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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개월 만에 ‘72㎏’ 감량한 英 여성…“아이들 위해 다이어트 결심”

      16개월 만에 ‘72㎏’ 감량한 英 여성…“아이들 위해 다이어트 결심”

      72㎏ 감량에 성공한 영국 여성의 사연이 주목을 받고 있다.지난 23일(현지시각) 영국 데일리메일은 전업주부 쇼나 파운틴(34)이 1년 4개월 동안 136㎏에서 64㎏까지 72㎏을 감량하는 데 성공했다고 보도했다.파운틴은 17세 때부터 체중 문제를 겪었고, 아이 넷을 낳은 후에는 문제…

      •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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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6 47’이 트럼프 암살 암시?…FBI 前국장 기소에 ‘정적 죽이기’ 논란

      ‘86 47’이 트럼프 암살 암시?…FBI 前국장 기소에 ‘정적 죽이기’ 논란

      제임스 코미 전 미 연방수사국(FBI) 국장이 최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86 47’로 배열한 조개껍데기 사진을 올렸다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살해 위협으로 당국에 기소됐다. 일각에선 해당 조치를 두고 “근거가 매우 빈약하다”며 ‘정적 죽이기’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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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일 미술관에 나타난… 김정은·머스크 얼굴의 ‘로봇 개’

      독일 미술관에 나타난… 김정은·머스크 얼굴의 ‘로봇 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 등 유명인의 얼굴을 한 로봇 개들이 독일 베를린의 미술관을 활보한다. 이들은 때때로 주변 풍경을 촬영해 AI로 재해석한 뒤, 실제 개가 배변하듯 인쇄물로 출력해 전시장을 채운다.독일 베를린의 노이에 내셔널갤러리에서는 29일(현지 시간…

      •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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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행중 우박 폭풍에 기수 구멍 뚫렸다…긴급 회항

      비행중 우박 폭풍에 기수 구멍 뚫렸다…긴급 회항

      폴란드에서 출발한 여객기가 우박 폭풍으로 기체가 손상돼 긴급 회항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여객기는 앞 부분에 구멍까지 뚫렸다.27일(현지시각) 뉴욕포스트 등에 따르면 에어버스 A320여객기는 21일 폴란드 카토비체-피르조비체 공항을 출발해 목적지로 비행하던 중 강한 뇌우를 만났다. 당시…

      •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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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깨에 탄약 가방-총집 차고 미소…美총격범, 범행직전 ‘무장 셀카’

      어깨에 탄약 가방-총집 차고 미소…美총격범, 범행직전 ‘무장 셀카’

      미국 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암살 미수 사건 피의자의 범행 직전 사진을 공개했다. 검찰은 피의자 수주 전부터 동선을 추적하며 범행을 준비해 왔다며 무기한 구속 수사를 요청했다.29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미 법무부는 트럼프 대통령 암살 미수 혐의 등으로 기소된 콜 앨런(…

      •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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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렌즈’ 종영 22년… “재방료만 매년 280억 받는다” 배우 고백

      ‘프렌즈’ 종영 22년… “재방료만 매년 280억 받는다” 배우 고백

      할리우드 배우 리사 쿠드로가 미국의 인기 드라마 ‘프렌즈’ 재상영 수입으로만 매년 수백억 원을 받는다고 밝혔다. 미국 뉴욕 맨해튼에 사는 여섯 남녀의 우정과 사랑을 그린 ‘프렌즈’는 1994~2004년 방영돼 큰 인기를 끌었다. 종영한 지 22년이나 흘렀지만, 재방송료만 막대한 수익을…

      •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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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도 ‘쓰레기봉투 걱정’…사재기에 경매 사이트까지 등장

      일본도 ‘쓰레기봉투 걱정’…사재기에 경매 사이트까지 등장

      이란 전쟁 여파로 나프타 기반 석유화학 제품 수급 불안이 확산되면서, 일본에서 쓰레기봉투 사재기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공급 차질 우려가 커지자 일부 지역에서는 품절과 품귀가 반복되는 상황이다. 현지에서는 실제 생산 문제보다 심리적 불안이 수요를 자극한 결과로 보고 있다.

      •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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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섯쌍둥이 아니야?”…멕시코 임산부 거대한 만삭 배, 이유는

      “다섯쌍둥이 아니야?”…멕시코 임산부 거대한 만삭 배, 이유는

      멕시코의 한 임산부가 평균치보다 훨씬 부풀어 오른 배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지난 29일(현지시각) 더선에 따르면 멕시코에 거주하는 여성 에디스는 두 번째 쌍둥이를 임신했을 당시 모습을 담은 영상을 SNS에 공개했다. 해당 영상은 2200만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온라인에서 빠르게 …

      •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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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독일 주둔 미군 감축 검토”…이란전 비협조 뒤끝?

      트럼프 “독일 주둔 미군 감축 검토”…이란전 비협조 뒤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독일에 주둔하는 미군을 감축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트럼프 대통령은 29일(현지 시간) 트루스소셜을 통해 “미국은 독일 주둔 미군 감축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다”며 “조만간 이에 대한 결정을 내릴 예정”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이 사안에 관심을 가져…

      •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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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파고 AI 신호탄 이후, 10년이 100년 같아”

      “알파고 AI 신호탄 이후, 10년이 100년 같아”

      “10년 만이지만 마치 어제 경기(알파고 대국)를 했던 것 같은 느낌입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그간 있었던 변화와 발전을 생각하면 100년이 지난 것 같기도 합니다.” 10년 만에 한국을 찾은 데미스 허사비스 구글 딥마인드 최고경영자(CEO)는 29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서울에서 열린…

      •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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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태용·탕웨이 둘째 임신…“새끼 말 하나 더 생기게 돼”

      김태용·탕웨이 둘째 임신…“새끼 말 하나 더 생기게 돼”

      김태용 감독의 아내이자 중국인 배우 탕웨이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둘째 임신 사실을 공개했다. 탕웨이는 29일 SNS에 중국어로 “우리 집에 새끼 말이 하나 더 생기게 됐다”며 “정말 큰 뜻밖의 일이다. 매우 기쁘다”고 했다. 또 “모두가 기대하고 있다”고 적었다.그러면서…

      •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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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폼페이서 발굴된 화산 희생자, AI로 탈출 순간 복원했다

      폼페이서 발굴된 화산 희생자, AI로 탈출 순간 복원했다

      약 2000년 전 대규모 화산 폭발에 묻힌 이탈리아 고대 도시 폼페이 유적에서 발굴된 희생자의 모습을 인공지능(AI)으로 복원한 디지털 초상이 공개됐다.27일(현지 시간) 폼페이 유적을 관리하는 이탈리아 문화부 산하 폼페이 고고학 공원은 서기 79년 베수비오 화산 폭발 당시 사망한 남…

      •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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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주, 빅테크 ‘뉴스 무임승차’ 제동…“매출 2.25% 거둬 언론에 배분”

      호주, 빅테크 ‘뉴스 무임승차’ 제동…“매출 2.25% 거둬 언론에 배분”

      호주 정부가 자국 언론사와 뉴스 사용 계약을 맺지 않은 구글·메타·틱톡 등 글로벌 빅테크에 호주 내 매출의 2.25%를 세금으로 부과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호주 정부는 28일(현지 시간) ‘뉴스 협상 인센티브’ 법안 초안을 공개했다. 규제 대상은 호주 내 매출 2억5000만 호주달러…

      •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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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약왕이 뿌린 ‘코카인 하마’ 80마리 도살 위기…인도 갑부 “내게 넘겨라”

      마약왕이 뿌린 ‘코카인 하마’ 80마리 도살 위기…인도 갑부 “내게 넘겨라”

      인도 재벌 2세가 콜롬비아에서 급증한 외래 하마 무리를 사설 동물원으로 이송해 보호하겠다고 나섰다. 마약왕 파블로 에스코바르가 반입한 개체에서 시작된 이 하마들은 현지 생태계 교란 문제의 핵심으로 떠오른 상태다.29일(현지시간) BBC에 따르면, 아시아 최고 부호 무케시 암바니의 아들…

      •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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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제든 총 맞을수도” 인터뷰 직원, 1년뒤 갱단에 피격 숨졌다

      “언제든 총 맞을수도” 인터뷰 직원, 1년뒤 갱단에 피격 숨졌다

      미국 뉴욕에서 치안 불안을 호소했던 식료품점(Bodegas) 노동자가 근무 중 총격으로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불과 1년 전 “언제든 총에 맞을 수 있다”고 말했던 당사자의 경고가 현실이 되면서, 현지 치안 정책 논란이 다시 불붙고 있다.지난 28일(현지 시간) 폭스뉴스, ABC7…

      •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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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0시간 멈춘 심장 다시 뛰었다”…후유증 없이 걸어나가게 한 ‘이 기술’

      “40시간 멈춘 심장 다시 뛰었다”…후유증 없이 걸어나가게 한 ‘이 기술’

      심장이 약 40시간 동안 멈췄던 중국의 40대 남성이 현대 의학의 도움으로 후유증 없이 생존했다. 멎었던 심장은 이틀 만에 다시 뛰기 시작했으며 환자는 입원 20일 만에 스스로 병원을 걸어 나갔다.28일(현지시간)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등에 따르면, 중국 절강대학교 의과대학…

      •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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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지 클루니 “‘멜라니아 곧 과부’는 코미디언 농담” 옹호했다 뭇매

      조지 클루니 “‘멜라니아 곧 과부’는 코미디언 농담” 옹호했다 뭇매

      ‘반(反) 트럼프’ 성향으로 알려진 할리우드 스타 조지 클루니가 미국 ABC방송의 유명 진행자 지미 키멀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부인 멜라니아 여사에게 ‘과부’ 발언을 해 논란이 인 데 대해 “코미디언의 농담”이라며 옹호했다.27일(현지 시간) 미국 버라이어티 등 외신에 따르면 …

      •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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