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中 연예인 사생활 침해 ‘심각’…개인정보 1800원대에 팔려
뉴시스
입력
2024-02-22 14:26
2024년 2월 22일 14시 2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유명 배우 왕이보, 명의 도용해 비행기 예매한 팬에 '경고'
중국 연예인들이 개인정보 도용과 사생활 침해로 몸살을 앓고 있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18일(현지시간) 중국 유명 배우 왕이보(26)가 자신의 개인정보를 도용해 항공편을 예약하고 거짓 일정을 퍼뜨린 악성 팬들을 상대로 법적 조치를 예고했다고 보도했다.
왕이보 소속사 위에화엔터테인먼트는 지난 3일 웨이보를 통해 누군가 왕이보의 정보로 항공권을 예매해 그의 권리를 침해하고, 작품 활동에 지장을 줬다고 발표했다.
소속사는 “춘제 기간에 운송 자원을 낭비하는 악랄한 행위는 공공 도덕과 법률에 위반된다”라며, 범인에게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경고했다.
왕이보는 2019년에도 온라인에 전화번호가 공개되며 홍역을 치른 바 있다.
보도에 따르면 중국 내에서 연예인 개인 정보 도용은 빈번히 발생한다. 현지 매체는 현재 온라인상에서 연예인의 전화번호, 주소 개인정보가 단 10위안(약 1850원)에 판매되고 있다고 밝혔다.
2021년에는 미쓰에이 출신 배우 페이(중국 활동명 왕페이페이), 배우 공준 등이 이들의 비행기 좌석을 확인하고 옆자리를 예약하는 팬들에게 비행기 좌석 예매를 중단해 달라고 호소한 바 있다.
지난해 오페라 배우 천리쥔은 일부 팬이 허락 없이 자택에 찾아와 가족들을 촬영했다고 비판했다.
이에 당국은 연예인 루머 확산 방지 등을 위해 ‘연예인 온라인 정보 규범 강화 규정’을 발표하는 등 팬덤 규제에 나서기도 했다.
한편 국내에서도 지난달 22일 동방신기·JYJ 출신 가수 김재중이 20여년간 사생활 일거수일투족을 쫓아다니는 ‘사생 택시’에 시달리고 있다며 고통을 토로했다.
그는 사생 택시 안내물과 영상 등을 공개하며 강경한 대응을 예고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삐∼’ ‘윙∼’ 귓속 소리… 귀 질환 아닌 뇌가 보내는 잡음일 가능성[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2
푸틴, 트럼프와 1시간 통화 “이란전 끝내라”… 中, 걸프국 접촉 확대
3
요즘 어르신들 “스크린 파크골프장서 봄세”
4
트럼프 “호르무즈서 이란 기뢰부설 선박 10척 완파”
5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6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7
오세훈 공천 길 열어줬다…이정현 “서울·충남 추가신청 접수”
8
국민-퇴직-개인 3종 연금으로 ‘10억 현금부자’ 될 수 있다[기고/장재혁]
9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10
국힘, 첫 공천 발표…세종시장 후보에 최민호 현 시장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3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4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5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6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7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8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9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10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삐∼’ ‘윙∼’ 귓속 소리… 귀 질환 아닌 뇌가 보내는 잡음일 가능성[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2
푸틴, 트럼프와 1시간 통화 “이란전 끝내라”… 中, 걸프국 접촉 확대
3
요즘 어르신들 “스크린 파크골프장서 봄세”
4
트럼프 “호르무즈서 이란 기뢰부설 선박 10척 완파”
5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6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7
오세훈 공천 길 열어줬다…이정현 “서울·충남 추가신청 접수”
8
국민-퇴직-개인 3종 연금으로 ‘10억 현금부자’ 될 수 있다[기고/장재혁]
9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10
국힘, 첫 공천 발표…세종시장 후보에 최민호 현 시장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3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4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5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6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7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8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9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10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박사학위 年2만명 육박… 年2000만원 이하 박봉도 늘어
2월 중순 확정 판결부터 헌재에 취소청구 가능할듯
‘한 아비는 열 아들을 길러도…’[횡설수설/이진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