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日기시다 총리, 작년 소득 3억3000만원…당수 중 1위
뉴시스
업데이트
2024-07-02 12:53
2024년 7월 2일 12시 53분
입력
2024-07-02 12:52
2024년 7월 2일 12시 5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전체 국회의원 중에서는 29위
ⓒ뉴시스
기시다 후미오(岸田文雄) 일본 총리의 지난해 소득은 3875만 엔(약 3억3300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전체 국회의원 중 29위를 기록했다.
2일 마이니치신문, 요미우리신문 등에 따르면 기시다 총리의 이러한 소득은 중의원(하원)·참의원(상원)이 전날 공표한 국회의원의 2023년 소득 등 보고서에 담겼다.
집권 자민당 총재인 기시다 총리는 3년 연속 10개 당 수장 중에서 소득 1위 자리에 올랐다. 2위는 제1 야당 입헌민주당의 이즈미 겐타(泉健太) 대표는 2034만 엔(약 1억7500만 원)으로 9위였다.
차기 총리 후보인 ‘포스트 기시다’로 거론되는 자민당 6명 가운데서는 고노 다로(河野太郞) 디지털상이 3183만 엔으로 1위였다. 이어 다카이치 사나에(高市早苗) 경제안보담당상이 2875만 엔이었다.
TV 출연료, 강연료 등 노출도를 알 수 있는 ‘잡소득’이 가장 많은 의원은 자민당 소속 고이즈미 신지로(小泉進次?) 전 환경상이었다.
전체 의원 1인당 평균 소득은 전년 대비 374만 엔 오른 2530만 엔이었다. 중의원은 2642만 엔, 참의원은 2319만 엔이었다.
정당별로 살펴보면 자민당 평균 소득이 2808만 엔으로 7년 연속 1위였다. 소득 1~10위 중 8명이 자민당 의원이었다. 2명은 입헌민주당 의원이었다. 1억엔 이상의 소득을 가진 의원 7명 모두 자민당 소속이었다.
일본 중의원·참의원 의원은 매년 4월 국회의원 자산 공개법에 따라 의원 보수, 부동산 소득 등 1년 간 소득에 대한 보고서를 의무적으로 국회에 제출해야 한다.
소득을 보고해야 하는 의원은 원칙적으로 전년 1년 간 재임한 의원이다. 이번에는 중의원 454명, 참의원 240명 등 총 694명이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2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3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4
사형 구형땐 욕설, 5년 선고땐 잠잠…尹 방청석 확 바뀐 이유는?
5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6
사형구형 헛웃음 쳤던 尹… 5년 선고받자 입술 질끈
7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8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9
“인천공항서 50만원 날렸다”…여행 필수템 ‘이것’ 반입 금지[알쓸톡]
10
임이자 위원장 “이혜훈 청문회 열 가치 없다”…파행 불보듯
1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2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3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4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5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6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7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8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9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10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2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3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4
사형 구형땐 욕설, 5년 선고땐 잠잠…尹 방청석 확 바뀐 이유는?
5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6
사형구형 헛웃음 쳤던 尹… 5년 선고받자 입술 질끈
7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8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9
“인천공항서 50만원 날렸다”…여행 필수템 ‘이것’ 반입 금지[알쓸톡]
10
임이자 위원장 “이혜훈 청문회 열 가치 없다”…파행 불보듯
1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2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3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4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5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6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7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8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9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10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동아시론/류제명]CES 현장에서 본 ‘피지컬 AI 시대’ 선도의 길
구윤철, 원화 가치 과도한 하락에 “용인 않겠다”
‘두쫀쿠’ 4등분 쪼개 먹어야 하는 이유…“밥 몇 공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