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북아일랜드, 수단 체류자의 주민 흉기 공격에 폭력시위…방화
뉴시스(신문)
입력
2026-06-10 21:19
2026년 6월 10일 21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8일의 공격 비디오가 온라인에 유포되고 극우 선동…9일 밤 시위
AP/뉴시스
영국령 북아일랜드에서 주도 벨파스트 등 여러 지역에서 반 이민 폭력 시위가 펼치진 다음날인 10일 이를 초래했다고 할 수 있는 30세의 수단 남성이 벨파스트 법원에 출두할 예정이다.
이 남성은 주민을 칼로 찔러 중상을 입혀 살인 미수죄로 기소되어 있다.
9일 밤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여러 남자들이 이민자들 집으로 추정되는 주택에 불을 지르고 쓰레기통과 버스 한 대를 불 태웠으며 경찰에 돌 등을 던졌다.
소방관들이 불타고 있는 집에서 여러 사람들을 구출해야 했다.
북아일랜드 자치정부 권력을 분점하고 있는 공화주의의 신페인당과 영국 통합주의 당 모두 폭력 행위를 비난했다. 지방의회 제1당 신페인당 당수로 지방정부 수석장관인 미셸 오닐은 “강도 행위”라고 규탄했다.
“집을 불태워 살고 있는 가족들을 쫓아내는 복면 그룹들은 역겨운 겁쟁이 따위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이다.
8일의 칼 난도질 공격은 비디오로 찍혀 소셜 미디어에 유포되었고 반 이민 활동가들에게 이용되었다. 벨파스트 북부 거주의 피해자는 40대 남성으로 두 눈과 얼굴 및 등에 중상을 입고 입원했다.
경찰은 용의자가 수단 남성이며 2023년 아일랜드공화국에서 건너와 망명을 신청하고 5년 거주허가를 받았다고 말했다.
9일 밤 거리폭력 시위는 영국 본토 및 지방정부 정치가들이 진정할 것을 당부했음에도 일어났다. 온라인에서 극우 활동가들이 폭력을 선동했다.
9일의 야간 폭력 행위는 카톨릭과 신교도 간 분파 분쟁 당시의 준군사 조직이 아직도 힘을 발휘하고 있는 노동자 층 거주지에서 펼쳐졌다.
[벨파스트(북아일랜드)=AP/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친한계 “의원 80% 장동혁 사퇴 동의”…張 “그들의 정신패배”
2
국비 지원받아 무료로 중장비 면허 딴 60대 女농사꾼[은퇴 레시피]
3
증시불장에 ‘빚투’ 폭주… 신용대출-마통 다 죈다
4
4년전 등번호도 없던 예비선수… ‘공책에 쓴 다짐’ 골로 증명하다
5
5g 밑으로, 당 떨어뜨려야 팔린다… 훈제오리도 삼각김밥도 저당 경쟁
6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7
천궁-II 모시러 왔다…UAE 수송기 적재 장면 포착
8
발명가 공대생 된 성동일 아들…“아빠가 대학축제 와서 춤춰”
9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10
광주 찾은 정청래 “호남은 부모님 같아”… 사퇴론에도 본격 당권 행보
1
나경원 “내가 오세훈이면 당장 재선거 선언”
2
尹, ‘평양 무인기 침투’ 징역 30년…“계엄 위해 공모”
3
장동혁 “내가 정신승리? 그들이 정신패배”
4
친한계 “의원 80% 장동혁 사퇴 동의”…張 “그들의 정신패배”
5
얼빠진 선관위… 후보 득표수 바꿔 적고, 개표결과 중복 입력
6
이 와중에…대구 선관위 직원, 청사서 골프채 들고 ‘스윙 연습’
7
李지지율 넉달만에 50%대 하락…국힘, 李정부 출범후 최고치
8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절반만 출근…2~3시간 머문 날 많아
9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10
정청래, 5·18묘지 참배…방명록에 ‘이재명 정부의 성공!’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친한계 “의원 80% 장동혁 사퇴 동의”…張 “그들의 정신패배”
2
국비 지원받아 무료로 중장비 면허 딴 60대 女농사꾼[은퇴 레시피]
3
증시불장에 ‘빚투’ 폭주… 신용대출-마통 다 죈다
4
4년전 등번호도 없던 예비선수… ‘공책에 쓴 다짐’ 골로 증명하다
5
5g 밑으로, 당 떨어뜨려야 팔린다… 훈제오리도 삼각김밥도 저당 경쟁
6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7
천궁-II 모시러 왔다…UAE 수송기 적재 장면 포착
8
발명가 공대생 된 성동일 아들…“아빠가 대학축제 와서 춤춰”
9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10
광주 찾은 정청래 “호남은 부모님 같아”… 사퇴론에도 본격 당권 행보
1
나경원 “내가 오세훈이면 당장 재선거 선언”
2
尹, ‘평양 무인기 침투’ 징역 30년…“계엄 위해 공모”
3
장동혁 “내가 정신승리? 그들이 정신패배”
4
친한계 “의원 80% 장동혁 사퇴 동의”…張 “그들의 정신패배”
5
얼빠진 선관위… 후보 득표수 바꿔 적고, 개표결과 중복 입력
6
이 와중에…대구 선관위 직원, 청사서 골프채 들고 ‘스윙 연습’
7
李지지율 넉달만에 50%대 하락…국힘, 李정부 출범후 최고치
8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절반만 출근…2~3시간 머문 날 많아
9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10
정청래, 5·18묘지 참배…방명록에 ‘이재명 정부의 성공!’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건보 준비금 2029년 바닥 전망…예정처 “보험료만으론 한계”
李 “韓-이탈리아, 최적의 파트너”…AI·반도체·우주 협력 강조
“尹, 계엄상황 만들려 무인기로 北 자극”… 내란죄 이어 외환죄 유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