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엘니뇨 약화 불구 4월 대기 온도, 산업화 이전보다 1.58도 더 높아
뉴시스
업데이트
2024-05-08 19:13
2024년 5월 8일 19시 13분
입력
2024-05-08 18:58
2024년 5월 8일 18시 5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0개월 연속 월별 최고 기온 새로 수립…인간 초래 기후변화 때문
해수면 평균 온도, 13개월 연속 최고치 경신…극단 기후현상 강해져
ⓒ뉴시스
유럽연합(EU) 기후감시기구인 코페르니쿠스 기후변화국이 8일 발표한 새 보고서에 따르면 4월은 세계 대기 및 해수면 온도 평균치를 경신한 또 다른 “놀라운” 달이었다고 AFP 통신이 보도했다.
코페르니쿠스는 “기온을 높이는 엘니뇨 현상의 지속적인 약화됐음에도 불구, 비정상적으로 높은 기온이 나타났다”며 이는 극단적 상황을 악화시킨 인간이 초래한 기후변화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코페르니쿠스에 따르면 세계 기온은 지난해 6월부터 11개월 연속 매달 월별 최고 기온 기록을 연이어 경신하고 있다. 지난달 기온은 1850∼1900년 산업화 이전 평균보다 1.58도 더 높았다.
코페르니쿠스는 지난 12개월 동안의 평균 기온도 산업화 이전 수준보다 1.6도 높아 지구온난화를 막기 위한 2015년 파리협정의 목표치 1.5도를 넘어섰다.
파리협정의 목표치를 넘어섰는지 여부에 대한 판단은 수십년에 걸친 계산을 통해 이뤄지는 것으로 이것이 바로 파리협정 실패를 의미하지는 않는다. 그러나 코페르니쿠스의 기후학자 줄리앙 니콜라스는 “현재 지구의 기온이 얼마나 놀라운 것인지를 보여준다”고 말했다.
한편 인도와 베트남 등 아시아 전역은 최근 몇 주 동안 타는 듯한 폭염에 시달렸고, 반면 브라질 남부는 치명적 홍수를 겪는 등 전 세계적으로 극단적 기상이 계속되며 4월 전 지구는 극단적 홍수와 가뭄에 시달렸다.
니콜라스는 “지구온난화가 진행될 수록 극한 기상 현상이 동반되는데, 이는 더욱 강렬해질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전 세계 해수면 평균 온도도 4월 13개월 연속 최고 기록을 깼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거부도 못해” 요양병원 ‘콧줄 환자’ 8만명
2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3
“합격, 연봉1억2000만원” 4분 뒤 “채용 취소합니다”…法, 부당 해고 판결
4
‘알바는 퇴직금 없다’는 거짓말… 1년간 주 15시간 근무 땐 보장
5
“장동혁 서문시장 동선 따라 걸은 한동훈…‘압도한다’ 보여주려”[정치를 부탁해]
6
나라 곳간지기에 與 4선 박홍근… ‘비명횡사’ 박용진 총리급 위촉
7
英기지 내어주고 佛해군 파견…‘이란 공습’에 유럽 가세
8
드론 수백대 줄지어…이란, 무기 터널 공개 ‘전쟁 능력’ 과시
9
하메네이 제거하고 중국 오는 트럼프…시진핑 웃을 수 있나
10
이란 “호르무즈 통과 선박 모두 불태우겠다”
1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2
드론 수백대 줄지어…이란, 무기 터널 공개 ‘전쟁 능력’ 과시
3
기획예산처 장관 박홍근 지명…‘이화영 변호인’ 정일연, 권익위원장
4
‘尹 훈장’ 거부한 교장…3년만에 李대통령 훈장 받고 “감사”
5
나라 곳간지기에 與 4선 박홍근… ‘비명횡사’ 박용진 총리급 위촉
6
[단독]“거부도 못해” 요양병원 ‘콧줄 환자’ 8만명
7
순방 가서도 ‘부동산’…李 “韓 집값 걱정? 고민 않도록 하겠다”
8
‘까불면 다친다’ 또 목격한 김정은… 核보유 더 집착 가능성
9
“日 국민 대부분은 韓에 ‘과거사’ 사과 당연하다고 생각”
10
트럼프, 마두로때처럼 ‘親美 이란’ 노림수… 체제 전복도 언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거부도 못해” 요양병원 ‘콧줄 환자’ 8만명
2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3
“합격, 연봉1억2000만원” 4분 뒤 “채용 취소합니다”…法, 부당 해고 판결
4
‘알바는 퇴직금 없다’는 거짓말… 1년간 주 15시간 근무 땐 보장
5
“장동혁 서문시장 동선 따라 걸은 한동훈…‘압도한다’ 보여주려”[정치를 부탁해]
6
나라 곳간지기에 與 4선 박홍근… ‘비명횡사’ 박용진 총리급 위촉
7
英기지 내어주고 佛해군 파견…‘이란 공습’에 유럽 가세
8
드론 수백대 줄지어…이란, 무기 터널 공개 ‘전쟁 능력’ 과시
9
하메네이 제거하고 중국 오는 트럼프…시진핑 웃을 수 있나
10
이란 “호르무즈 통과 선박 모두 불태우겠다”
1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2
드론 수백대 줄지어…이란, 무기 터널 공개 ‘전쟁 능력’ 과시
3
기획예산처 장관 박홍근 지명…‘이화영 변호인’ 정일연, 권익위원장
4
‘尹 훈장’ 거부한 교장…3년만에 李대통령 훈장 받고 “감사”
5
나라 곳간지기에 與 4선 박홍근… ‘비명횡사’ 박용진 총리급 위촉
6
[단독]“거부도 못해” 요양병원 ‘콧줄 환자’ 8만명
7
순방 가서도 ‘부동산’…李 “韓 집값 걱정? 고민 않도록 하겠다”
8
‘까불면 다친다’ 또 목격한 김정은… 核보유 더 집착 가능성
9
“日 국민 대부분은 韓에 ‘과거사’ 사과 당연하다고 생각”
10
트럼프, 마두로때처럼 ‘親美 이란’ 노림수… 체제 전복도 언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尹 훈장’ 거부한 교장…3년만에 李대통령 훈장 받고 “감사”
韓, 싱가포르와 AI-원전-방산 협력… 아세안 진출 교두보 삼는다
[신문과 놀자!/어린이과학동아 별별과학백과]평일 늦게 자고 주말엔 늦잠… ‘생체시계’ 고장나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