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프랑스, 이 ‘레바논 대량 공습’ 안보리 긴급회의 소집 요구
뉴시스(신문)
입력
2024-09-24 09:26
2024년 9월 24일 09시 2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지역적 대참사 피해야”…美 “긴장 완화 아이디어 보유”
이스라엘이 레바논에 대한 공습을 가한 23일(현지시각) 베이루트 남부 교외의 한 건물에서 굴삭기가 잔해를 치우고 있다. 2024.09.24.[베이루트=AP/뉴시스]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상임이사국인 프랑스가 전면전 일촉즉발의 레바논 상황과 관련해 긴급회의 소집을 요구했다.
아랍뉴스와 AFP 등에 따르면 장-노엘 바로 프랑스 외무장관은 23일(현지시각) 유엔총회에서 “레바논 상황과 관련해 이번 주 안보리 긴급회의 소집을 요청했다”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레바논에서는 헤즈볼라를 겨냥한 이스라엘의 대량 공습으로 500명에 육박하는 사망자가 발생했다. 2006년 이스라엘·헤즈볼라 전쟁 이후 최다 사망자 발생으로 평가된다.
바로 장관은 “모두에게 파괴적인 결과를 초래할 지역적 대참사를 피해야 한다”라고 회의 소집 취지를 밝혔다. 특히 더 이상의 민간인 피해가 일어나도록 둬서는 안 된다는 지적이다.
한편 타임스오브이스라엘(TOI)에 따르면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이날 대량 공습 이후 유엔총회 참석을 위한 뉴욕행 항공편을 미뤘다고 한다. 그는 26일 뉴욕에 도착해 27일 유엔에서 연설한다.
이스라엘을 중동 맹방으로 둔 미국은 헤즈볼라와의 전면전 발발 가능성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한 미국 고위 당국자는 무엇보다 추가 긴장 고조를 막기 위한 탈출구를 찾기를 원한다고 TOI에 전했다.
이 당국자는 아울러 레바논에서의 긴장을 완화하기 위한 구체적인 아이디어를 보유했다며, 이를 통해 “긴장을 완화하고 양측 국경 공동체가 조만간 귀환할 수 있는 외교적 절차로 나아가기를 바란다”라고 했다.
해당 아이디어가 자세히 보도되지는 않았지만, 토니 블링컨 국무장관 및 미국 당국자들이 유엔총회 기간 이 문제를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또 “레바논 지상전은 긴장 완화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라고 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2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3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4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5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6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7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8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9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10
신화 김동완, 성매매 합법화 주장…논란일자 “현실 외면은 책임 회피”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2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3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4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5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6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7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8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9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10
신화 김동완, 성매매 합법화 주장…논란일자 “현실 외면은 책임 회피”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8kg 빼고 위고비 끊었는데 다시 쪘다”…요요 막는 법 3가지 [바디플랜]
올림픽보다 뜨거운 첫 ‘손메 대전’, 美 7만 관중 예고
“동물 대신 세포로 신약 실험”… 새 길 열어 100억 모은 공학자[허진석의 톡톡 스타트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