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日관방 “北 탄도미사일에 핵 탑재 능력 확보는 미지수”
뉴스1
업데이트
2024-01-29 14:58
2024년 1월 29일 14시 58분
입력
2024-01-29 14:57
2024년 1월 29일 14시 5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하야시 요시마사(林芳正) 일본 관방장관이 북한이 지난 28일 발사한 잠수함발사순항미사일에 대해 “기습적인 공격 능력 강화”가 목적이라며 핵무기 소형화 기술을 확립했는지 여부에 대해서는 분석이 더 필요하다고 말했다.
FNN에 따르면 하야시 관방장관은 29일 열린 기자회견에서 전날, 북한이 ‘불화살3’이라는 잠수함발사전략순항미사일 발사를 실시했다고 발표했다.
이어 미사일이 잠수함과 발사대가 설치된 차량 등 다양한 방식으로 발사되는 점을 지적하며 북한이 “조짐 파악 및 탐지·요격이 곤란한 기습적 공격 능력 강화를 도모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하야시 관방장관은 “북한이 순항 미사일에 핵무기를 탑재해 공격하는 능력을 얻으려는 것으로 보인다”며 “이를 위해서는 더 나아간 핵무기 소형화가 필요하다. 그 기술을 확립했는지는 신중한 분석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호선, ‘무속 예능’ 1번 만에 중도 하차…이유 직접 밝혔다
2
정원오 vs 오세훈…KBS 44%:31%·MBC 40%:36%·SBS 38%:36%
3
보이스피싱 조직 등친 ‘간 큰’ 사기범…가짜 신분증으로 추적 피해
4
최준희, 日 사찰 웨딩 화보 논란에…“전혀 몰랐다” 해명
5
국힘, 대구도 위태롭다? “與, 대구시장 후보 김부겸 추대 가능성”[정치를 부탁해]
6
젤렌스키 위기는 ‘코미디언 인맥’을 측근에 앉히면서 시작됐다
7
[단독]“10년 복무 너무 길어”…‘위탁 군의관’ 10년새 절반 이하로
8
나라곳간 채운 직장인 ‘유리지갑’…근로소득세 68.4조 역대 최대
9
伊국민가수 딸의 편지받은 차준환 “내 진심 전해져 기뻐”
10
韓쇼트트랙, 개인전 첫 ‘노골드’ 위기…막판 추월 전략 바꿔야
1
李, “사회악, 다주택에 특혜준 정치인…부모 시골집 문제 안삼아”
2
정동영 “9·19 군사합의 비행금지구역 복원 선제적 추진”
3
정원오 vs 오세훈…KBS 44%:31%·MBC 40%:36%·SBS 38%:36%
4
‘무죄’ 송영길, 19일 계양을 이사-20일 민주당 복당…출마 기우나
5
장동혁 “노모가 ‘핸드폰만도 못한 늙은이 죽어야’ 말씀”…李에 맞불
6
박지원 “장동혁, 설날에도 노모 팔이만…진짜 불효자식”
7
[단독]“10년 복무 너무 길어”…‘위탁 군의관’ 10년새 절반 이하로
8
李 “대통령 되려고 된것 아냐…부동산공화국 극복-공정 세상 사력 다할것”
9
비상계엄 항거 시민 인증 ‘빛의 위원회’…“대통령이 국민 감별하나”
10
나라곳간 채운 직장인 ‘유리지갑’…근로소득세 68.4조 역대 최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호선, ‘무속 예능’ 1번 만에 중도 하차…이유 직접 밝혔다
2
정원오 vs 오세훈…KBS 44%:31%·MBC 40%:36%·SBS 38%:36%
3
보이스피싱 조직 등친 ‘간 큰’ 사기범…가짜 신분증으로 추적 피해
4
최준희, 日 사찰 웨딩 화보 논란에…“전혀 몰랐다” 해명
5
국힘, 대구도 위태롭다? “與, 대구시장 후보 김부겸 추대 가능성”[정치를 부탁해]
6
젤렌스키 위기는 ‘코미디언 인맥’을 측근에 앉히면서 시작됐다
7
[단독]“10년 복무 너무 길어”…‘위탁 군의관’ 10년새 절반 이하로
8
나라곳간 채운 직장인 ‘유리지갑’…근로소득세 68.4조 역대 최대
9
伊국민가수 딸의 편지받은 차준환 “내 진심 전해져 기뻐”
10
韓쇼트트랙, 개인전 첫 ‘노골드’ 위기…막판 추월 전략 바꿔야
1
李, “사회악, 다주택에 특혜준 정치인…부모 시골집 문제 안삼아”
2
정동영 “9·19 군사합의 비행금지구역 복원 선제적 추진”
3
정원오 vs 오세훈…KBS 44%:31%·MBC 40%:36%·SBS 38%:36%
4
‘무죄’ 송영길, 19일 계양을 이사-20일 민주당 복당…출마 기우나
5
장동혁 “노모가 ‘핸드폰만도 못한 늙은이 죽어야’ 말씀”…李에 맞불
6
박지원 “장동혁, 설날에도 노모 팔이만…진짜 불효자식”
7
[단독]“10년 복무 너무 길어”…‘위탁 군의관’ 10년새 절반 이하로
8
李 “대통령 되려고 된것 아냐…부동산공화국 극복-공정 세상 사력 다할것”
9
비상계엄 항거 시민 인증 ‘빛의 위원회’…“대통령이 국민 감별하나”
10
나라곳간 채운 직장인 ‘유리지갑’…근로소득세 68.4조 역대 최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서울대 자연계 등록 포기 23%, 5년새 최대…“대부분 의대 합격”
한병도 “24일부터 주요법안 처리…국힘 필리버스터땐 국회법 재개정”
伊가수 딸에 감사편지 받은 차준환 “내 진심 전해져 기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