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태국 홍수로 치앙마이 침수…수도 방콕 등도 홍수 주의보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4-10-07 13:45
2024년 10월 7일 13시 45분
입력
2024-10-07 13:44
2024년 10월 7일 13시 4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치앙마이 인근 코끼리 자연공원 침수로 코끼리 125마리 대피
ⓒ뉴시스
태국 북부 지방에 내린 폭우로 유명 관광도시 치앙마이가 침수된 데 이어 수도 방콕 등 중부지방도 홍수 주의보가 내려졌다.
수도 방콕을 포함한 중부 지방은 관개부가 차오프라야 댐의 수위 조절을 위해 물을 방류할 계획이어서 6일 홍수 가능성이 있다는 경고를 받았다.
이날 북부 도시 치앙마이에서는 비가 그쳤지만 홍수로 고립된 곳이 많아 구조대는 코끼리까지 동원해 구조 작업에 나섰다. 야시장 등 관광객이 몰리는 곳은 최대 1m까지 물에 잠겼다.
치앙마이의 홍수는 도시 동쪽 가장자리를 따라 흐르는 핑강이 지난 4일 제방을 넘치면서 시작됐다.
핑강 제방 범람으로 5일 치앙마이가 홍수로 침수됐다. 당국은 일부 주민에게 대피 명령을 내렸다. 도시 전역에는 수십 개의 대피소가 설치됐다.
앞서 지난 4일에는 코끼리 자연공원이 침수돼 약 125마리의 코끼리와 다른 동물들이 안전한 곳으로 옮겨졌다. 코끼리 외에 800마리의 개, 2500마리의 고양이, 200마리의 토끼, 200마리의 소 등 동물도 긴급 대피시켰다.
[치앙마이=AP/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3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4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5
與초선 28명도 “대통령 팔지 말고 독단적 합당 중단하라”
6
“주인 찾아 260km 국경 질주” 5개월 만에 고양이가 돌아와
7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8
트럼프 손등에 또 멍자국…“테이블에 부딪혔다” 해명
9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10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3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4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5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6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7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8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9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10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3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4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5
與초선 28명도 “대통령 팔지 말고 독단적 합당 중단하라”
6
“주인 찾아 260km 국경 질주” 5개월 만에 고양이가 돌아와
7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8
트럼프 손등에 또 멍자국…“테이블에 부딪혔다” 해명
9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10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3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4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5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6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7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8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9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10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테이블에 부딪혀”…트럼프 대통령 손에 멍자국 생기자 해명
‘진흙탕 싸움’된 워너브라더스 인수전…파라마운트 “기한 연장”
쿠팡 美투자자 중재의향서 보니…“李정부, 중국 이롭게 하려고 공격” 황당 주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