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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슨 필, 상반신 노출 사진 트위터에 올려… “실수로 벌어진 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9-14 14:07
2012년 9월 14일 14시 07분
입력
2012-09-14 14:05
2012년 9월 14일 14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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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알리슨 필 트위터
미국 배우 알리슨 필이 트위터에 자신의 상반신 누드 사진을 올리는 어이없는 실수를 범했다.
뉴욕데일리뉴스는 지난 13일(현지시각) “알리슨 필이 자신의 누드 사진을 트위터에 올리는 실수를 저질렀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알리슨 필은 자신의 트위터에 벌거벗은 상반신이 그대로 드러난 사진을 올렸다고 한다.
사진이 올라오고 얼마 지나지 않아 이후 알리슨 필은 사진을 삭제했고 “내 실수로 벌어졌다. 해당 트윗을 삭제했다. 스마트폰 사용법을 더 익여야겠다. 죄송하다”는 글을 올렸다.
이에 알리슨 필의 약혼자인 캐나다 배우 제이 바루첼은 트위터에 “알리슨은 바보, 나에게 먼저 보여줬다면 좋았을 것을…”이라는 글을 남겨 크게 개의치 않는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사진을 올린 실수는 그렇다 치지만 대체 이 사진은 왜 찍은 거야?”, “사진 보고 깜짝 놀랐다”, “약혼자의 반응이 대수롭지 않다는 식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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