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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팡 정보유출에 대만도 발칵…“자국민 20만명 피해 확인”

      지난해 발생한 쿠팡의 개인정보 유출 사건과 관련해 20만여 개 이상의 대만 소재 계정도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다.쿠팡 모회사 쿠팡Inc는 대만 디지털발전부와 협력해 맨디언트(Mandiant)와 팔로알토네트(Palo Alto Networks) 등 세계적인 보안 업체에 의뢰해 포렌식 조사 …

      •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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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림질하다 태운 셔츠?…164만원짜리 명품으로 출시

      다림질하다 태운 셔츠?…164만원짜리 명품으로 출시

      프랑스 브랜드 베트멍이 다리미 탄 자국을 새긴 흰 셔츠를 153만 원(1139달러)에 출시해 화제다. 가사 실수를 디자인으로 승화시킨 이 제품은 "예술인가 조롱인가"라는 논란 속에서도 일부 매장에서 품절되며 '디스트레스트 패션'의 기이한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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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女피해자 투명인간 취급?…英 경찰 ‘엡스타인 수사‘ 이중잣대 논란

      女피해자 투명인간 취급?…英 경찰 ‘엡스타인 수사‘ 이중잣대 논란

      제프리 엡스타인 사건을 수사 중인 영국 경찰이 공직자 비위 의혹에는 기민하게 대응하면서도 정작 여성 성착취 범죄 수사는 방치하고 있다는 사법 불신론이 제기됐다.24일(현지시간) 영국의 가디언에 따르면 영국 북서부 수석검사를 지낸 나지르 아프잘은 최근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국가 이…

      •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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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격수 된 댄서, 팔다리 잃은 청년…우크라戰 4년의 상처

      저격수 된 댄서, 팔다리 잃은 청년…우크라戰 4년의 상처

      24일(현지 시간) 우크라이나 전쟁 발발 4년을 맞은 가운데, 우크라이나 국민이 전쟁 전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하며 러시아의 침공을 규탄했다.우크라이나 군 저격수로 복무 중인 테타냐 히미온(47)은 이달 22일 우크라이나 키이우의 한 공원에서 AP통신과 만났다. 올리브색 군복…

      •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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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약왕 사살’ 멕시코 폭력 사태로 74명 사망

      ‘마약왕 사살’ 멕시코 폭력 사태로 74명 사망

      멕시코 최대 마약범죄 조직 ‘할리스코 신세대 카르텔(CJNG)’의 수장 네메시오 오세게라 세르반테스(일명 엘 멘초·60)가 22일 사살된 후 멕시코 전역에서 소요 사태가 이어지고 있다. 23일 스페인 일간 엘파이스에 따르면 오세게라 사살 뒤 CJNG 조직원들이 벌인 폭력 사태로 최소 …

      •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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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좋아요’ 수만큼 줄넘기” 약속했는데…180만개에 7세소년 깜짝

      “‘좋아요’ 수만큼 줄넘기” 약속했는데…180만개에 7세소년 깜짝

      중국에서 7세 소년이 소셜미디어 영상에서 받은 ‘좋아요’ 수만큼 줄넘기를 하겠다고 약속했다. 소년의 줄넘기 영상은 180만 개가 이상의 ‘좋아요’를 기록하는 등 현지 누리꾼에게 관심받았다.22일(현지 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 장쑤성에 거주하는 7세 소…

      •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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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상호관세 대체할 ‘10% 글로벌 관세’ 발효…향후 15% 추진

      美 상호관세 대체할 ‘10% 글로벌 관세’ 발효…향후 15% 추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신의 핵심 정책인 상호관세에 대해 연방대법원으로부터 위법 판결을 받은 후 대체 카드로 내놓은 10%의 ‘글로벌 관세’가 24일(현지 시간) 공식 발효했다. NBC뉴스 등에 따르면 미국 관세국경보호청(CBP)은 관세 발효를 몇 시간 앞두고 수입업자들에게 공…

      •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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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미국의 한 편의점 직원이 184억 원에 당첨된 복권을 자기 소유로 만들려다가 소송당했다. 당첨 발표 이후에 해당 복권을 샀기 때문이다.22일(현지시간) 애리조나주 피닉스 지역 매체 ‘12News’에 따르면 이 사건은 지난해 11월 24일 스코츠데일에 있는 ‘서클K’ 편의점에서 일어났다…

      •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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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잘생김 비결은 K-화장품”…브라질 대통령 ‘국빈 선물’은?

      “내 잘생김 비결은 K-화장품”…브라질 대통령 ‘국빈 선물’은?

      방한한 브라질 룰라 대통령에게 LG생활건강의 오휘 남성용 화장품이 국빈 선물로 전달됐다. 평소 K-뷰티를 극찬해온 룰라 대통령의 특성을 반영한 이번 선물 증정은 한국 화장품의 브라질 시장 진출을 가속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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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후 맞은 멕시코 마약왕, 연인 때문에 꼬리 잡혔다

      최후 맞은 멕시코 마약왕, 연인 때문에 꼬리 잡혔다

      멕시코 마약 조직 ‘엘 멘초’가 군의 추격 끝에 숨졌다. 연인을 미행해 은신처를 급습한 군은 숲속 총격전 후 이송 과정에서 그를 제압했다. 카르텔의 보복으로 유혈 사태가 이어지고 있다.

      •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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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란 공습 연막작전?…美국방장관 “피자 대량 주문할까” 농담

      이란 공습 연막작전?…美국방장관 “피자 대량 주문할까” 농담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부(전쟁부) 장관이 “모두를 혼란스럽게 하기 위해 피자를 대량으로 주문하겠다”고 농담조로 말했다. 미군의 이란 공습이 임박했다는 관측이 나오는 가운데, ‘피자 지수’를 언급한 것이다. ‘피자 지수’는 공습, 전쟁 등 특정 위기가 고조될 때 펜타곤(미 국방부 본청…

      •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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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군 카리브 해에서 또 “마약운반선” 공격, 3명 살해

      미군 카리브 해에서 또 “마약운반선” 공격, 3명 살해

      미 해군이 23일(현지시간)카리브해에서 또 “마약 보트(운반선)”을 공격해서 배에 타고 있던 남성 3명을 살해했다고 미군 남부사령부가 이 날 발표했다. 남부사령부는 “정보기관이 이 선박이 카리브해의 마약 밀매 루트로 알려진 항로를 따라 이동 중인 사실을 확인해 주었으며 마약 밀매 작…

      •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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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부, 엘리엇에 ‘1600억 배상’ 취소 소송 이겼다

      정부, 엘리엇에 ‘1600억 배상’ 취소 소송 이겼다

      정부가 미국계 헤지펀드 엘리엇 매니지먼트에 약 1600억 원을 배상하라는 국제투자분쟁(ISDS) 중재판정에 불복해 영국 법원에 낸 취소 소송에서 승소했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2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오후 8시 긴급 브리핑을 열고 “대한민국 정부는 영국 법원에서 진행된 엘리엇과의 IS…

      •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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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이란 정밀 타격후 대규모 공격 검토… 韓대사관 ‘교민 철수령’

      美, 이란 정밀 타격후 대규모 공격 검토… 韓대사관 ‘교민 철수령’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단계적 이란 공격안’을 검토했다고 22일 뉴욕타임스(NYT)가 보도했다. 이란의 핵 포기를 압박하는 차원에서 며칠 내로 제한적 정밀 공습을 감행한 뒤, 포기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 등 이란 지도부 축출까지 염두에 둔 대규…

      •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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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멕시코-美 공조, ‘현상금 217억원’ 마약왕 사살

      멕시코-美 공조, ‘현상금 217억원’ 마약왕 사살

      악명 높은 멕시코의 마약 밀매 집단 ‘할리스코 신세대 카르텔(CJNG)’의 수장 네메시오 오세게라 세르반테스(60·사진), 일명 ‘엘 멘초(El Mencho)’가 22일 멕시코군의 체포 작전 과정에서 사살됐다. 이 작전은 지난달 8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멕시코의 마약 카르텔 …

      •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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