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수단 동부 폭우로 댐 붕괴 주택들 범람…최소 60명 사망 100명 이상 실종
뉴시스
업데이트
2024-08-26 19:49
2024년 8월 26일 19시 49분
입력
2024-08-26 19:19
2024년 8월 26일 19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보건부 성명은 최소 4명 사망에 추정치 밝히지 않은 채 많은 사람 실종
ⓒ뉴시스
최소수단 보건부는 동부 홍해주에 내린 폭우로 댐이 붕괴되면서 주택가들이 물에 잠겼다고 밝혔다. 현지 언론들은 수십명이 실종됐다고 전했다.
보건부는 25일 밤(현지시각) 늦게 발표한 성명에서 아르바트 댐이 붕괴됐고, 고립된 사람들을 돕기 위해 이 지역에 자원이 투입됐다고 말했다.
성명은 댐 붕괴로 인한 홍수로 최소 4명이 사망했다고 밝혔지만 실종자가 얼마나 되는지 추정치를 제시하지 않았다.
그러나 현지 관리는 수단 뉴스 사이트 알 타게르와의 인터뷰에서 최소 60명이 사망하고 더 많은 사람들이 실종된 것으로 믿고 있다고 말했다. 홍해 주의 관개 책임자 아미르 아이사 타헤르는 피해가 매우 크다고 말했다.
수단 뉴스 매체 메다멕은 100명이 넘는 사람들이 실종됐고, 많은 사람들이 불어나는 물을 피해 높은 언덕 위로 올라갔다고 보도했다.
포트수단시에서 북쪽으로 40㎞ 떨어진 아르바트댐은 계절적 홍수를 관리하기 위한 많은 댐들 중 하나로, 나일강의 두 상류 지류가 만나는 곳에 자리잡고 있다.
현지 언론들은 지난 24일 밤 댐이 붕괴됐다고 보도했지만, 이 지역의 이동통신망 장애로 정보 수집이 어렵다고 전했다.
수단은 16개월 간의 내전과 파괴적인 홍수로 혼란에 빠져 있다. 구호단체 관계자들은 수단이 세계 최악의 인도주의적 위기에 처해 있다고 말한다.
[카이로(이집트)=AP/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2
“투숙객인 줄”…아프리카 호텔에 3.6m 악어가 나타났다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정장 차림 차은우 군악대서 경례…‘탈세 논란’후 근황 포착
5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6
UAE, 내달 1일 OPEC 탈퇴… 원유 생산 늘린다
7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8
“한동훈 조직 없는게 약점…전국서 온 아줌마들로는 안돼”[황형준의 법정모독]
9
“이 누님, 여전하네”…56세 제니퍼 로페즈의 조각 복근
10
[오늘의 운세/4월 29일]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3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6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7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8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9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10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2
“투숙객인 줄”…아프리카 호텔에 3.6m 악어가 나타났다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정장 차림 차은우 군악대서 경례…‘탈세 논란’후 근황 포착
5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6
UAE, 내달 1일 OPEC 탈퇴… 원유 생산 늘린다
7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8
“한동훈 조직 없는게 약점…전국서 온 아줌마들로는 안돼”[황형준의 법정모독]
9
“이 누님, 여전하네”…56세 제니퍼 로페즈의 조각 복근
10
[오늘의 운세/4월 29일]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3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6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7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8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9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10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등본 떼려는 사람 있다” 주민센터 전화…알고 보니 보이스피싱
‘지정생존자’ 없이… 총격 만찬장에 美 서열 1, 2, 3위 다 있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