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일반

    날짜선택
    • 英 방문한 젤렌스키 “중동에 드론 전문가 파견”

      英 방문한 젤렌스키 “중동에 드론 전문가 파견”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 마르크 뤼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사무총장,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왼쪽부터)이 17일 런던 다우닝가 10번지의 영국 총리 관저를 나오며 웃고 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유럽 주요국과의 군사 협력을 강화하고 중동에 우크라이나의 무인기(드…

      • 2026-03-19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중국(대만)’ 표기에 뿔난 대만 “韓國→南韓 변경”

      ‘중국(대만)’ 표기에 뿔난 대만 “韓國→南韓 변경”

      한국이 지난해 2월부터 도입한 전자입국신고서에 대만을 ‘중국(대만)’이라고 표기하는 것에 반발해 대만 또한 출입국 관련 서류에 ‘한국’을 ‘남한’으로 표기하기로 했다. 18일 대만 중앙통신사에 따르면 대만 외교부는 앞서 1일부터 대만 외국인 거류증의 한국 명칭을 남한으로 바꿨다. 한국…

      • 2026-03-19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오늘 트럼프 만나는 다카이치… ‘조사 목적 자위대 파견’ 카드 꺼내나

      오늘 트럼프 만나는 다카이치… ‘조사 목적 자위대 파견’ 카드 꺼내나

      다카이치 사나에(高市早苗·사진) 일본 총리가 19일 미국 워싱턴 백악관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기 위해 18일 워싱턴으로 출국했다. 다카이치 총리는 이란이 봉쇄 중인 중동의 핵심 원유 수송로 호르무즈 해협에 군함 파견 요청을 받은 국가 정상 중 처음으로 트럼프 대…

      • 2026-03-19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호르무즈 파병’ 밝힌 UAE… 걸프국 참전 도화선 가능성

      ‘호르무즈 파병’ 밝힌 UAE… 걸프국 참전 도화선 가능성

      이란이 봉쇄 중인 원유 수송로 호르무즈 해협의 안전 운항 등을 위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파병 요구에 17일 중동의 대표적인 친(親)미 국가인 아랍에미리트(UAE)가 처음으로 동참 의사를 밝혔다. 지난달 28일 이란 전쟁 발발 후 이란의 대규모 보복 공격을 당하면서도 직접적인 …

      • 2026-03-19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장수풍뎅이 암컷, 대부분 평생 한 번만 짝짓기” 日 연구

      “장수풍뎅이 암컷, 대부분 평생 한 번만 짝짓기” 日 연구

      대부분의 암컷 장수풍뎅이는 평생 한 번만 짝짓기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지난 17일(현지시각) 일본 영자신문 ‘재팬타임즈’에 따르면 와타루 고지마 야마구치대 대학원 동물생태학 부교수를 비롯한 연구진은 이달 초 동물생태학 분야 국제 학술지에 일본 장수풍뎅이 암컷은 일생에 한 번만 교미…

      • 2026-03-18
      • 좋아요
      • 코멘트
    • 베네수엘라 감독 “나는 무보수…조국 위해 할수 있는 유일한 일”

      베네수엘라 감독 “나는 무보수…조국 위해 할수 있는 유일한 일”

      세계 최강 미국을 꺾고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베네수엘라팀을 정상에 올려놓은 오마르 로페즈 감독이 ‘무보수’로 일했다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미국이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무력으로 체포, 압송한 뒤 진행된 이 경기는 일명 ‘마두로 더비’로 불리며…

      • 2026-03-18
      • 좋아요
      • 코멘트
    • 韓에 뿔난 대만 “외국인 신분증 ‘韓國→南韓’ 표기 변경”

      韓에 뿔난 대만 “외국인 신분증 ‘韓國→南韓’ 표기 변경”

      대만 정부가 한국의 전자입국신고서 시스템에서 자국이 ‘중국(대만)’으로 표기된 것에 반발해 대만 외국인 거류증에서 ‘한국(韓國)’ 표기를 ‘남한(南韓)’으로 변경했다고 대만 매체가 보도했다.대만 자유시보 등에 따르면 대만 외교부는 양자 대등의 원칙에 따라 이달 1일 대만 외국인 거류증…

      • 2026-03-18
      • 좋아요
      • 코멘트
    • 산후 후유증 오래 간다 싶었거만…‘대장암 3기’였던 美 여성

      산후 후유증 오래 간다 싶었거만…‘대장암 3기’였던 美 여성

      출산 후 겪은 증상을 단순한 산후 후유증으로 여겼던 미국 여성이 5년 후 대장암 판정을 받았다.지난 14일(현지시각) 미국 폭스뉴스는 44세 여성 마리사 피터스가 과거 화장실을 이용할 때 출혈이 발생하는 증상을 겪었다고 보도했다. 그는 세 아이를 낳았으며, 첫째 아들을 낳은 후 처음으…

      • 2026-03-18
      • 좋아요
      • 코멘트
    • 빙판 위 얼음 조각으로 만든 ‘SOS’…獨부부 극적 구조

      빙판 위 얼음 조각으로 만든 ‘SOS’…獨부부 극적 구조

      독일과 스웨덴 사이 보트니아만 해역에서 야영 중이던 독일인 부부가 위급 상황에 얼음 조각으로 ‘SOS’ 신호를 만들어 극적 구조된 사연이 전해졌다.16일(현지시각) 영국 더 선에 따르면 독일인 부부는 핀란드 오울루에서 스웨덴 룰레오까지 약 160㎞의 얼어붙은 바다를 스키로 횡단하던 중…

      • 2026-03-18
      • 좋아요
      • 코멘트
    • 베네수엘라, ‘마두로 더비’서 美 3-2 격파…WBC 첫 우승

      베네수엘라, ‘마두로 더비’서 美 3-2 격파…WBC 첫 우승

      베네수엘라가 ‘마두로 더비’에서 미국을 꺾고 사상 첫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우승 트로피에 입을 맞췄다. 베네수엘라는 18일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파크에서 열린 2026 WBC 결승에서 미국을 3-2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8강에서 ‘디펜딩 챔피언’ 일본을 8-5로 이긴 베…

      • 2026-03-18
      • 좋아요
      • 코멘트
    • “트럼프를 왜 도와?” 호르무즈 파병 난색 유럽의 4가지 이유

      “트럼프를 왜 도와?” 호르무즈 파병 난색 유럽의 4가지 이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구상한 이른바 ‘호르무즈 호위 연합’이 어그러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미국의 주요 동맹인 유럽이 트럼프 대통령의 호르무즈 해협 파병 요구에 난색을 표하고 있다. 유럽이 전쟁 장기화 등을 우려해 전쟁에 선뜻 가담하지 않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미국 뉴욕타…

      • 2026-03-18
      • 좋아요
      • 코멘트
    • “도쿄 백화점서 이유없이 퍽”…日 어깨빵 경험담에 ”나도 당했다“

      “도쿄 백화점서 이유없이 퍽”…日 어깨빵 경험담에 ”나도 당했다“

      일본에서 고의로 보행자를 어깨나 팔꿈치로 치고 달아나는 ‘부츠카리(ぶつかり)’, 이른바 ‘어깨빵’이 성행하는 가운데, 도쿄의 한 백화점에서 어깨빵을 당했다는 한국인 관광객의 경험담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16일 소셜미디어(SNS)에는 최근 도쿄 아사쿠사의 한 백화점 식품관에서 현…

      • 2026-03-18
      • 좋아요
      • 코멘트
    • ‘곰 습격 사건’ 생중계 기자 뒤에 진짜 곰이…뉴스룸 비명

      ‘곰 습격 사건’ 생중계 기자 뒤에 진짜 곰이…뉴스룸 비명

      미국에서 곰 습격 사건 소식을 전하던 취재진 등 뒤로 실제 검은 곰 한 마리가 나타나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15일(현지 시간) 로스앤젤레스(LA) 지역 방송 KTLA의 생중계 화면에 거대한 곰 한 마리가 모습을 드러냈다. 당시 에린 마이어스 기자는 몬로비아의 한 주택가에서 발생…

      • 2026-03-18
      • 좋아요
      • 코멘트
    • 트럼프 “韓-日-나토 지원 필요 없다”…파병 안밝히자 불만 폭발

      트럼프 “韓-日-나토 지원 필요 없다”…파병 안밝히자 불만 폭발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는 상선 호위 연합 작전에 동참을 요구했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더 이상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국가들의 지원이 필요 없다. 일본, 호주, 한국도 마찬가지다”라며 강하게 불만을 표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17일(현지시간)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 2026-03-18
      • 좋아요
      • 코멘트
    • 여성 150명 몰카범 풀어준 호주 판사…머스크 “판사를 추방하라”

      여성 150명 몰카범 풀어준 호주 판사…머스크 “판사를 추방하라”

      호주의 한 공중화장실에서 100명이 넘는 여성을 불법 촬영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남성이 징역형을 면하면서 논란이 불거졌다. 특히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의 공개적 발언으로 여론의 분노가 거세지면서 이 남성은 추방 위기에 처하게 됐다. 17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 등 외…

      • 2026-03-17
      • 좋아요
      • 코멘트
    • 트럼프 “베네수엘라, 美 51번째 주 되나?”…WBC 결승 진출에 도발

      트럼프 “베네수엘라, 美 51번째 주 되나?”…WBC 결승 진출에 도발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결승에서 미국과 베네수엘라가 맞붙게 되며 이른바 ‘마두로 더비’가 성사됐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베네수엘라의 결승 진출을 축하하면서도 미국의 ‘51번째 주’가 될 수 있다고 도발해 논란이 불거졌다.16일(현지 시간) 트럼프 대통령은 소셜네트…

      • 2026-03-17
      • 좋아요
      • 코멘트
    • 파도 휩쓸린 韓여성…탈진하면서도 놓지 않은 중국인

      파도 휩쓸린 韓여성…탈진하면서도 놓지 않은 중국인

      중국인 관광객들이 말레이시아 대표 관광지에서 바다에 빠진 한국인 여성을 구했다고 외신이 전했다.보도에 따르면 9일 중국인 관광객 멍 씨 일행은 코타키나발루 사피섬 해변에서 스노클링을 하다가 구명조끼를 착용하지 않은 채 파도에 휩쓸려 가던 여성을 발견했다. 멍 씨는 수영을 잘하지 못하지…

      • 2026-03-17
      • 좋아요
      • 코멘트
    • AFC “이란, 북중미 월드컵 기권 통보 없었다…현재로선 출전”

      AFC “이란, 북중미 월드컵 기권 통보 없었다…현재로선 출전”

      아시아축구연맹(AFC)이 이란의 2026 북중미(미국, 캐나다, 멕시코) 월드컵 참가 가능성에 대해 긍정적인 입장을 내놨다.윈저 존 AFC 사무총장은 16일(현지 시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의 AFC 본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란으로부터 월드컵 기권에 관한 어떤 통보도 받지 못했…

      • 2026-03-17
      • 좋아요
      • 코멘트
    • 오스카 관객석 쓰레기로 뒤덮였다…“할리우드 스타들 위선”

      오스카 관객석 쓰레기로 뒤덮였다…“할리우드 스타들 위선”

      미국 영화 시상식인 아카데미(오스카) 시상식 직후 쓰레기로 뒤덮인 객석 사진이 공개됐다. 화려한 행사 뒤 남겨진 쓰레기들을 본 이들은 할리우드 스타들을 향해 “남들이 항상 자기 뒤처리를 해주길 바라는 부류의 사람들”이라고 비판했다.1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

      • 2026-03-17
      • 좋아요
      •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