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S&P500 올해 30번 사상최고 경신, 도대체 어디까지 오르나
뉴스1
업데이트
2024-06-18 08:04
2024년 6월 18일 08시 04분
입력
2024-06-18 08:03
2024년 6월 18일 08시 0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미국증시의 불마켓(활황장)이 끝없이 지속될 기세다.
S&P500의 경우, 올 들어 모두 30번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나스닥도 최근 6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다.
17일(현지시간)에도 미국증시는 일제히 랠리했다. 다우는 0.49%, S&P500은 0.77%, 나스닥은 0.95% 각각 상승했다.
이는 월가의 주요 투자은행들이 S&P500 연말 목표가를 잇달아 상향했기 때문이다.
월가의 유명 증권사 에버코어는 S&P500의 연말 목표주가를 6000으로 상향 조정했고, 세계 최고의 투자은행 골드만삭스도 목표주가를 5600으로 올렸다.
S&P500은 지난주 사상 처음으로 5400선을 돌파했었다. 이날 S&P500은 5473포인트로 장을 마감했다.
에버코어의 연말 목표가가 6000포인트이니 앞으로도 10% 정도 더 상승할 수 있다는 얘기다.
에버코어는 이날 보고서를 내고 S&P500이 연말 6000포인트까지 갈 수 있다고 전망했다.
에버코어의 보고서를 작성한 수석 시장 전략가 줄리언 이매뉴얼은 “기업들의 순익이 탄탄하다”는 이유로 목표가를 상향한다고 설명했다.
이매뉴얼은 인플레이션은 둔화하고 있고, 미국 연준은 금리 인하 의지를 표명하고 있으며, 경제 성장률은 탄탄하다고 평가했다.
실제 연준의 대표적 인플레이션 매파로 분류되는 닐 카시카리 미니애폴리스 연준 총재도 “연내 한 차례 금리 인하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이매뉴얼은 인공지능(AI)에 따른 생산성 향상 역시 낙관적인 증시 전망의 근거라고 밝혔다.
그는 “현재 생성형 AI의 생산성 잠재력이 모든 일자리, 모든 산업 부문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며 “AI 생산성 향상으로 현재의 높은 주가 밸류에이션을 정당화할 수 있어 랠리가 더 오랫동안 지속될 것“이라고 낙관했다.
한 마디로 미국증시가 AI 특수에 힘입어 당분간 랠리할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이란 정밀 타격후 대규모 공격 검토… 韓대사관 ‘교민 철수령’
2
전현무 “고인에 예 다하지 못했다”…칼빵 발언 사과
3
“재명이네 마을은 TK에 있나”…정청래 강퇴에 與지지층 분열
4
與 “국힘 반대로 충남-대전 통합 무산 위기”… 지방선거 변수 떠올라
5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6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7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8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9
‘관세 위법’ 후폭풍… 美 핵잠 협상단 방한 미뤄
10
美 “5개월 뒤 122조 필요 없게 될 것”…韓 “미국과 우호적인 협의 이어나갈 것”
1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2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3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4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5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6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7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8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9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10
“재명이네 마을은 TK에 있나”…정청래 강퇴에 與지지층 분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이란 정밀 타격후 대규모 공격 검토… 韓대사관 ‘교민 철수령’
2
전현무 “고인에 예 다하지 못했다”…칼빵 발언 사과
3
“재명이네 마을은 TK에 있나”…정청래 강퇴에 與지지층 분열
4
與 “국힘 반대로 충남-대전 통합 무산 위기”… 지방선거 변수 떠올라
5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6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7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8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9
‘관세 위법’ 후폭풍… 美 핵잠 협상단 방한 미뤄
10
美 “5개월 뒤 122조 필요 없게 될 것”…韓 “미국과 우호적인 협의 이어나갈 것”
1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2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3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4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5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6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7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8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9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10
“재명이네 마을은 TK에 있나”…정청래 강퇴에 與지지층 분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속보]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키다리 삐에로 같아”…K팝 콘서트장 ‘굽 높이 경쟁’ 논란 [e글e글]
[단독]‘따릉이’ 462만명 정보 중학생이 털어… 시설공단은 ‘깜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