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EXO 前멤버 크리스, 징역 13년 확정…만취 여성 성폭행, 집단음란 혐의
뉴스1
업데이트
2023-11-24 16:52
2023년 11월 24일 16시 52분
입력
2023-11-24 15:02
2023년 11월 24일 15시 0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중국 법원이 성폭행 등의 혐의로 기소된 K팝 아이돌 그룹 ‘엑소’(EXO) 전 멤버 크리스(33·중국명 우이판·캐나다 국적)에 대해 징역 13년형을 확정했다.
24일 중국CCTV에 따르면 항소법원인 베이징시 제3중급 인민법원이 강간죄와 집단음란죄로 기소된 크리스의 항소를 기각하고 징역 13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하는 한편 형기 만료 후 국외 추방을 명령했다.
중국은 2심제를 채택하고 있어 항소심으로 재판이 끝난다.
재판부는 “우이판은 다수의 피해 여성이 술에 취한 상황을 이용해 강간죄를 범하는 한편 사람을 모아 음란 활동을 벌였다”며 “원심판결이 인정한 사실관계가 분명하고, 증거역시 확실하다”고 1심 판결을 유지한 이유를 밝혔다.
이날 크리스 가족과 주중국 캐나다대사관 관계자들이 항소심 선고장면을 지켜봤다.
크리스는 2020년 12월 자신의 집에서 술에 취한 여성을 성폭행하는 등 3명의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로 2021년 7월 31일 재판에 넘겨졌다.
또 2018년 7월에는 자기 집에서 다른 사람과 함께 여성 2명과 음란 행동을 한 혐의도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2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3
추미애 “공소청법, 제왕적 검찰총장 못 막아”…정부안에 반발
4
관절 연골 안써야 안닳는다? 되레 움직여야 회복돼[노화설계]
5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6
체중 감량의 핵심은 ‘신진대사’…칼로리 소모 높이는 5가지 방법[바디플랜]
7
변시 5번 떨어진 ‘오탈자’ 2000명 시대 [횡설수설/장택동]
8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9
공부도, 당구도 1등…‘당구계 엄친딸’ 허채원 “둘 다 놓치고 싶지 않아”
10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1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4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5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6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7
사전투표함 받침대 투명하게 바꾼다… 부정선거 의혹 차단
8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9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10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2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3
추미애 “공소청법, 제왕적 검찰총장 못 막아”…정부안에 반발
4
관절 연골 안써야 안닳는다? 되레 움직여야 회복돼[노화설계]
5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6
체중 감량의 핵심은 ‘신진대사’…칼로리 소모 높이는 5가지 방법[바디플랜]
7
변시 5번 떨어진 ‘오탈자’ 2000명 시대 [횡설수설/장택동]
8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9
공부도, 당구도 1등…‘당구계 엄친딸’ 허채원 “둘 다 놓치고 싶지 않아”
10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1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4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5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6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7
사전투표함 받침대 투명하게 바꾼다… 부정선거 의혹 차단
8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9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10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사전투표함 받침대 투명하게 바꾼다… 부정선거 의혹 차단
[동아광장/이정은]그 많던 핵무기 재료는 지금 어디 있을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