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중국산 장난감 권총, 실탄도 ‘탕탕’ 나간다…日서 긴급 회수
뉴스1
업데이트
2025-09-24 16:10
2025년 9월 24일 16시 10분
입력
2025-09-24 15:56
2025년 9월 24일 15시 5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탄창·총신, 실탄 발사 가능한 구조…“충분히 흉기 된다”
실탄 발사가 가능한 중국산 플라스틱 장난감 권총으로 일본이 비상이 걸렸다.
실탄 발사가 가능한 중국산 플라스틱 장난감 권총으로 일본이 비상이 걸렸다. 경시청은 혹시 모를 위험 가능성에 긴급 회수에 들어갔다.
24일 요미우리 신문에 따르면 일본에서 중국산 장난감 권총 ‘리얼 기믹 미니 리볼버’는 회수 대상으로 지정됐다. 대상 연령은 12세 이상으로 표기되어 있으며 약 12㎝ 길이다.
8개의 플라스틱 탄환을 담을 수 있는 탄창과 총신이 뚫려 있어 실탄을 발사할 수 있는 구조라고 매체는 설명했다. 총기 전문가는 진짜 권총만큼의 위력은 없지만 실탄을 쏠 수 있는 사실만으로도 충분히 흉기가 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해당 장난감 권총은 지난해 12월 중국에서 일본으로 수입됐다. 31개 도도부현 78개 기업이 판매했고 약 1만 5800정이 일본에 유입된 걸로 추정된다.
현재까지 규수·야마구치·오키나와 등지에서 약 20% 수준인 2600정이 회수됐다.
경시청은 이날 해당 중국산 장난감 권총을 소지할 경우 총포·도검류 단속법 위반 혐의로 처벌받을 수 있다며 연내 자진 회수하라고 경고했다.
이번에 회수 대상으로 지정된 장난감 권총 외에도 일부 온라인 쇼핑몰에서 실제 권총과 유사한 발사 기능이 있는 제품 16종 이상을 확인했다고 경시청은 덧붙였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3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4
납중독 사망 50대, 원인은 ‘낡은 보온병에 담은 커피’[알쓸톡]
5
또 결승전, 또 왕즈이, 또 압승
6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7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8
“여성 7명 당했다” 카페 돌아다니며 손님 껴안은 30대 체포 (영상)
9
해운대경찰서 몰래 찍은 중국인 “I work” 사진 올려 물의
10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3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8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3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4
납중독 사망 50대, 원인은 ‘낡은 보온병에 담은 커피’[알쓸톡]
5
또 결승전, 또 왕즈이, 또 압승
6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7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8
“여성 7명 당했다” 카페 돌아다니며 손님 껴안은 30대 체포 (영상)
9
해운대경찰서 몰래 찍은 중국인 “I work” 사진 올려 물의
10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3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8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단독]핵잠-원자력 후속 조치 협의… 美 NSC 인사 이달 방한 조율
[단독]‘소청-흉부’ 레지던트 충원 20%대 그쳐
[단독]합수본, 신천지 본격 수사… ‘내부고발’ 前간부에 출석 요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