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러시아, 2025년 국방비 30%↑…우크라 전쟁 더 길어지나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4-10-01 05:51
2024년 10월 1일 05시 51분
입력
2024-10-01 05:50
2024년 10월 1일 05시 5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3조5000억 루블…사회 정책 분야 두 배 이상
우크라이나 도네츠크 지역 크라마토르스크의 주택들이 지난 25일(현지시각) 러시아군 공습으로 심하게 파괴된 모습. 러시아는 2025년도 국방비 예산을 30% 증액했다. 2024.10.01.[크라마토르스크=AP/뉴시스]
러시아가 내년도 국방부 예산을 30% 늘리기로 했다.
30일(현지시각) AFP 등에 따르면 러시아 의회 웹사이트에 공개된 예산안 초안에서 2025년 국방 예산은 13조 5000억 루블(191조1600억원)로 증액됐다.
러시아가 ‘국내 안보’로 분류한 지출과 일급비밀로 분류된 일부 지출 등 군사 작전에 투입되는 다른 자원은 포함되지 않은 금액이다.
국방과 안보 관련 지출을 합치면 41조5000억 루블(587조 6400억원)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2025년 러시아 전체 정부 예산의 약 40% 수준이다.
러시아 정부는 예산안 초안을 의회로 보내기 전 국방비 지출 증가와 함께 투자 및 사회 복지 부문 예산을 늘리겠다고 공언했었다.
안톤 실루아노프 러시아 재무장관은 지난 24일 국무회의에서 “예산 최우선 순위는 국민에 대한 사회적 지원”이라며 “두 번째는 국방 및 안보 관련 지출로, ‘특별 군사 작전’(우크라 전쟁)에 필요한 자원을 제공하고 그 가족을 지원하는 것”이라고 말했었다.
예산안 초안에 따르면 국방 분류 예산은 ‘사회 정책’ 분야의 두 배 이상이다.
러시아는 2022년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미사일 및 드론 공격과 최전선 군인 수십만 명에 대한 고액 월급 등으로 소련 시대 이후 최고 수준으로 군사 지출을 늘리고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행동’ 망막 태우고 시신경 죽인다”…안과 전문의 경고
2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3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4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5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6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7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8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9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10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1
“뼛속도 이재명” 배우 이원종,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2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3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4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5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6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7
조셉 윤 “尹 구명 시위대 제정신 아니라 느껴…성조기 흔들어”
8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9
중국發 미세먼지-내몽골 황사 동시에 덮쳐… 전국 숨이 ‘턱턱’
10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행동’ 망막 태우고 시신경 죽인다”…안과 전문의 경고
2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3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4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5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6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7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8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9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10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1
“뼛속도 이재명” 배우 이원종,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2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3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4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5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6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7
조셉 윤 “尹 구명 시위대 제정신 아니라 느껴…성조기 흔들어”
8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9
중국發 미세먼지-내몽골 황사 동시에 덮쳐… 전국 숨이 ‘턱턱’
10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아침 도쿄 기차역 대규모 정전…67만 명 출근 대란 (영상)
이란 시위 사진은 왜 이것뿐이었을까 — 허락된 이미지[청계천 옆 사진관]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