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신문과 놀자!(초중고생을 위한 NIE)
[신문과 놀자!/뉴스 속 인물]그림이 서툰 인기 만화가? 경제전문가의 재능기부입니다
동아일보
입력
2013-03-14 03:00
2013년 3월 14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그림 그리는 일이 서툰 인기 만화가. 국제통화기금(IMF)에서 일하는
최승모
이코노미스트(36·사진) 얘기입니다. 그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인 페이스북에서 어려운 경제이론을 알기 쉬운 만화로 풀어냅니다. ‘아마추어 만화가’라 연재는 더디지만 내용이 재미있고 유익해 인기가 높습니다. 마음과 정성만 있다면 가진 것을 함께 나눌 방법은 참 많습니다.
신문과 놀자!(초중고생을 위한 NIE)
>
구독
구독
식민지에서 강대국으로… 지금의 미국 만든 ‘종이 한 장’
젠슨 황도 반했다… ‘e스포츠 황제’ 프로게이머 페이커
수의(隨意)
이런 구독물도 추천합니다!
부동산 빨간펜
구독
구독
게임 인더스트리
구독
구독
청계천 옆 사진관
구독
구독
#최승모
#국제통화기금
#경제이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2
靑도 ‘N% 성과급 제한’ 추진 공식화
3
장동혁 “징계 요청에 답할 때 됐다”…김용태·김재섭·우재준 거론도
4
일찍 등교한 초4 여학생, 학교 옥상서 추락
5
얼마나 화 났으면…“홍명보 출입금지” 내건 편의점
6
‘오겜 깐부’ 오영수, 강제추행 무죄 확정…법원 “피해자 기억 왜곡 가능성”
7
“하이힐이 콕콕 박혀”…佛 42도 폭염에 아스팔트도 녹았다
8
김선태, 부산서 ‘구걸’한 이유는?…“제미나이가 시켰어요”
9
부산 전동차에 그라피티 남긴 외국인 2명 이미 출국…경찰 “인터폴 수배”
10
3위국 중 한국 6위…최종전 안 치른 5개팀 ‘졸전’ 빌어야
1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2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3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4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5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6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7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8
장동혁 “징계 요청에 답할 때 됐다”…김용태·김재섭·우재준 거론도
9
李지지율 51%, 취임후 최저치…與당대표 선호, 김민석 1위
10
李, 6·25 기념사 北언급 없이 “싸울 필요 없게 만들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2
靑도 ‘N% 성과급 제한’ 추진 공식화
3
장동혁 “징계 요청에 답할 때 됐다”…김용태·김재섭·우재준 거론도
4
일찍 등교한 초4 여학생, 학교 옥상서 추락
5
얼마나 화 났으면…“홍명보 출입금지” 내건 편의점
6
‘오겜 깐부’ 오영수, 강제추행 무죄 확정…법원 “피해자 기억 왜곡 가능성”
7
“하이힐이 콕콕 박혀”…佛 42도 폭염에 아스팔트도 녹았다
8
김선태, 부산서 ‘구걸’한 이유는?…“제미나이가 시켰어요”
9
부산 전동차에 그라피티 남긴 외국인 2명 이미 출국…경찰 “인터폴 수배”
10
3위국 중 한국 6위…최종전 안 치른 5개팀 ‘졸전’ 빌어야
1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2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3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4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5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6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7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8
장동혁 “징계 요청에 답할 때 됐다”…김용태·김재섭·우재준 거론도
9
李지지율 51%, 취임후 최저치…與당대표 선호, 김민석 1위
10
李, 6·25 기념사 北언급 없이 “싸울 필요 없게 만들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빛의위원회 위원장에 박미경…“내란 맞선 빛의 혁명으로 K-민주주의 확산시킬 적임자”
SK 주식 나눌까…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내달 24일 결론
긴소매-우양산-선글라스…올여름 패션 ‘살안타템’ 뜬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