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美 이민당국 단속 피하려던 20대男…트럭 치여 숨져
뉴시스(신문)
입력
2025-10-27 14:20
2025년 10월 27일 14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AP뉴시스
미국의 한 고속도로에서 온두라스 출신 불법 체류자가 미 이민세관단속국(ICE)의 불법 이민 단속을 피해 도주하다 트럭에 치여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25일(현지시각) 뉴욕타임즈 등 외신에 따르면 2021년부터 미국에 불법 체류하며 잡일꾼으로 일해 온 호수 카스트로-리베라(24)라는 남성은 지난 23일 오전 미 버지니아주 노퍽 264번 고속도로에서 픽업트럭과 충돌해 숨졌다.
이날 평소처럼 동료들과 함께 차량을 타고 일터로 향하던 그는 ICE 요원들의 불법 이민 단속 작전에 걸렸고, 요원들은 그와 동료들을 체포하려 했다.
당시 그는 체포되지 않기 위해 차에서 내려 혼잡한 고속도로로 뛰어들었다가 이런 사고를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미국 국토안보부(DHS) 대변인은 “ICE 요원 중 한 명이 카스트로-리베라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심폐소생술을 시행했지만 안타깝게도 사망했다”며 “심폐소생술을 한 요원은 체포된 세 명의 동료에게 그의 사망 소식을 알리고 함께 슬퍼했다”고 전했다.
이번 사건은 트럼프 2기 행정부의 불법 이민 단속 작전이 사망으로 이어진 4번째 사례다.
앞서 올해 7월에는 단속 작전 중 로스앤젤레스의 한 대마초 농장 노동자가 온실 지붕에서 뛰어내리는 사건이 발생했다. 또 지난달 시카고에서는 ICE를 향해 차를 몰고 돌진한 남자가 ICE 요원의 총에 맞아 사망하기도 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2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3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4
“야 임마” “與, 또 뒤통수”…국힘 몫 방미통위 추천안 부결 충돌
5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6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7
”尹 무기징역 형량 가볍다“ 42%…“적절하다” 26%
8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9
아침 거르고 늦은 저녁식사, 골다공증성 골절 위험 높인다[노화설계]
10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찾아 환한 미소…홍라희도 함께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5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6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7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10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2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3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4
“야 임마” “與, 또 뒤통수”…국힘 몫 방미통위 추천안 부결 충돌
5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6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7
”尹 무기징역 형량 가볍다“ 42%…“적절하다” 26%
8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9
아침 거르고 늦은 저녁식사, 골다공증성 골절 위험 높인다[노화설계]
10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찾아 환한 미소…홍라희도 함께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5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6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7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10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이란 주변 미군 움직임 뚫어져라 보는 中위성업체
정부 “AI의 뉴스 무단 학습, 공정이용 인정 어렵다”
쿠팡 ‘납품업체 갑질’에 과징금 22억… 솜방망이 논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