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돈셔틀’ 강요-감금폭행한 마포 중학생 구속…학생 10명도 추가 조사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01-09 13:20
2012년 1월 9일 13시 20분
입력
2012-01-09 11:26
2012년 1월 9일 11시 2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서울 마포경찰서는 하급생에게 돈을 빼앗아 오라고 지시하고 액수가 만족스럽지 않으면 이들을 집단 감금·폭행한 혐의(폭처법 상공동폭행 등)로 마포구 한 중학교에 재학 중인 박모 군(15)을 구속했다고 9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박군은 피해학생인 A군의 부모로부터 꾸지람을 듣고 난 뒤 A군의 친한 친구를 불러내 "어른들 하나도 무서울 것 없다. A 때문에 네가 맞는 거다. 밤길 조심해라"고 겁을 주며 보복 폭행하기도 했다.
▶
[채널A 영상]
“어디 두고봅시다” 막말-협박에 성추행까지…선생님도 학교폭력 무서워
경찰은 "가해자가 만 14세의 어린 나이이기는 하지만 학교폭력 사건의 중대성과 심각성, 피해학생과 부모가 강력한 처벌을 요구하는 점을 고려했다"고 영장 신청 사유를 밝혔다.
경찰은 박군 이외에도 이 학교 2~3학년 학생 10명을 붙잡아 조사 중이다.
경찰은 "이 학교에 '00팸'이라는 이름의 일진회가 있는 것을 확인했고 구성원도 거의 확인했다. 범법행위가 있으면 사법 처리하고 학교에도 수사결과를 통보하겠다"고 밝혔다.
또 "지금까지 피해자가 학교를 떠나야 했던 것과 달리 이번에는 일진회를 완전히 해체하고 가해자들이 처벌을 받고 학교를 떠나도록 하겠다"고 강경 수사 방침을 밝혔다.
디지털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2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3
‘30% 성과급 요구’ 현대차 노조, 파업 찬반투표 가결
4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5
[오늘의 운세/6월 24일]
6
국민연금 유족연금 月평균 35만원…수급자 절반이 ‘빈곤’
7
태영호 前의원 장남 ‘14억대 코인 사기’ 혐의 구속기소
8
소화불량인 줄 알았는데… 담도암 환자 59%가 ‘3기 이상’에서 발견
9
韓 등 36개국 “트럼프 못 믿겠다” 76%…동맹국도 등 돌렸다
10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4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5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6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7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8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9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10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2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3
‘30% 성과급 요구’ 현대차 노조, 파업 찬반투표 가결
4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5
[오늘의 운세/6월 24일]
6
국민연금 유족연금 月평균 35만원…수급자 절반이 ‘빈곤’
7
태영호 前의원 장남 ‘14억대 코인 사기’ 혐의 구속기소
8
소화불량인 줄 알았는데… 담도암 환자 59%가 ‘3기 이상’에서 발견
9
韓 등 36개국 “트럼프 못 믿겠다” 76%…동맹국도 등 돌렸다
10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4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5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6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7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8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9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10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전세난에 떠밀린 신혼부부…서울 소형 아파트 임대차 60% ‘월세’
[단독]‘동거녀 살인 혐의’ 20대男, 119에 직접 신고 “빨리 와주세요…숨을 안 쉬어요”
취객 행패 맞서 휠체어 대만인 구한 ‘강남역 의인’ 찾았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