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위중했던 교황…바티칸, “밤 조용히 지나고 안정중” 한 줄 발표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5-02-23 22:21
2025년 2월 23일 22시 21분
입력
2025-02-23 19:20
2025년 2월 23일 19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로마=AP/뉴시스]
프란치스코 교황은 복합적인 폐 감염의 위중한 상태에서 22일(토) 천식 악화와 수혈로 큰 어려움을 겪은 뒤 안정을 취하고 조용한 밤을 보냈다고 23일 바티칸 당국이 말했다.
바티칸 대변인 마테오 브루노 신부는 이날 아침 “밤이 조용하게 지내갔다, 교황은 안정을 취하고 있다”는 한 줄 보도문을 발표했다. 교황이 침대에서 일어났는지 혹은 아침 식사를 했는지 등은 언급하지 않았다.
88세의 교황은 22일 위중한 상태에 놓였었다. 폐렴과 복합 폐 감염이 낫지 않는 상황에서 아침부터 천식의 호흡기 위기가 상당 시간 계속되었다.
교황은 호흡할 수 있도록 ’높은 수준의‘ 산소량 투입을 받았으며 혈액 응고에 필요한 혈소판 수가 테스트에서 낮게 니와 수혈을 받았다고 바티칸은 뒤에 밝혔다.
바티칸은 토요일 설명에서 교황이 ”의식을 잃지 않고 계속 제 정신을 유지하고 있으며 비록 전날보다는 더 아프기는 하지만 암췌어에서 하루를 보냈다“고 덧붙였다.
의료진은 예후를 확실하게 말할 수 없다고 말했다.
오른쪽 폐 상단을 젊은 시절 잘라냈던 교황은 만성 폐 질환과 겨울에 자주 기관지염에 걸렸으며 이달 1주일 정도 기관지염에 시달리다 지난 14일(금) 제메일리 병원에 입원했다. 닷새 뒤 양쪽 폐에 폐렴이 확인되었다.
[로마=AP/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2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3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4
방미 文, 이란전쟁에 “무력 사용 억제…평화적 해결해야”
5
“하루도 안 쉬고 월 345만원”…태국인 노동자 명세서 인증 [e글e글]
6
96세 권노갑 출판기념회…동교동·상도동 모두 모였다
7
‘韓근로자 구금-불륜’ 놈 美국토장관 경질…트럼프 격노 이유는?
8
체중 감량의 핵심은 ‘신진대사’…칼로리 소모 높이는 5가지 방법[바디플랜]
9
“트럼프, 소녀의 행동 가르쳐준다며 성폭행 시도”…FBI 진술서 공개 파장
10
아침 공복 따뜻한 물 한 잔, 정말 살 빠지고 해독될까?[건강팩트체크]
1
정청래 “‘대북송금’ 조작 검사들 감방 보내겠다…檢 날강도짓”
2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3
사전투표함 받침대 투명하게 바꾼다… 부정선거 의혹 차단
4
방미 文, 이란전쟁에 “무력 사용 억제…평화적 해결해야”
5
민주 46% 국힘 21%…지지율 격차 더블스코어 이상 벌어졌다
6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7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8
李 “기름값 담합은 중대범죄…악덕기업, 대가 곧 알게될 것”
9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10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2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3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4
방미 文, 이란전쟁에 “무력 사용 억제…평화적 해결해야”
5
“하루도 안 쉬고 월 345만원”…태국인 노동자 명세서 인증 [e글e글]
6
96세 권노갑 출판기념회…동교동·상도동 모두 모였다
7
‘韓근로자 구금-불륜’ 놈 美국토장관 경질…트럼프 격노 이유는?
8
체중 감량의 핵심은 ‘신진대사’…칼로리 소모 높이는 5가지 방법[바디플랜]
9
“트럼프, 소녀의 행동 가르쳐준다며 성폭행 시도”…FBI 진술서 공개 파장
10
아침 공복 따뜻한 물 한 잔, 정말 살 빠지고 해독될까?[건강팩트체크]
1
정청래 “‘대북송금’ 조작 검사들 감방 보내겠다…檢 날강도짓”
2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3
사전투표함 받침대 투명하게 바꾼다… 부정선거 의혹 차단
4
방미 文, 이란전쟁에 “무력 사용 억제…평화적 해결해야”
5
민주 46% 국힘 21%…지지율 격차 더블스코어 이상 벌어졌다
6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7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8
李 “기름값 담합은 중대범죄…악덕기업, 대가 곧 알게될 것”
9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10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쫓겨난 ‘아이스 바비’… 스포트라이트 뺏은 죄?[횡설수설/신광영]
李 농지 전수조사 지시 속…靑 참모 농지 매입 논란 확산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