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칸 레드카펫 선 여배우가 드레스 걷어 올린 이유는?
뉴시스
업데이트
2024-05-23 10:04
2024년 5월 23일 10시 04분
입력
2024-05-23 10:03
2024년 5월 23일 10시 0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팔레스타인 국기 연상케 하는 드레스 입어
누리꾼 "이런 게 진정한 예술이다" 반응
ⓒ뉴시스
영화 ‘블루 재스민’으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아카데미를 대표하는 배우로 사랑 받은 케이트 블란쳇(55)이 프랑스 칸 영화제에서 팔레스타인 국기를 연상케 하는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화제다.
20일(현지시각) 호주 외신에 따르면 케이트 블란쳇은 프랑스 칸 국제영화제의 ‘어프렌티스(The Apprentice)’ 시사회에서 바닥에 닿는 긴 길이의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레드카펫을 밟았다.
그가 착용한 드레스는 앞면은 검정색, 뒷면은 흰색에 가까운 연분홍색이었다. 이에 카메라에는 흰색처럼 비쳤다.
케이트 블란쳇은 레드카펫에 서서 절개된 드레스 뒷면을 손으로 들어 올리는 포즈를 선보였다. 이때 진한 녹색으로 칠해진 드레스 안감이 드러났다.
이를 두고 온라인에선 블란쳇이 입은 드레스의 검은색, 흰색, 녹색과 레드카펫의 붉은색이 조화된 모습이 팔레스타인 국기를 연상시킨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누리꾼들 사이에선 그간 팔레스타인에 대한 지지 의사를 밝혀온 그가 간접적으로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 하마스간 전쟁 중지를 촉구하는 메시지를 표현했다는 해석도 나왔다.
X(엑스·구 트위터)에는 “이런 게 진정한 예술이다” “퀸은 영원하다” “팔레스타인에 대한 연대를 칸에서 표현하다니” 등의 반응이 올라왔다.
케이트 블란쳇은 실제로 이스라엘과 하마스 전쟁으로 인해 벌어진 인도주의적 위기에 대응하는 예술인 모임 ‘아티스트 포 시즈파이어(Artists4Ceasefire, 휴전을 위한 예술가들)’에 참여하고 있다.
한편 이날 블란쳇이 착용한 드레스는 하이더 아커만이 디자인한 장 폴 고티에 드레스로 알려졌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2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3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4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5
“인천공항서 50만원 날렸다”…‘여행 필수템’ 이것 쓰레기 통에 [알쓸톡]
6
마차도, 노벨상 메달을 트럼프에 선물…‘환심 사기’ 총력
7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8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9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10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1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2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3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4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5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6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7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8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9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10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2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3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4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5
“인천공항서 50만원 날렸다”…‘여행 필수템’ 이것 쓰레기 통에 [알쓸톡]
6
마차도, 노벨상 메달을 트럼프에 선물…‘환심 사기’ 총력
7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8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9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10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1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2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3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4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5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6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7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8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9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10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마차도, 트럼프에 노벨상 전달…대권 위한 ‘환심사기’ 지적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원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부여
국내 연구진 “혈액검사로 치매 위험 10년 앞서 예측”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