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옥반지 찾아라” 中남성, 배수로 나흘간 수색…이유는?
뉴시스
입력
2024-01-22 18:13
2024년 1월 22일 18시 1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9층 아래 배수구에 떨어진 '1억 8750만원'짜리 옥반지
수색 작업 내내 구경꾼 모여들어…반지 찾자 불꽃놀이
한 중국 남성이 9층 아래로 떨어진 옥반지를 찾기 위해 수색팀까지 동원한 일이 알려져 화제다.
22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중국 광둥성 포산시에 사는 한 남성이 14만달러(약 1억 8750만원) 상당의 반지를 되찾고 불꽃놀이까지 한 사연을 조명했다.
그의 아들이 도우인(틱톡 중국판 서비스)에 올린 영상에 따르면 반지 주인은 옥반지를 촬영하다가 창문 밖으로 떨어뜨렸다.
아들은 “그 반지는 2025년에 있을 결혼식 때 내 아버지가 예비 아내에게 줄 선물”이라고 전했다.
남성은 반지를 건질 수색팀을 고용해 배수로를 샅샅이 뒤졌다. 고용된 인부들은 500위안(약 9만3000원)의 일당을 받았다고 전해진다.
수색은 72시간 넘게 진행됐고, 인근엔 수백 명의 구경꾼들이 모였다.
수색 시작 나흘째 되는 날인 지난 8일 오후 8시30분께 수색팀은 마침내 옥반지를 찾았다. 구경꾼들은 환호했으며 인근에선 이를 축하하기 위해 불꽃놀이를 하기도 했다.
남성은 “되찾은 반지가 온전한 상태라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중국에서 옥은 고귀함과 미덕을 상징한다. 2008년 베이징 올림픽 메달에 옥이 쓰이기도 했다. 이때 사용된 옥은 연옥이고, 위 사연에 등장한 반지에 쓰인 옥은 비취라고도 불리는 경옥이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형근, 계엄 직후 “내란 아냐, 한동훈 왜 날뛰나”
2
‘설상가상’ 트럼프, 관세 패소에 휴전도 흔들
3
지하철 출입문에 우산 밀어넣고 ‘대치’…기관사의 대처는?
4
주가 올라도 지갑 안 열리는 이유[횡설수설/김재영]
5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6
張 “계엄 이후 내부 분열로 尹탄핵” 鄭 “성공했다면 난 꽃게밥”
7
[오늘의 운세/5월 9일]
8
머스크, 반도체 독립 선언… ‘테라팹’ 1190억달러 투자
9
美는 주사 대신 알약으로 살 빼는데… 韓 비만 환자 “우리는 언제”
10
39년만의 개헌, 결국 무산
1
‘6·3 개헌투표’ 결국 무산…우원식 “국힘이 기회 걷어찼다”
2
北, 서울 사정권 ‘신형 155㎜ 곡사포’ 연내 휴전선에 배치한다
3
대통령·국회의장·여당 대표, 같은 날 ‘눈물’…이유는?
4
정청래 “계엄 성공했다면 李와 나 연평도 끌려가다 꽃게밥 됐을수도”
5
“영업익 현금으로 나눠달라” 한국식 성과급에 흔들리는 기업들
6
민주 46%-국힘 18%… ‘與 공소취소 논란’에도 지지율 격차 여전
7
여교사 신체접촉 초6에 주의 주자…“성범죄자 낙인” 학부모가 고소
8
한동훈, 후원회장 정형근 위촉에… 與 “독재정권 공안검사” 맹공
9
“이게 더 맛있네” 李대통령 부부, 남대문시장서 1인 1호떡
10
경찰, 김현지 고발된 사건 모두 각하…“혐의 증거 부족”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형근, 계엄 직후 “내란 아냐, 한동훈 왜 날뛰나”
2
‘설상가상’ 트럼프, 관세 패소에 휴전도 흔들
3
지하철 출입문에 우산 밀어넣고 ‘대치’…기관사의 대처는?
4
주가 올라도 지갑 안 열리는 이유[횡설수설/김재영]
5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6
張 “계엄 이후 내부 분열로 尹탄핵” 鄭 “성공했다면 난 꽃게밥”
7
[오늘의 운세/5월 9일]
8
머스크, 반도체 독립 선언… ‘테라팹’ 1190억달러 투자
9
美는 주사 대신 알약으로 살 빼는데… 韓 비만 환자 “우리는 언제”
10
39년만의 개헌, 결국 무산
1
‘6·3 개헌투표’ 결국 무산…우원식 “국힘이 기회 걷어찼다”
2
北, 서울 사정권 ‘신형 155㎜ 곡사포’ 연내 휴전선에 배치한다
3
대통령·국회의장·여당 대표, 같은 날 ‘눈물’…이유는?
4
정청래 “계엄 성공했다면 李와 나 연평도 끌려가다 꽃게밥 됐을수도”
5
“영업익 현금으로 나눠달라” 한국식 성과급에 흔들리는 기업들
6
민주 46%-국힘 18%… ‘與 공소취소 논란’에도 지지율 격차 여전
7
여교사 신체접촉 초6에 주의 주자…“성범죄자 낙인” 학부모가 고소
8
한동훈, 후원회장 정형근 위촉에… 與 “독재정권 공안검사” 맹공
9
“이게 더 맛있네” 李대통령 부부, 남대문시장서 1인 1호떡
10
경찰, 김현지 고발된 사건 모두 각하…“혐의 증거 부족”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이란 “송곳니 드러낸 사자, 웃는다고 생각 마라”…美에 경고
與, 공주부여청양에 김영빈 변호사 공천… 재보선 14곳 마무리
정형근, 계엄 직후 “내란 아냐, 한동훈 왜 날뛰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