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옐런 미 재무 “재생에너지 전환 가속화 위해 인도와 협력”
뉴스1
입력
2023-07-17 16:08
2023년 7월 17일 16시 0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재닛 옐런 미국 재무장관은 재생에너지로의 전환을 위한 자본 비용을 낮추고 민간 투자를 늘리기 위해 인도와 협력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옐런 장관은 주요 20개국(G20) 재무장관 회의 참석차 방문한 인도에서 니르말라 시타라만 인도 재무장관과 별도로 회담한 뒤 이같이 말했다.
옐런 장관은 성명을 내고 “우리는 특히 인도의 에너지 전환을 가속화하기 위해 함께 투자 플랫폼을 구축하기를 기대한다”며 미국과 인도가 공급망 강화와 기술적 협력 등 다양한 경제 문제에 걸쳐 협력해 왔다고 강조했다.
옐런 장관의 인도 방문은 올해 들어 세 번째로, 미국이 인도에 더 밀착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로이터는 전했다.
특히 지난달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가 미국에 국빈 방문했을 당시 방위 및 첨단기술 관련 계약이 다수 체결되면서 양국 관계가 더 긴밀해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시타라만 장관은 성명에서 “앞을 내다보면서 긴밀한 관여를 통해 실질적인 결과를 달성하겠다는 인도의 약속을 재확인한다”며 재생에너지를 위한 개발 협력과 대체 투자 플랫폼 구축 가능성도 언급했다.
옐런 장관은 미국이 주도해서 추진하는 글로벌 최저법인세와 관련해서도 인도와 합의에 가까워지고 있다고도 주장했다. 글로벌 최저법인세는 글로벌 대기업에 최소 15%의 세율을 적용하고, 그 초과이익에 25%의 추가 세금을 부과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한편 옐런 장관은 오는 18일 G20 재무장관회의를 마치고 베트남을 방문할 예정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3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4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5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6
인성도 슈퍼스타…오타니, 팀 동료선수들에게 600만원짜리 시계 선물
7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8
오타니, 다저스 선수들에 ‘600만원’ 세이코 손목시계 쐈다
9
25조 ‘전쟁추경’ 윤곽… “민생지원금 선별지급”
10
다양하게 먹을수록 좋다?… “다이어트는 ‘같은 음식 반복’이 답”[바디플랜]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3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4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5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6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7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8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9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10
주호영 “가처분 기각되면 무소속 출마…인용땐 경선 참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3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4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5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6
인성도 슈퍼스타…오타니, 팀 동료선수들에게 600만원짜리 시계 선물
7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8
오타니, 다저스 선수들에 ‘600만원’ 세이코 손목시계 쐈다
9
25조 ‘전쟁추경’ 윤곽… “민생지원금 선별지급”
10
다양하게 먹을수록 좋다?… “다이어트는 ‘같은 음식 반복’이 답”[바디플랜]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3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4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5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6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7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8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9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10
주호영 “가처분 기각되면 무소속 출마…인용땐 경선 참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겨드랑이 근육통 아냐”…29세 ‘항암 여신’ 앗아간 림프암 6대 증상
[단독]아시나아항공 조종사들 ‘유류 절감’ 선포
주호영 “가처분 기각되면 무소속 출마…인용땐 경선 참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