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대만 공군 훈련기 활주로에 추락…조종사 2명 숨져
뉴시스(신문)
입력
2026-06-02 18:10
2026년 6월 2일 18시 1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고 기종 T-34 초급훈련기…모의 엔진 고장 훈련 중 사고
ⓒ뉴시스
대만에서 공군 훈련기가 비행 도중 추락해 조종사 2명이 사망했다고 2일 대만 연합보 등 현지 매체들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8분께 대만 남부 가오슝시의 강산공군기지에서 T-34 초급훈련기가 훈련 임무를 수행하던 중 공군사관학교 활주로 북쪽에 추락했다.
해당 훈련기에는 중령 2명이 탑승해있었지만 사고로 모두 숨졌다. 이들은 사고 당시 모의 엔진 고장 훈련 중이었다.
사망한 이들은 모두 40대의 숙련된 조종사들로 해당 기종을 총 2100시간 넘게 비행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당국은 사고 현장에 대한 조사를 진행 중이다.
라이칭더 대만 총통도 이번 사고에 안타까움을 밝히면서 전담팀을 구성해 사고 원인을 신속히 규명하고 재발 방지에 나설 것을 요구했다.
이번 사고로 노후화된 T-34 훈련기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전했다.
해당 기종은 1985년에 도입된 미국산 기종으로 대만 공군이 해당 기종을 도입한 이후 13건의 비행 안전 사고가 발생했으며 이번까지 12명의 조종사가 사망했다고 덧붙였다.
[베이징=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년 없고 나이 안 봐요”… 은퇴한 중장년층, 호텔 문 두드린다
2
캐나다産 원유 도입 3배로…韓, ‘60조 잠수함 수주’ 막판 총력전
3
[단독]주한美사령관 “시진핑, 아침마다 오산-캠프험프리스 가장 먼저 볼것이라 상상해보라”
4
與 “시도지사 6곳-재보선 5곳 접전” 국힘 “서울 부산 경남 등 7, 8곳 해볼만”
5
“저녁 식사는 빠져줬으면”…자녀 하원 시켜주는 시어머니가 불편한 워킹맘
6
“아빠가 준 100만원으로 주식”…한유진, 수익률 8000%
7
김종인 “경북·대구 외 국힘 승리 가져오기 어려울 것”[황형준의 법정모독]
8
“화환 대신 쌀로 결혼 축하를”…신혼부부 820㎏ 기부
9
“아이 하원에 저녁 차리는 시모, 밥도 같이 먹어 불편” 워킹맘 하소연에 와글
10
‘후원사 뒷돈 의혹 무죄’ 김종국 前 KIA 감독, 727만원 형사보상
1
순익 30% 성과급 요구에 하청교섭 압박… 현대차 노조 리스크
2
李, 검찰 수장에 “누구나 잘못할 수 있어…그러면 취소하는 것”
3
李 “檢, 잘못하면 사과·취소해야”…국힘 “대놓고 공소취소 겁박”
4
전공의 279명 “尹 법정 최고형 선고해야” 집단 진정
5
김종인 “경북·대구 외 국힘 승리 가져오기 어려울 것”[황형준의 법정모독]
6
李 “허위사실 유포는 포용 대상 아냐…장난이라도 중대범죄”
7
[단독]주한美사령관 “시진핑, 아침마다 오산-캠프험프리스 가장 먼저 볼것이라 상상해보라”
8
교도소 에어컨 설치 논란에…법무부 “노인 등 취약자 수용동에 추진”
9
한동훈 “李 발언은 공소취소 밑밥…제가 국회 들어가 막겠다”
10
“탱크 고객님”이라니…스벅 닉네임 악용한 조롱에 5·18단체 분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년 없고 나이 안 봐요”… 은퇴한 중장년층, 호텔 문 두드린다
2
캐나다産 원유 도입 3배로…韓, ‘60조 잠수함 수주’ 막판 총력전
3
[단독]주한美사령관 “시진핑, 아침마다 오산-캠프험프리스 가장 먼저 볼것이라 상상해보라”
4
與 “시도지사 6곳-재보선 5곳 접전” 국힘 “서울 부산 경남 등 7, 8곳 해볼만”
5
“저녁 식사는 빠져줬으면”…자녀 하원 시켜주는 시어머니가 불편한 워킹맘
6
“아빠가 준 100만원으로 주식”…한유진, 수익률 8000%
7
김종인 “경북·대구 외 국힘 승리 가져오기 어려울 것”[황형준의 법정모독]
8
“화환 대신 쌀로 결혼 축하를”…신혼부부 820㎏ 기부
9
“아이 하원에 저녁 차리는 시모, 밥도 같이 먹어 불편” 워킹맘 하소연에 와글
10
‘후원사 뒷돈 의혹 무죄’ 김종국 前 KIA 감독, 727만원 형사보상
1
순익 30% 성과급 요구에 하청교섭 압박… 현대차 노조 리스크
2
李, 검찰 수장에 “누구나 잘못할 수 있어…그러면 취소하는 것”
3
李 “檢, 잘못하면 사과·취소해야”…국힘 “대놓고 공소취소 겁박”
4
전공의 279명 “尹 법정 최고형 선고해야” 집단 진정
5
김종인 “경북·대구 외 국힘 승리 가져오기 어려울 것”[황형준의 법정모독]
6
李 “허위사실 유포는 포용 대상 아냐…장난이라도 중대범죄”
7
[단독]주한美사령관 “시진핑, 아침마다 오산-캠프험프리스 가장 먼저 볼것이라 상상해보라”
8
교도소 에어컨 설치 논란에…법무부 “노인 등 취약자 수용동에 추진”
9
한동훈 “李 발언은 공소취소 밑밥…제가 국회 들어가 막겠다”
10
“탱크 고객님”이라니…스벅 닉네임 악용한 조롱에 5·18단체 분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서울교육감 역대 최다 8파전, 막판까지 진흙탕
따돌림 호소하다 떠난 아이, 졸업앨범서 사진 지운 학교… 인권위 “건강한 애도 아쉬워”
두 번 불출석땐 피고인 없이 재판, 고의 지연 막는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