아내 美 병원 취직…두 딸 데리고 상의도 없이 떠났다”

      아내가 상의도 없이 미국에서 취업해 아이들까지 데리고 떠나버렸다는 남편의 사연이 전해졌다. 18일 YTN 라디오 ‘조인섭 변호사의 상담소’에는 출판사에서 일한다는 남성 A씨가 고민을 공유했다. A씨는 과거 처가에서 집을 사는 데 돈이 필요하다고 해 부부가 열심히 모은 돈 2억원가량을 …

      •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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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미등 끄고 운전한 50대 오토바이 운전자, 추돌 사고로 사망

      후미등 끄고 운전한 50대 오토바이 운전자, 추돌 사고로 사망

      후미등을 켜지 않고 주행하던 오토바이를 승용차가 들이받아 50대 오토바이 운전자가 숨졌다. 19일 충남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지난 18일 오후 8시 28분께 충남 부여군 규암면 합송리 합송교차로에서 승용차가 앞서가던 오토바이를 추돌했다. 이후 승용차를 뒤 따라오던 다른 승용차가 멈추…

      •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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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軍 오늘도 수해 복구·실종자 수색 계속… 장병 1만1000여명 투입

      軍 오늘도 수해 복구·실종자 수색 계속… 장병 1만1000여명 투입

      지난주 이후 전국을 강타한 집중호우에 따른 피해 복구 및 실종자 수색 등을 위한 군 당국의 지원 활동이 19일에도 계속되고 있다. 국방부는 이날 “오늘은 경북 예천을 포함해 11개 광역시·도 34개 시·군에 장병 1만1000여명과 장비 670여대를 투입할 예정”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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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소기 소리 때문에 두통약 먹는데…윗집은  “어떻게 소리 없이 돌리냐?”[층간소음 이렇게 푼다]

      청소기 소리 때문에 두통약 먹는데…윗집은 “어떻게 소리 없이 돌리냐?”[층간소음 이렇게 푼다]

      안 들리던 윗집 청소기 소리가 갑자기 크게 들릴 때가 있습니다. 윗집에서 인테리어 공사를 한 뒤에 일어날 수 있는 현상입니다. 공사 기간 중에 소음도 시끄러웠는데 끝나고 시도 때도 없이 청소기 소리가 크게 들리고, 발망치 소리가 쿵쿵 울린다면 견디기 어려울 것입니다. 윗집에서 일부러 …

      •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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