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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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t 코뿔소에 달려드는 13kg 사슴…승자는 누구?

      1.7t 코뿔소에 달려드는 13kg 사슴…승자는 누구?

      거침없이 돌진하는 사슴에게서 달아나는 코뿔소 영상이 11일 온라인에서 화제다. 외신은 겉으로 보기에는 상대가 되지 않을 것 같은 약자가 강자에게 맞설 때 비유하는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을 인용해 다윗이 골리앗을 이겼다고 전했다.폴란드 브로츠와프 동물원 측은 13kg 사슴과 1.7톤(…

      • 2026-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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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벨委 “노벨평화상을 트럼프와 공유한다고? 안 돼”

      노벨委 “노벨평화상을 트럼프와 공유한다고? 안 돼”

      노벨상을 주관하는 노르웨이 노벨위원회와 노벨연구소는 9일(현지 시간) “노벨상이 일단 발표되면 취소하거나, 공유하거나, 다른 사람에게 이양할 수 없다”며 “그 결정은 최종적이고 항상 유지된다”고 발표했다. 이는 최근 노벨평화상을 수상한 베네수엘라의 야당 지도자 마리아 코리나 마차도가 …

      • 2026-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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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해 결심은 작심 9일?…“1월9일 되면 대부분 포기”

      새해 결심은 작심 9일?…“1월9일 되면 대부분 포기”

      새해를 맞아 목표를 세운 이들이 가장 쉽게 결심을 포기하는 날은 1월9일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8일(현지 시간) 영국 매체 ‘더선’에 따르면 영국의 온라인 기차·버스 예매 플랫폼 기업 트레인라인(Trainline)은 새해 결심을 세운 사람 가운데 약 29%가 1월9일 전후로 목표…

      • 2026-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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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국제법 필요 없어… 날 막을 수 있는 건 내 도덕성뿐”

      트럼프 “국제법 필요 없어… 날 막을 수 있는 건 내 도덕성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7일(현지 시간) ‘앙숙’ 뉴욕타임스(NYT)와 백악관 집무실 오벌오피스에서 장장 2시간에 걸쳐 파격적인 인터뷰를 했다. ‘결단의 책상’을 사이에 두고 트럼프 대통령 주위를 NYT의 정치, 외교안보 분야 베테랑 기자 네 명이 둘러앉아 날 선 질문을 쏟아낸 …

      • 2026-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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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들의 침공’…50마리, 할인마트 20분간 습격 ‘아수라장’

      ‘양들의 침공’…50마리, 할인마트 20분간 습격 ‘아수라장’

      5일(현지 시간) 독일 남부 바이에른주의 한 할인마트로 양떼가 몰려들었다. 양들이 마트 내부에서 20분가량 돌아다니면서 현장은 아수라장이 됐다. 마트 측은 양 관리자에게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대신 1년 치 사료를 제공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독일 공영방송 ZDF 등에 따르면 이날 바이…

      •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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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머스크 “의대 가지 마라…3년내 로봇에 대체”

      머스크 “의대 가지 마라…3년내 로봇에 대체”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는 7일(현지 시간) 휴머노이드 로봇이 최고의 외과의사를 뛰어넘을 시기를 3년 뒤로 전망하며 “의대에 가는 것이 의미가 없다”고 주장했다.머스크는 이날 공개된 기업가 피터 디아만디스의 팟캐스트 ‘문샷(Moonshots)’에 출연해 “지금은 훌륭한 …

      •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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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그린란드 가지려고 나토 버리나…트럼프 “선택의 문제”

      美, 그린란드 가지려고 나토 버리나…트럼프 “선택의 문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8일(현지 시간) 그린란드 매입과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유지가 “선택의 문제(it may be a choice)“라고 밝혔다. 북극권의 전략적 요충지로 꼽히는 그린란드는 현재 나토 회원국인 덴마크의 자치령이다.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은 그린란드를 …

      •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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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시 대상혁”…中비하 ID 차단한 페이커에 쏟아진 환호

      “역시 대상혁”…中비하 ID 차단한 페이커에 쏟아진 환호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 세계 챔피언이자 e스포츠 전설로 불리는 ‘페이커’ 이상혁 선수가 게임 중 중국을 비하하는 게임 아이디 사용자를 신고했다는 소식에 중국이 반기고 있다.9일 오후 12시 30분 기준 중국 SNS 웨이보 실시간 검색어 21위에는 ‘페이커가 낯선 아이디를 신고했다…

      •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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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르자 멜로니 伊총리 17~19일 공식 방한…李대통령 초청

      조르자 멜로니 伊총리 17~19일 공식 방한…李대통령 초청

      이재명 대통령 초청으로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가 오는 17~19일 공식 방한한다.청와대는 9일 오전 “멜로니 총리는 우리 신정부 출범 후 처음 방한하는 유럽 정상이자 청와대 복귀 후 맞이하는 첫 외빈”이라며 이같이 밝혔다.이탈리아 총리로서는 19년 만의 방한이다. 양 정상은 19…

      •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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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日에 ‘희토류 보복’ 착수…WSJ “수출 심사 중단”

      中, 日에 ‘희토류 보복’ 착수…WSJ “수출 심사 중단”

      중국이 일본 기업에 대한 희토류 수출을 제한하기 시작했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다. 반도체 제조업체, 자동차 회사 및 방위 산업체를 위한 부품 생산에 희토류를 사용하는 일본 기업에 잠재적인 타격이 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8일(현지시간)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중국 내 희토류…

      •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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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한은 이미 사이버 공격과 암호화폐의 초강대국”

      “북한은 이미 사이버 공격과 암호화폐의 초강대국”

      북한이 사이버 공격과 암호화폐 분야에서 초강대국이 됐으나 미국 등 서방의 대처는 변두리 과제로 취급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미 해군 장교 출신으로 미 국방부, 국무부, 정보 당국에서 근무한 뒤 에이아이 인텔(Aeye Intel)이라는 사이버 보안회사를 운영하는 페리 최는 8일(현지…

      •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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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앞바다서 ‘北추정’ 목선 전복된 채 발견…근처엔 170cm 남성 시신

      日앞바다서 ‘北추정’ 목선 전복된 채 발견…근처엔 170cm 남성 시신

      일본 이시카와현 앞바다에서 전복된 목선과 시신 1구가 발견됐다. 현지 당국은 목선에 적힌 한글 표기를 근거로 북한 배일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일본 아사히신문, 산케이신문 등에 따르면 6일 오후 일본 이시카와현 앞바다에서 전복된 배가 발견됐다. 목선의 길이는 약 12m로…

      •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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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컵에 맨손 넣더니 밀크티 휘휘…中 체인점 위생 논란

      컵에 맨손 넣더니 밀크티 휘휘…中 체인점 위생 논란

      중국의 한 유명 밀크티 브랜드 매장에서 직원이 맨손으로 음료를 젓는 영상이 확산했다. 논란이 커진 뒤 해당 직원은 해고됐다. 업체 측은 직원의 행동은 식품 안전과 사업 운영에 관한 계약에 어긋나는 것이라며 사과했다.8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싱가포르 채널뉴스아시아(C…

      •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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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버핏 후계자 첫 연봉은 360억원…S&P 500 기업 중 가장 높아

      버핏 후계자 첫 연봉은 360억원…S&P 500 기업 중 가장 높아

      ‘오마하의 현인’으로 불리는 전설적 투자자 워런 버핏 미국 버크셔해서웨이 이사회 의장(96)의 후계자 그레그 에이블 버크셔 최고경영자(CEO·64·사진)의 올해 연봉이 2500만 달러(약 360억2500만 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대 기업 경영자 중 최…

      •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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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北, 남침 없이 걸어가 한국 차지할수도” 머스크 경고 왜?

      “北, 남침 없이 걸어가 한국 차지할수도” 머스크 경고 왜?

      “북한이 굳이 침공할 필요도 없어요. 그냥 걸어 들어갈 수 있을걸요”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가 한국의 저출산 문제를 ‘인류 문명의 위기’로 규정하며 섬뜩한 경고를 날렸다.머스크는 7일(현지 시간) 공개된 기업가 피터 디아만디스의 팟캐스트 ‘문샷(Moonshots)’에 출연해 인공지능…

      •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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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한 신형 택시 ‘천리마’ 포착, 중국 MG-5와 유사

      북한 신형 택시 ‘천리마’ 포착, 중국 MG-5와 유사

      북한에서 자가용 소유를 허용하는 법 개정 이후 실제 개인 차량과 택시가 함께 늘어나는 동향이 확인되고 있다. 텔레그램에서 ‘sir_s_gory’라는 아이디로 활동 중인 러시아 여행객은 지난해 10월, 북한을 방문해 북한 자동차 브랜드 ‘천리마’에서 생산된 것으로 추정되는 신형 세단을 …

      •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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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이민단속 요원, 검문 불응 백인여성 사살…과잉대응 논란

      美 이민단속 요원, 검문 불응 백인여성 사살…과잉대응 논란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7일(현지시간)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이 쏜 총에 30대 백인 여성이 사망했다. 사건 직후 미 국토안보부와 미니애폴리스 지역 당국의 발표 내용이 엇갈리며 논란이 확산하는 모양새다. 국토안보부는 “ICE 요원이 생명, 공공안전을 우려해 방어 사격을 …

      •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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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발 항공편 타고 코카인 밀수…美여성, 日 공항서 적발

      한국발 항공편 타고 코카인 밀수…美여성, 日 공항서 적발

      한국에서 일본으로 향하는 여객기를 통해 코카인을 밀수한 미국인 여성이 일본 가고시마 공항에서 적발됐다.7일 일본 매체 KYT에 따르면 현지 경찰은 최근 마약 및 향정신성의약품단속법 위반 혐의로 체포한 미국 국적의 자칭 회사원 투 에이미(39)를 이날 가고시마지검으로 송치했다.에이미는 …

      •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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