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中 최단기 외교부장 친강 사망설…美매체 극단선택·고문설 제기
뉴스1
업데이트
2023-12-08 23:51
2023년 12월 8일 23시 51분
입력
2023-12-08 23:50
2023년 12월 8일 23시 5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지난 7월에 낙마한 친강 전 중국 외교부장이 베이징의 한 군 병원에서 사망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고 미국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가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폴리티코는 중국 고위 관리들과 접촉할 수 있는 2명의 소식통을 인용, 친 전 부장이 지난 7월 말 숨졌다고 전했다.
이 소식통들은 친 전 부장이 중국 고위층 인사들을 치료하는 군 병원에서 사망했으며 자살이나 고문으로 인한 죽음으로 추정된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친 전 부장이 주미 중국대사로 재하던 중 서방 정보기관들과 손을 잡았고, 이 때문에 경질된 것이라는 의혹도 제기했다.
소식통은 안드레이 루덴코 러시아 외무차관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에게 친 전 부장과 중국 인민해방군의 일부 최고위 간부들이 서방 정보기관과 결탁했다는 정보를 전달했다고 주장했다.
폴리티코는 친 부장의 행방이 묘연해졌던 시점에 중국 인민해방군 로켓군 지도부 장성 다수가 자취를 감췄고, 이들이 숙청된 후 리샹푸 당시 국방부장 또한 공식 석상에 나타나지 않은 점을 언급했다. 리 전 부장은 지난 10월 면직됐다.
한때 시 주석의 총애를 받았던 친 전 부장은 주미대사를 거쳐 ‘최연소 외교부장’에 오르는 등 고속 승진을 거듭했다. 그러나 지난 7월 재임 207일만에 해임돼 중국의 ‘최단기 외교부장’이라는 불명예를 썼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2
과체중 놀림 받던 20대 女변호사, 성형수술 사흘만에 숨져
3
‘국민 여동생’ 문근영 “마흔, 몸도 커지고 마음도 커져”…완치후 근황
4
총 든 괴한 맨몸으로 덮친 교장…美고교 참사 막았다
5
李-홍준표 내일 비공개 오찬…洪 “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6
장동혁 “누구 만났는지 보안상 못밝혀”…화이트 목사 면담은 무산
7
민주당 세종시장 후보 조상호…국힘 최민호 시장과 대결
8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9
드론 소리에 화들짝…늑구, 풀숲서 자다가 벌떡
10
네타냐후, 트럼프 말 들을까…‘이스라엘-레바논 휴전’ 내일 담판
1
[김순덕 칼럼]황당 X에 잡힌 李, 대통령 주변이 단단히 고장났다
2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3
“장동혁 美서 화보 찍나” 국힘 발칵… 텃밭 TK도 ‘독자 선대위’ 요구
4
李 “조폭설 아니었으면 ‘0.73%차 대선’ 달라져…국힘 사과 않나”
5
“尹 만난 김건희, 구치소 돌아와 정말 많이 울었다더라”
6
미스 이란 “국민에 1달러도 안간다”…韓, 7억 지원 비판
7
배현진 “장동혁, 선거 포기했으면 사퇴든 2선 후퇴든 결단해달라”
8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9
李 “韓, 세계 선도국 반열…인권-규범 등 보편가치 외면 안돼”
10
술취한 15세女, 4명이 성폭행…“동의했다” 남성 말 믿은 경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2
과체중 놀림 받던 20대 女변호사, 성형수술 사흘만에 숨져
3
‘국민 여동생’ 문근영 “마흔, 몸도 커지고 마음도 커져”…완치후 근황
4
총 든 괴한 맨몸으로 덮친 교장…美고교 참사 막았다
5
李-홍준표 내일 비공개 오찬…洪 “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6
장동혁 “누구 만났는지 보안상 못밝혀”…화이트 목사 면담은 무산
7
민주당 세종시장 후보 조상호…국힘 최민호 시장과 대결
8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9
드론 소리에 화들짝…늑구, 풀숲서 자다가 벌떡
10
네타냐후, 트럼프 말 들을까…‘이스라엘-레바논 휴전’ 내일 담판
1
[김순덕 칼럼]황당 X에 잡힌 李, 대통령 주변이 단단히 고장났다
2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3
“장동혁 美서 화보 찍나” 국힘 발칵… 텃밭 TK도 ‘독자 선대위’ 요구
4
李 “조폭설 아니었으면 ‘0.73%차 대선’ 달라져…국힘 사과 않나”
5
“尹 만난 김건희, 구치소 돌아와 정말 많이 울었다더라”
6
미스 이란 “국민에 1달러도 안간다”…韓, 7억 지원 비판
7
배현진 “장동혁, 선거 포기했으면 사퇴든 2선 후퇴든 결단해달라”
8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9
李 “韓, 세계 선도국 반열…인권-규범 등 보편가치 외면 안돼”
10
술취한 15세女, 4명이 성폭행…“동의했다” 남성 말 믿은 경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어쿠스틱 악기의 쇠락…70년 역사 ‘영창피아노’ 기업회생 신청
“성인용품 광고인 줄”…中서 논란된 아이스크림 광고 결국 삭제
日도쿄전력, 동일본 대지진 이후 14년 만에 원전 영업운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