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日오키나와 앞바다서 미 군함 화재…자위대 선박이 진화
뉴스1
입력
2025-08-20 21:04
2025년 8월 20일 21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미 해군 상륙수송함 뉴올리언스함에서 화재
인명 피해는 보고 안 돼…승조원 대피 요청도 없어
일본 오키나와현 우루마시 인근 해상에 있던 미국 뉴올리언스함에서 화재가 발생해 자위대 선박이 진화에 나섰다. 출처=NHK 캡처
일본 오키나와현 우루마시 인근 해상에 있던 미국 군함에서 화재가 발생했다고 NHK 방송이 20일 보도했다.
일본 해상보안청은 이날 오후 5시쯤 미군 항만시설 ‘화이트 비치’ 인근 해상에서 미 해군 상륙수송함 USS 뉴올리언스(LPD-18)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고 밝혔다.
미군은 일본 해상보안청과 해상자위대에 지원을 요청했고 자위대 소속 예인선 등이 현장에 출동해 진화 작업을 실시했다.
NHK가 공개한 영상에는 예인선들이 뉴올리언스 함의 선수 부분을 집중적으로 진화하는 모습이 담겼다.
인명 피해는 보고되지 않았다. 해상보안청 관계자는 “선체 앞부분에서 연기가 올라오는 게 확인됐지만 지금까지 미국 군함 승조원을 대피시키라는 요청은 없었다”고 말했다.
화재 발생 3시간 후인 오후 8시쯤 미군은 해상보안청에 대한 소방 지원 요청을 철회했다. 그리고 안전을 위해 사고 함선으로부터 반경 1㎞ 이내로 접근하지 말라고 주변에 통보했다.
화재의 정확한 원인과 피해 규모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은혜, ‘짐캐리’ 사진들고 “中관광객 짐 캐리 예산 삭감 시늉만”
2
실종 70대 선장 찾은 잠수사, 하재숙 남편이었다
3
26.2조 ‘전쟁 추경’ 국회 통과…소득하위 70%에 최대 60만원
4
SK하이닉스 내년 1인당 성과급 13억? 로또급 전망 나왔다
5
경찰, 전한길 구속영장 신청…李대통령·이준석 명예훼손 혐의
6
음료 가져간 알바에 합의금 550만원…더본코리아, 점주 영업정지
7
“5일 굶었다” 편지 남기고 무인가게 음식 가져간 일용직…점주 반응은?
8
“저는 김창민 감독 살해범입니다” 유튜브 출연해 사과한 가해자
9
혼자 사는 70대 치매 여성 성추행한 아파트 경비원 긴급체포
10
대마 636㎏ 역대최대 밀수…야쿠자 조직원 구속기소
1
李 “정규직 선발되면 좋은 대우 받아야 한다?…상당히 큰 왜곡”
2
[단독]“사장이 성폭행” 경찰 신고한 20대 주점 알바, 무혐의 처리에 ‘이의 신청서’ 쓰고 목숨 끊어
3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4
합수본 “전재수 통일교 금품의혹 무혐의”…사법리스크 풀어줬다
5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당장 중단하라”
6
“저는 김창민 감독 살해범입니다” 유튜브 출연해 사과한 가해자
7
민주 48%, 국힘 20%, 무당층 25%…李 지지율은 67%
8
“낮은 IQ” “미치광이”…‘휴전’ 트럼프, 이란전 비판 MAGA와 ‘전쟁’
9
한동훈 ‘부산 북갑 출마’ 가시권…국힘 후보 내야하나 논란 확산
10
한동훈 “나는 읽기 쉬운 마음, 부산에 깊은 애정”…북구갑 출마 시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은혜, ‘짐캐리’ 사진들고 “中관광객 짐 캐리 예산 삭감 시늉만”
2
실종 70대 선장 찾은 잠수사, 하재숙 남편이었다
3
26.2조 ‘전쟁 추경’ 국회 통과…소득하위 70%에 최대 60만원
4
SK하이닉스 내년 1인당 성과급 13억? 로또급 전망 나왔다
5
경찰, 전한길 구속영장 신청…李대통령·이준석 명예훼손 혐의
6
음료 가져간 알바에 합의금 550만원…더본코리아, 점주 영업정지
7
“5일 굶었다” 편지 남기고 무인가게 음식 가져간 일용직…점주 반응은?
8
“저는 김창민 감독 살해범입니다” 유튜브 출연해 사과한 가해자
9
혼자 사는 70대 치매 여성 성추행한 아파트 경비원 긴급체포
10
대마 636㎏ 역대최대 밀수…야쿠자 조직원 구속기소
1
李 “정규직 선발되면 좋은 대우 받아야 한다?…상당히 큰 왜곡”
2
[단독]“사장이 성폭행” 경찰 신고한 20대 주점 알바, 무혐의 처리에 ‘이의 신청서’ 쓰고 목숨 끊어
3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4
합수본 “전재수 통일교 금품의혹 무혐의”…사법리스크 풀어줬다
5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당장 중단하라”
6
“저는 김창민 감독 살해범입니다” 유튜브 출연해 사과한 가해자
7
민주 48%, 국힘 20%, 무당층 25%…李 지지율은 67%
8
“낮은 IQ” “미치광이”…‘휴전’ 트럼프, 이란전 비판 MAGA와 ‘전쟁’
9
한동훈 ‘부산 북갑 출마’ 가시권…국힘 후보 내야하나 논란 확산
10
한동훈 “나는 읽기 쉬운 마음, 부산에 깊은 애정”…북구갑 출마 시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日 외교청서 또 “독도는 일본 땅”…억지 주장 되풀이
경찰, 전한길 구속영장 신청…李대통령·이준석 명예훼손 혐의
위성락 “미·이란 휴전, 중요한 전환 국면…호르무즈 통항 증가는 없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