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중국 “젠-15, 외국 전투기 격퇴 위해 출격”…무력 과시 해석
뉴시스(신문)
입력
2025-06-23 14:19
2025년 6월 23일 14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랴오닝호 항모 전단, 서태평양서 실전 훈련
중국 관영 매체가 랴오닝호 항공모함 전단이 최근 서태평양 해역에서 실전 훈련을 진행하던 중, 함재기 젠(J)-15가 외국 군용기에 대응하기 위해 출격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보도와 관련해 중국의 무력 과시의 일환으로 해석하고 있다.
22일 중국중앙(CC)TV는 “최근 랴오닝호 전단이 서태평양 모처 해역에서 외국 군용기 4대를 포착하고, 이에 J-15 함재기가 즉각 출격해 대응했다”고 전하며, 해당 장면을 담은 영상을 함께 공개했다.
해당 영상은 37초 분량으로 미사일을 장착한 J-15가 빗속을 뚫고 이륙·착륙하는 모습, 편대 비행 장면 등이 담겼다. 그러나 정확한 촬영 시점이나 외국 군용기의 국적 등은 공개되지 않았다.
랴오닝호 항공대 소속 조종사 커쉐룽은 “수십 년 동안 서태평양 상공에서 활동해 온 것은 ‘그들’ 뿐이었지만, 오늘 우리는 그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됐다”며 강력한 적을 만나든, 복잡한 상황에 처하든 결코 물러서지 않고 싸울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다. .
중국은 최근 서태평양 해역에 랴오닝호와 산둥(호 항모를 동시에 전개해 사상 첫 ‘2항모 작전’을 수행한 바 있다. 이는 자국 해군의 실전 운용 능력을 과시하려는 시도로 풀이된다.
한편 이달 7일에는 중국 전투기가 동중국해 상공에서 일본 해상자위대 초계기에 근접 비행을 감행해, 양국이 공방을 벌이기도 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2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3
李대통령 “큰 거 온다…2월 28일 커밍순”, 뭐길래?
4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5
‘연대생’ 졸리 아들, 이름서 아빠 성 ‘피트’ 뺐다
6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7
4급 ‘마스가 과장’, 단숨에 2급 국장 파격 직행…“李대통령 OK”
8
K팝 걸그룹에 손등 키스…룰라가 반색한 아이돌 누구?
9
한국인의 땀과 살과 주름을 그린 화가 황재형 별세
10
밥과 빵, 냉동했다가 데워먹으면 살 빠진다?[건강팩트체크]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4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5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6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7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8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9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10
‘4심제’ 재판소원법 與주도 국회 통과…헌재가 대법판결 번복 가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2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3
李대통령 “큰 거 온다…2월 28일 커밍순”, 뭐길래?
4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5
‘연대생’ 졸리 아들, 이름서 아빠 성 ‘피트’ 뺐다
6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7
4급 ‘마스가 과장’, 단숨에 2급 국장 파격 직행…“李대통령 OK”
8
K팝 걸그룹에 손등 키스…룰라가 반색한 아이돌 누구?
9
한국인의 땀과 살과 주름을 그린 화가 황재형 별세
10
밥과 빵, 냉동했다가 데워먹으면 살 빠진다?[건강팩트체크]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4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5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6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7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8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9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10
‘4심제’ 재판소원법 與주도 국회 통과…헌재가 대법판결 번복 가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오늘과 내일/한애란]서울을 비우려면 재택근무가 답이다
상설특검, ‘쿠팡 수사 외압 의혹’ 엄희준·김동희 검사 기소
대학가에 AI 커닝-과제 제출에… 교육부, 윤리 지침 만든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