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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시립미술관 올해 12개 전시회…“관람객에게 한층 풍부한 경험”

    울산시립미술관은 올해 12개 전시회를 연다. 6일 미술관에 따르면 3~6월에 한국 근현대 동양화의 흐름을 조망하는 기획전 ‘시대지필’(時代之筆)이 열린다. 조선 후기 마지막 화원인 안중식·조석진을 출발점으로 근현대 한국 동양화를 대표하는 작가들의 작품을 선보인다. 7~10월엔 국제적 …

    •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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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 혁신기업 28개사, CES 2026 참가

    광주 혁신기업 28개사, CES 2026 참가

    광주시는 6일부터 9일(현지시간)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2026에서 광주공동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광주공동관에는 시 지원기업 17개 사를 포함한 지역 혁신기업 28개 사가 참가한다.CES는 정보기술(IT), 가전, 모빌리티, 헬스케어 등 첨단기술…

    •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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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소방재난본부, 심정지 환자 소생률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 선정

    부산소방재난본부, 심정지 환자 소생률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 선정

    부산소방재난본부는 소방청의 2025년 심정지 환자 소생률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구급대원이 전문적인 응급처치를 시행해 의료기관 도착 전에 자발 순환을 회복한 환자 비율이 전국 19개 시도 소방본부 가운데 가장 높은 것으로 평가됐다.부산소방재난본부는 지난…

    •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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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야 만다린”… 무관세 美귤에 제주도 비상

    “나야 만다린”… 무관세 美귤에 제주도 비상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발효 이후 13년간 제주 감귤 산업을 보호해온 ‘관세 장벽’이 올해부터 완전히 허물어졌다. 최대 144%에 달했던 미국산 감귤류 ‘만다린’의 관세가 올해부터 0%로 전환됨에 따라 저가 물량의 파고가 국내 시장을 정면으로 겨냥하기 때문이다. 비상이 걸린 제주도…

    •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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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서 태어난 2025년생 ‘출생기본소득’ 신청하세요

    전남서 태어난 2025년생 ‘출생기본소득’ 신청하세요

    전남도는 전남에서 태어난 2025년생 출생아에게 전남도–시군 출생기본소득을 지급한다. 6일 전남도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전남도 출생기본소득 지급에 관한 조례’를 개정하고 제도 명칭을 출생기본수당에서 출생기본소득으로 변경했다.출생기본소득은 아동 출생 후 12개월이 되는 달부터 18세…

    •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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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 고령자 70% 외로움 집단, 정신건강 인프라 부족 심각

    인천 고령자 70% 외로움 집단, 정신건강 인프라 부족 심각

    인천에 사는 고령자 가운데 약 70%가 ‘외로움’ 집단에 속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에 따라 고령자 외로움 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지방자치단체 차원의 예방 정책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6일 인천연구원이 발표한 ‘인천시 고령자 외로움 대응 방안’ 연구 결과에 따르면 고령자 1인당 정신건…

    •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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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 ‘강선우 공천헌금’ 수사 본격화…1억 보관 의혹 前보좌관 소환

    경찰 ‘강선우 공천헌금’ 수사 본격화…1억 보관 의혹 前보좌관 소환

    김경 서울시 의원 측으로부터 ‘공천 헌금’ 1억 원을 받아 보관했다고 지목된 강선우 무소속 의원의 전직 보좌관이 6일 경찰에 출석했다.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이날 오전 7시부터 강 의원의 전직 보좌관이자 지역구 사무국장을 지낸 A 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 중이다.A 씨는 …

    •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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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내서 잘나가더니…호카 국내 총판 대표, 하청업체 관계자 폭행 논란

    국내서 잘나가더니…호카 국내 총판 대표, 하청업체 관계자 폭행 논란

    유명 런닝화 브랜드 호카(HOKA)의 국내 총판사 조이웍스앤코대표가 조성환 대표의 하청업체 관계자 폭행 논란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6일 업계에 따르면 조이웍스앤코는 전날 “어떠한 사유로도 물리적 충돌은 정당화될 수 없는바 조성환 대표와 조이웍스(조이웍스앤코 대주주)는 물론, 조이웍스앤…

    •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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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동현관 출입하려면 월 3만원”…택배 기사에 아파트 갑질 논란

    “공동현관 출입하려면 월 3만원”…택배 기사에 아파트 갑질 논란

    인천의 한 아파트가 공동 현관 출입을 이유로 택배 기사들에게 사용료를 요구하는 공지를 내걸어 갑질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 2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택배 아파트 출입 사용료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라는 제목의 글이 게시됐다. 해당 글에는 한 아파트가 택배 기사에게 공동…

    •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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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루 26명 사망 대장암, ‘10분 고강도 운동’의 놀라운 효과

    하루 26명 사망 대장암, ‘10분 고강도 운동’의 놀라운 효과

    단 10분간의 고강도 운동만으로도 대장암 진행을 억제할 수 있는 생물학적 신호를 유도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연구진에 따르면, 짧은 시간 동안의 격렬한 운동만으로도 혈액 내 분자 구성이 빠르게 변한다. 이 변화가 대장암 성장 억제와 DNA 손상 복구 촉진으로 이어질 수 있다.…

    •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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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밤 김포서 자기 차량에 불 낸 60대 남성 검거

    한밤 김포서 자기 차량에 불 낸 60대 남성 검거

    경기 김포에서 자기 차량에 불을 낸 6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경기 김포경찰서는 일반자동차 방화 혐의로 A 씨(62)를 불구속 입건한 뒤 조사할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A 씨는 이날 오전 0시 25분쯤 김포 월곶면에서 본인 명의의 SUV 차량에 불을 낸 혐의를 받고 있다.이 불로 …

    •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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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자 한봉지 결제 빠뜨린 재수생에 檢 “절도죄”…헌재는 달랐다

    과자 한봉지 결제 빠뜨린 재수생에 檢 “절도죄”…헌재는 달랐다

    무인매장에서 1500원짜리 과자 1봉지를 결제하지 않은 재수생을 검찰이 절도죄로 기소유예 처분을 내렸다. 그러나 헌법재판소는 “중대한 수사미진 또는 증거판단의 잘못이 있다”며 취소 결정을 내렸다. 5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최근 헌재는 김모 씨가 수원지검 안산지청에서 내려진 자신의 기소…

    •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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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귀에 도청장치?” 소니·마샬 무선 이어폰 해킹 위험

    “내 귀에 도청장치?” 소니·마샬 무선 이어폰 해킹 위험

    글로벌 칩셋 결함으로 인해 유명 브랜드 무선 이어폰 29종이 해킹 및 도청 위협에 노출됐다. 사용자는 개인정보 탈취를 막기 위해 즉시 펌웨어 업데이트를 실시하고 미사용 페어링 기기를 삭제해야 한다.

    •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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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기 어색했다”며 일당 미지급…산타 알바 사연에 ‘공분’

    “연기 어색했다”며 일당 미지급…산타 알바 사연에 ‘공분’

    중고 거래 플랫폼 ‘당근’에서 성탄절을 맞아 산타 연기 아르바이트(알바)를 했다가 약속된 일당을 받지 못한 청년의 사연이 알려지며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5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쉬었음 청년의 산타 알바 후기’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관련 캡처 사진이 올라왔다. 게시글에는 산…

    •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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