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중국 2024년 1분기 GDP 5.3%↑…“견조한 생산·투자 경기 떠받쳐”
뉴시스
입력
2024-04-16 11:41
2024년 4월 16일 11시 4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3월 산업생산 4.5%↑ 소매매출 3.1%↑ 1~3월 고정투자 4.5%↑
ⓒ뉴시스
중국 2024년 1~3월 1분기 경제성장률은 5.3%에 달했다고 국가통계국이 16일 발표했다.
신화통신과 신랑망(新浪網) 등에 따르면 국가통계국은 이날 1분기 국내총생산(GDP)이 물가변동을 조정한 실질로 전년 동기 대비 이같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시장 예상치 4.5%를 0.8% 포인트나 크게 웃돌았다. 생산과 투자가 견조한 모습을 보이면서 경기를 떠받쳤다고 매체는 지적했다.
계절 조정치로는 전기 대비 1.6% 올라 2023년 10~12월 4분기 1.2% 상승에서 가속했다.
3월 산업생산은 4.5% 증가했으며 1~3월 1분기 경우 6.1% 크게 늘어났다.
1~3월 고정자산 투자는 전년 같은 기간보다 4.5% 늘어났다. 다만 부동산 투자는 침체 상황을 반영해 9.5% 감소했다.
사회소비 소매총액은 3월에 전년 동월에 비해 3.1% 증대했다. 1~3월 소매 매출액은 지난해 동기 대비 4.7% 늘어났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대구도 위태롭다? “與, 대구시장 후보 김부겸 추대 가능성”[정치를 부탁해]
2
정원오 vs 오세훈…KBS 44%:31%·MBC 40%:36%·SBS 38%:36%
3
이호선, ‘무속 예능’ 1번 만에 중도 하차…이유 직접 밝혔다
4
[단독]“10년 복무 너무 길어”…‘위탁 군의관’ 10년새 절반 이하로
5
젤렌스키 위기는 ‘코미디언 인맥’을 측근에 앉히면서 시작됐다
6
‘나는 솔로’ 남녀 동시 선택 파장…“진짜 이건 아냐” 3MC 분노
7
‘무죄’ 송영길, 19일 계양을 이사-20일 민주당 복당…출마 기우나
8
나라곳간 채운 직장인 ‘유리지갑’…근로소득세 68.4조 역대 최대
9
피해자들 만나 6억여원 수거…50대 보이스피싱 현금전달책 실형
10
보이스피싱 조직 등친 ‘간 큰’ 사기범…가짜 신분증으로 추적 피해
1
李, “사회악, 다주택에 특혜준 정치인…부모 시골집 문제 안삼아”
2
정동영 “9·19 군사합의 비행금지구역 복원 선제적 추진”
3
장동혁 “노모가 ‘핸드폰만도 못한 늙은이 죽어야’ 말씀”…李에 맞불
4
‘무죄’ 송영길, 19일 계양을 이사-20일 민주당 복당…출마 기우나
5
李 “대통령 되려고 된것 아냐…부동산공화국 극복-공정 세상 사력 다할것”
6
정원오 vs 오세훈…KBS 44%:31%·MBC 40%:36%·SBS 38%:36%
7
박지원 “장동혁, 설날에도 노모 팔이만…진짜 불효자식”
8
[단독]“10년 복무 너무 길어”…‘위탁 군의관’ 10년새 절반 이하로
9
비상계엄 항거 시민 인증 ‘빛의 위원회’…“대통령이 국민 감별하나”
10
나라곳간 채운 직장인 ‘유리지갑’…근로소득세 68.4조 역대 최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대구도 위태롭다? “與, 대구시장 후보 김부겸 추대 가능성”[정치를 부탁해]
2
정원오 vs 오세훈…KBS 44%:31%·MBC 40%:36%·SBS 38%:36%
3
이호선, ‘무속 예능’ 1번 만에 중도 하차…이유 직접 밝혔다
4
[단독]“10년 복무 너무 길어”…‘위탁 군의관’ 10년새 절반 이하로
5
젤렌스키 위기는 ‘코미디언 인맥’을 측근에 앉히면서 시작됐다
6
‘나는 솔로’ 남녀 동시 선택 파장…“진짜 이건 아냐” 3MC 분노
7
‘무죄’ 송영길, 19일 계양을 이사-20일 민주당 복당…출마 기우나
8
나라곳간 채운 직장인 ‘유리지갑’…근로소득세 68.4조 역대 최대
9
피해자들 만나 6억여원 수거…50대 보이스피싱 현금전달책 실형
10
보이스피싱 조직 등친 ‘간 큰’ 사기범…가짜 신분증으로 추적 피해
1
李, “사회악, 다주택에 특혜준 정치인…부모 시골집 문제 안삼아”
2
정동영 “9·19 군사합의 비행금지구역 복원 선제적 추진”
3
장동혁 “노모가 ‘핸드폰만도 못한 늙은이 죽어야’ 말씀”…李에 맞불
4
‘무죄’ 송영길, 19일 계양을 이사-20일 민주당 복당…출마 기우나
5
李 “대통령 되려고 된것 아냐…부동산공화국 극복-공정 세상 사력 다할것”
6
정원오 vs 오세훈…KBS 44%:31%·MBC 40%:36%·SBS 38%:36%
7
박지원 “장동혁, 설날에도 노모 팔이만…진짜 불효자식”
8
[단독]“10년 복무 너무 길어”…‘위탁 군의관’ 10년새 절반 이하로
9
비상계엄 항거 시민 인증 ‘빛의 위원회’…“대통령이 국민 감별하나”
10
나라곳간 채운 직장인 ‘유리지갑’…근로소득세 68.4조 역대 최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억만장자에 세금 부과하라” 美부유세 추진 논란 확산
트럼프 “日의 대미투자 시작”…에너지·발전·광물 3대 프로젝트 발표
‘쇼츠 정치’ 열풍…60초 소통 파급력 vs “개풀” “깐족” 자극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