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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소치2014 위대한 도전
숫자로 본 소치올림픽
스포츠동아
입력
2014-02-12 07:00
2014년 2월 12일 07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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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대회 개막식에서 올림픽 상징 오륜기가 점등 실수로 원 하나에 불이 켜지지 않았다.
12
소치 대회 때 추가된 종목수. 스노보딩과 팀 피겨스케이팅 등이 대상이다.
22.5
개막식 행사만을 위해 쓰인 불꽃의 양(톤).
88
소치 대회에 선수단을 파견한 국가.
1,500
TV와 인터넷을 통해 전 세계에 이뤄질 예상 대회 중계 점유시간.
3,000
대회 개막식에 동원된 인원수(명).
25,000
미국올림픽위원회가 자국 선수단에 내건 금메달리스트 대상 보너스(달러).
250,000,000
대회 중계권사인 미국 방송 NBC가 현지 중계를 위해 들인 비용(달러). 국제올림픽위원회(IOC)에 지불한 중계권료는 7억7500만 달러.
50,000,000,000
대회 준비를 위해 러시아 정부가 투입한 비용(달러). 이는 역대 최대 규모로 개막식을 위해서만 우리 돈 474억 원을 들였다.
[스포츠동아]
소치2014 위대한 도전
>
‘안현수 논란’ 전명규 부회장 사퇴
심석희-안현수, 지상 최강 ‘어깨동무’
“소치 판정 불공정” 70%, “러 이미지 부정적”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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