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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원 마친 벽화속 천사, 멜로니 닮아” 伊서 논란

      이탈리아 로마의 산 로렌초 인 루치나 대성당 벽화를 복원하는 과정에서 천사 얼굴에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의 이목구비를 그려 넣었다는 의혹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다. 현지에서 소셜미디어 등을 통해 관련 이미지가 퍼지자 이탈리아 정부는 자초지종을 조사하기로 했다. 멜로니 총리는 “…

      •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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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개월 아기에 뜨거운 물…중국인 용의자 도주 후 묘연

      9개월 아기에 뜨거운 물…중국인 용의자 도주 후 묘연

      중국 당국이 2024년 호주에서 생후 9개월 아기에게 뜨거운 커피를 끼얹고 달아난 중국인 남성을 검거하기 위해 호주 수사당국과 공조에 나섰다.29일(현지 시간) 영국 인디펜던트에 따르면, 중국 정부는 해당 사건 수사를 지원하기 위해 전담 인력을 호주 퀸즐랜드주 브리즈번에 파견했다. 사…

      •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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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낮잠 자다 ‘탕’…집 안으로 날아든 총알, 방석에 박혀 생존

      낮잠 자다 ‘탕’…집 안으로 날아든 총알, 방석에 박혀 생존

      태국의 한 남성이 낮잠을 자던 중 집 안으로 날아든 총탄을 가까스로 피하는 아찔한 사고를 겪었다.지난달 28일 태국 더타이거, 토크뉴스온라인 등에 따르면 지난달 20일 오후 2시께 태국 아유타야주 방파인 지역에 사는 위라삭 위치칸파나(31)가 낮잠을 자던 중 총탄이 날아와 방석에 박히…

      •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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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행기서 나체로 난동”…러시아 男, 태국 입국 거부

      “비행기서 나체로 난동”…러시아 男, 태국 입국 거부

      베트남 냐짱에서 태국 방콕으로 향하던 에어아시아 여객기에서 난동을 부린 러시아 국적 남성이 태국 입국이 거부됐다. 1일(현지시간) 태국 매체 카오솟 등에 따르면 태국 출입국은 지난달 30일 돈므앙 국제공항으로 입국을 시도한 41세 남성의 입국을 불허하고, 31일 오전 항공편으로 베트남…

      •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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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순 감기인 줄 알았는데”…‘살 파먹는 병’으로 한쪽 다리 절단

      “단순 감기인 줄 알았는데”…‘살 파먹는 병’으로 한쪽 다리 절단

      단순 감기로 여겼던 증상이 악화되며 한쪽 다리까지 잃게 된 영국 여성의 사연이 알려졌다.지난달 28일(현지 시간) 영국 더선에 따르면 프리델 드 비어(51)는 A형 연쇄상구균 감염으로 괴사성 근막염 판정을 받고 한쪽 다리를 절단했다. 2023년 2월, 드 비어는 감기 증상을 느껴 진통…

      •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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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교부 조현, 루비오 만난다…美 상호관세 압박 출구 모색

      외교부 조현, 루비오 만난다…美 상호관세 압박 출구 모색

      미국의 상호관세 인상 압박의 출구를 찾아야 하는 한미가 전격적으로 외교장관회담을 개최하기로 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기습 인상’ 방침 발표 약 일주일 만에 한미가 교착된 협상의 출구를 찾을 수 있을지가 주목된다. 조현 외교부 장관은 3일 미국 워싱턴D.C.로 출국한다. 조 장관…

      •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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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낮에 창문 깨고 귀금속 쓸어담아간 강도들 (영상)

      대낮에 창문 깨고 귀금속 쓸어담아간 강도들 (영상)

      대낮에 강도들이 보석가게 창문을 깨고 귀금속을 훔쳐 달아나는 사건이 발생했다. 가게 안에는 여러 명의 직원들이 있었지만 이들의 강도 행각을 막진 못했다. 1일(현지 시간) 영국 BBC와 텔레그래프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10시 30분경 런던 남서부 리치먼드에 위치한 한 보석가게가 강도…

      •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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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메라에 포착된 80초…물난리 등굣길서 학생 업은 美 안전요원

      카메라에 포착된 80초…물난리 등굣길서 학생 업은 美 안전요원

      미국 시카고의 한 안전요원이 수도관 파열로 물에 잠긴 도로에서 학생을 어깨에 메고 건너는 모습이 방송사 카메라에 포착돼 화제를 모았다. 위험한 등굣길에서 건넨 짧은 배려는 영상으로 전해지며 SNS에서 따뜻한 반응을 얻고 있다.30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시카고의 한…

      •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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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멜라니아 다큐, 개봉 첫주말 북미서 흥행…여성·장년층서 인기

      멜라니아 다큐, 개봉 첫주말 북미서 흥행…여성·장년층서 인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부인 멜라니아 여사를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 ‘멜라니아’가 북미에서 개봉 첫 주말에 704만2000달러(약 102억8000만 원)의 흥행 실적을 기록했다. 다만 제작사 겸 대형 정보기술(IT) 업체 아마존이 대대적인 마케팅을 펼친 데 따른 결과라는 분석도 제…

      •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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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원한 로마 성당 천사 얼굴, 총리 닮았네…이탈리아 발칵

      복원한 로마 성당 천사 얼굴, 총리 닮았네…이탈리아 발칵

      이탈리아 수도 로마에 있는 한 성당 벽화의 천사 얼굴이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를 닮아 논란이 되고 있다. 이 벽화는 최근에 복원작업을 끝냈는데, 복원 이전과 다른 얼굴이 그려졌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1일 AFP통신과 텔레그래프 등에 따르면, 로마의 산 로렌초 인 루치나 대성당…

      •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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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외교부 “영사조력 적극 제공”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외교부 “영사조력 적극 제공”

      일본 삿포로를 여행하던 한국인 관광객이 현지인들로부터 폭행을 당해 중상을 입었으나, 재외국민 보호의 최전선인 외교부와 영사관의 대응이 미흡했다는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사건은 지난해 12월 2일 발생했다. 일본 여행 중이던 A 씨는 동행한 친구가 호텔에서 휴식하는 사이 홀로 산책에 나섰…

      •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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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버려진 유심칩서 금 50돈 추출”…연금술 영상에 SNS 난리

      “버려진 유심칩서 금 50돈 추출”…연금술 영상에 SNS 난리

      국제 금값이 연일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는 가운데 폐기된 휴대전화 유심칩(SIM카드)에서 금을 추출했다는 이른바 유심 연금술 영상이 온라인에서 확산하고 있다. 1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보도에 따르면 ‘차오’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는 중국 남동부 광둥서 후이저우 출신의 한 남…

      •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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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CE에 체포됐던 5세 아동 석방돼 집으로

      ICE에 체포됐던 5세 아동 석방돼 집으로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들의 무분별한 단속과 체포가 논란이 된 가운데, ICE 요원들에 의해 체포됐던 에콰도르 출신 5세 아동이 석방돼 1일(현지시간) 집으로 돌아왔다. 로이터·AP통신에 따르면 호아킨 카스트로(민주당·텍사스주) 연방 하원의원은 이날…

      •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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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케데헌 ‘골든’ 만든 K팝 작곡가들, 그래미 품었다

      케데헌 ‘골든’ 만든 K팝 작곡가들, 그래미 품었다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 오리지널사운드트랙(OST) ‘골든(Golden)’이 제68회 그래미 어워즈에서 수상했다.골든은 1일(현지 시간) 미국 대중음악 시상식인 그래미 어워즈 사전 행사에서 ‘베스트 송 리튼 포 비주얼 미디어’ 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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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해인, ‘쩍벌’ 서양인 사이에서 곤혹…인종차별 논란도

      정해인, ‘쩍벌’ 서양인 사이에서 곤혹…인종차별 논란도

      배우 정해인(37)이 해외 패션쇼 현장에서 다리를 과하게 벌린 남성 옆에 앉아 불편을 겪었다. 인종차별로 보인다는 비판이 나왔다.2일 온라인에서 확산한 영상에서 정해인은 양옆에 앉은 서양인 남성들 사이에 쪼그려 앉았다. 양옆의 남성이 과하게 다리를 벌렸기 때문이다. 양옆의 남성은 정해…

      •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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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잡스가 40년전 서명한 500달러 수표, 35억원에 팔려

      잡스가 40년전 서명한 500달러 수표, 35억원에 팔려

      고(故) 스티브 잡스 애플 창업자가 약 40년 전 서명한 수표가 경매에서 240만9886달러(약 35억 원)에 낙찰됐다. 지금까지 경매에 나온 서명 수표들 가운데 가장 높은 가격이라고 뉴욕포스트 등이 지난 달 31일 보도했다.외신들에 따르면 애플의 첫 은행 계좌에서 발행된 첫 수표는 …

      • 2026-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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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키 여제’ 린지 본, 올림픽 코앞서 무릎 다쳐… “올림픽 꿈 끝나지 않았다”

      ‘스키 여제’ 린지 본, 올림픽 코앞서 무릎 다쳐… “올림픽 꿈 끝나지 않았다”

      ‘스키 여제’ 린지 본(42·미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 개막을 일주일 앞두고 무릎을 다쳤다. 하지만 본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꿈은 끝나지 않았다’고 적으며 올림픽 출전에 대한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 본은 지난달 30일(현지 시간) 스위스 크랑몽타나에서 열린 2…

      • 2026-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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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림픽 개막 일주일도 안 남았는데 아이스하키 경기장 미완성” 〈英 BBC〉

      “올림픽 개막 일주일도 안 남았는데 아이스하키 경기장 미완성” 〈英 BBC〉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이 일주일도 남지 않은 가운데 아이스하키 경기장이 여전히 미완성이라는 보도가 나왔다.영국 BBC는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동계올림픽을 위해 이탈리아 밀라노에 새로 짓는 1만1800석 규모의 산타줄리아 아이스하키 아레나가 완공되지 않았다.…

      • 2026-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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