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文대통령 국정 수행지지율 45%, 3주째 상승…부정평가 47%
뉴시스
업데이트
2019-11-08 11:21
2019년 11월 8일 11시 21분
입력
2019-11-08 10:18
2019년 11월 8일 10시 1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율이 3주째 상승했다.
한국갤럽은 11월 1주차(5~7일) 대통령 직무수행 평가에서 긍정평가가 지난 조사(10월 5주차) 때에 비해 1%포인트 상승한 45%를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문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은 10월 셋째주 39%에서 넷째주 41%, 다섯째주 44%, 11월 첫째주 45%로 3주 연속 상승했다.
국정 운영을 잘 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지난 조사 때와 같은 47%를 나타냈다. 긍·부정평가의 격차는 3%포인트에서 2%포인트로 축소됐다.
문 대통령의 직무 수행을 긍정 평가한 응답자는 외교 잘함(18%), 최선을 다함/열심히 한다(11%), 전반적으로 잘한다(9%) 등을 꼽았다.‘외교 잘함’이라는 응답은 11%에서 18%로 크게 늘었다.
직무 수행을 부정 평가한 응답자들은 경제·민생 해결 부족(34%), 인사 문제(13%), 전반적으로 부족하다(10%) 등을 꼽았다.
정치 성향별로 보면 보수(16%)와 진보(75%) 계층 지지율은 지난주와 같았고 중도층(44→45%)에서는 소폭 상승했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45%)과 인천·경기(44%)의 지지율은 변동이 없었다. 대전·세종·충청(45→44%), 대구·경북(28→27%), 부산·울산·경남(36→34%)에서는 지지율이 하락했지만 광주·전라(68→81%)에서는 큰 폭으로 상승했다.
연령대별로 보면 19~29세(44→51%)와 60세 이상(29→30%)에서는 지지율이 상승했고, 30대(62→56%)와 40대(54→53%)에서는 하락했다. 50대(42%) 지지율은 지난번과 같았다.
이번 조사는 전국 만 19세 이상 남녀 1003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휴대전화 RDD 표본 프레임에서 표본을 무작위 추출(집전화 RDD 15% 포함)해 전화조사원 인터뷰 방식으로 진행했다. 응답률은 15%, 표본 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국힘 서울 당협위원장 20여명 “배현진 징계 반대” 장동혁 면담 요청
2
“잠시 맡깁니다” 소방서 앞 커피 인증…시민들의 색다른 응원[e글e글]
3
국힘, 친한계 배현진 ‘당원권 정지 1년’ 중징계
4
정부 “공소청 수장 호칭 ‘검찰총장’ 유지”… 與 당론 수용 않기로
5
88년 전통 ‘갤럽’ 지지율 조사 폐지… 트럼프 ‘36% 쇼크’ 후 전격 중단
6
엄성규 부산경찰청장 대기발령…임명 4개월여만
7
대법관 공백 우려… 노태악 후임 아직 제청 못해
8
토트넘, 손흥민 대기록 재조명…“143년 역사상 가장 위대한 골잡이”
9
[단독]“여중생인 줄 몰랐다” 눈물 흘린 성매수범, 결국 법정구속
10
장성철, 장동혁 ‘청와대 오찬’ 취소에 “정치할 생각 없는 듯”
1
송영길 2심서 전부 무죄…“민주당으로 복귀하겠다”
2
[사설]대통령 만나자더니 1시간 전 “못 간다”… 이런 野 대표 있었나
3
김여정 “정동영 무인기 유감표명, 비교적 상식적 행동”
4
김여정 “다행” 언급하자 정부 “소통 기대”…국힘 “자존심 지켜라”
5
中관광객이 경복궁 경비원 폭행…경찰 “출국금지 사안 아니다”
6
국힘, 친한계 배현진 ‘당원권 정지 1년’ 중징계
7
“징역 7년” 선고 순간, 이상민 미소…방청석선 “아빠 사랑해”
8
李대통령 지지율 63%…민주 44%, 국힘 22%
9
[단독]국힘 서울 당협위원장 20여명 “배현진 징계 반대” 장동혁 면담 요청
10
회동 먼저 제안한 張… 與 ‘사법개혁안’ 강행 빌미로 靑오찬 엎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국힘 서울 당협위원장 20여명 “배현진 징계 반대” 장동혁 면담 요청
2
“잠시 맡깁니다” 소방서 앞 커피 인증…시민들의 색다른 응원[e글e글]
3
국힘, 친한계 배현진 ‘당원권 정지 1년’ 중징계
4
정부 “공소청 수장 호칭 ‘검찰총장’ 유지”… 與 당론 수용 않기로
5
88년 전통 ‘갤럽’ 지지율 조사 폐지… 트럼프 ‘36% 쇼크’ 후 전격 중단
6
엄성규 부산경찰청장 대기발령…임명 4개월여만
7
대법관 공백 우려… 노태악 후임 아직 제청 못해
8
토트넘, 손흥민 대기록 재조명…“143년 역사상 가장 위대한 골잡이”
9
[단독]“여중생인 줄 몰랐다” 눈물 흘린 성매수범, 결국 법정구속
10
장성철, 장동혁 ‘청와대 오찬’ 취소에 “정치할 생각 없는 듯”
1
송영길 2심서 전부 무죄…“민주당으로 복귀하겠다”
2
[사설]대통령 만나자더니 1시간 전 “못 간다”… 이런 野 대표 있었나
3
김여정 “정동영 무인기 유감표명, 비교적 상식적 행동”
4
김여정 “다행” 언급하자 정부 “소통 기대”…국힘 “자존심 지켜라”
5
中관광객이 경복궁 경비원 폭행…경찰 “출국금지 사안 아니다”
6
국힘, 친한계 배현진 ‘당원권 정지 1년’ 중징계
7
“징역 7년” 선고 순간, 이상민 미소…방청석선 “아빠 사랑해”
8
李대통령 지지율 63%…민주 44%, 국힘 22%
9
[단독]국힘 서울 당협위원장 20여명 “배현진 징계 반대” 장동혁 면담 요청
10
회동 먼저 제안한 張… 與 ‘사법개혁안’ 강행 빌미로 靑오찬 엎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4억으로 68억 벌었다” 공무원 투자 인증 확산…검증 시작되자 삭제
이종호 ‘재판로비’ 징역 1년 6개월…“김건희와 친분 과시해 금품 수수”
멜라니아가 나섰다…우크라·러시아 어린이 6명, 가족 품으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