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靑특감반원 김태우, 지인 수사 받던 날에 경찰청 방문”
뉴스1
업데이트
2018-12-19 15:06
2018년 12월 19일 15시 06분
입력
2018-12-19 15:04
2018년 12월 19일 15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재정 “수사사실 몰랐을 리 없어…영향 주러 방문한 것”
이재정 더불어민주당 의원/뉴스1 © News1
비위 의혹이 불거지며 청와대 민정수석실 산하 반부패비서관실 특별감찰관에서 파견해제된 김태우 수사관이 자신의 지인이 경찰청에서 조사를 받는 당일에 수사에 영향력을 행사하기 위해 조사가 이뤄졌던 경찰청 특수수사과를 방문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이재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경찰청에 확인한 결과 김 수사관의 지인인 건설업자 최모씨가 김 수사관이 경찰청 특수수사과를 찾은 날 조사를 받고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고 19일 밝혔다.
이 의원에 따르면 김 수사관은 지난 11월2일 오후 2시50분쯤 경찰청 특수수사과 관리반을 방문했다. 최씨는 같은 날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4시쯤까지 특수수사과 수사2팀에서 수사를 받았다.
이 의원 측은 이를 근거로 “김 수사관의 방문이 단순 방문이 아닌 건설업자 지인의 수사에 영향을 미치기 위한 방문이었다는 합리적 의심이 짙어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김 수사관은 경찰청 특수수사과를 방문한 건 자신의 첩보내용에 대한 성과를 정리하기 위해 상부에 지시에 따른 것이라고 언론에 밝혔다”면서 “하지만 방문 당시 지인이 경찰청 내에서 조사를 받고 있었다는 사실은 밝히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이 의원은 “김 수사관아 특수수사과를 방문했을 때 경찰청 내에서 해당 건설업자가 수사를 받고 있었다는 것을 몰랐을 리 없다”며 “김태우의 방문 목적 및 방문 당시 압력행사를 한 적은 없었는지 철저한 수사를 촉구한다”고 강조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머스크, 173조원 반도체 공장 짓는다…韓·美·中·日 ‘칩’권 경쟁
2
“아버지 이미 사망했는데”…손주에게 이어진 조부모 빚 [상속리포트]
3
부산 선거에 ‘주적’ 논쟁…한동훈 “河, 북한 아니라 생각하나”
4
이스라엘에 공중급유기 50대 넘게 집결…美 공습 재개 임박했나
5
[김순덕의 도발]갑질보다 더한 ‘계급질’의 나라가 온다
6
‘유승준법’ 만드는 법무부…“병역의무 않고 이득만? 매국적 행위”
7
“은퇴 뒤 뭐라도 되겠지? 도전 멈추면 도태됩니다”[은퇴 레시피]
8
與 “노무현 계승, 기득권 맞설 것”…국힘 “사법부 장악에 盧 이용”
9
보위성의 브랜드 ‘내고향’, 내고향여자축구단의 미스터리[주성하의 ‘北토크’]
10
“합의안 반대” DX조합원 1만명 늘자… 초기업노조 “투표 제외”
1
‘스벅 불매’ 공직사회로 번져…“배달 않겠다” 라이더도 등돌렸다
2
신동욱 “하정우 화이팅”…논란 일자 “우정식당 화이팅 외친것”
3
이스라엘서 풀려난 활동가 “정부가 막아도 다시 가겠다”
4
정청래 “스벅 불매운동 불길처럼 번지기 전에, 정용진 석고대죄하라”
5
“합의안 반대” DX조합원 1만명 늘자… 초기업노조 “투표 제외”
6
中지도에 靑-대통령 관저 등 보안시설 무더기 노출
7
정원오, 구의역 참사 현장서 “안전”… 오세훈, 한강벨트 돌며 “주택 공급”
8
외교부 “이스라엘서 구타당했다는 활동가 증언 엄중 인식…조치 취할 것”
9
김용남, 멍든 조국에 “파란색 얼마나 부러우면 얼굴 시퍼렇게 만드나”
10
삼성, 협력사·지역사회에도 특별보상…노동장관 “명시 요구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머스크, 173조원 반도체 공장 짓는다…韓·美·中·日 ‘칩’권 경쟁
2
“아버지 이미 사망했는데”…손주에게 이어진 조부모 빚 [상속리포트]
3
부산 선거에 ‘주적’ 논쟁…한동훈 “河, 북한 아니라 생각하나”
4
이스라엘에 공중급유기 50대 넘게 집결…美 공습 재개 임박했나
5
[김순덕의 도발]갑질보다 더한 ‘계급질’의 나라가 온다
6
‘유승준법’ 만드는 법무부…“병역의무 않고 이득만? 매국적 행위”
7
“은퇴 뒤 뭐라도 되겠지? 도전 멈추면 도태됩니다”[은퇴 레시피]
8
與 “노무현 계승, 기득권 맞설 것”…국힘 “사법부 장악에 盧 이용”
9
보위성의 브랜드 ‘내고향’, 내고향여자축구단의 미스터리[주성하의 ‘北토크’]
10
“합의안 반대” DX조합원 1만명 늘자… 초기업노조 “투표 제외”
1
‘스벅 불매’ 공직사회로 번져…“배달 않겠다” 라이더도 등돌렸다
2
신동욱 “하정우 화이팅”…논란 일자 “우정식당 화이팅 외친것”
3
이스라엘서 풀려난 활동가 “정부가 막아도 다시 가겠다”
4
정청래 “스벅 불매운동 불길처럼 번지기 전에, 정용진 석고대죄하라”
5
“합의안 반대” DX조합원 1만명 늘자… 초기업노조 “투표 제외”
6
中지도에 靑-대통령 관저 등 보안시설 무더기 노출
7
정원오, 구의역 참사 현장서 “안전”… 오세훈, 한강벨트 돌며 “주택 공급”
8
외교부 “이스라엘서 구타당했다는 활동가 증언 엄중 인식…조치 취할 것”
9
김용남, 멍든 조국에 “파란색 얼마나 부러우면 얼굴 시퍼렇게 만드나”
10
삼성, 협력사·지역사회에도 특별보상…노동장관 “명시 요구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은퇴 뒤 뭐라도 되겠지? 도전 멈추면 도태됩니다”[은퇴 레시피]
성시경 다이어트 식단 공개…“이건 배불리 먹어도 살 안쪄”
펄펄 끓는 바다… “올여름 역대급 폭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