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美 남부로 향하는 ‘부의 중심’…플로리다 텍사스 등 6개주 경제 급성장
뉴시스
입력
2023-07-06 15:51
2023년 7월 6일 15시 5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남동부 지역 1000억달러 수입 증가…북동부는 감소
인구 증가 빠른 미국 15개 도시 중 9개가 남부 지역
미국 북서부 지역에 집중돼 있던 부가 최근 들어 남쪽으로 무게 중심을 이동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미 악시오스는 5일(현지시간) 블룸버그 보도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플로리다, 텍사스, 조지아, 노스캐롤라이나, 사우스캐롤라이나, 테네시 등 6개 주로 1000억달러(약 130조원)에 이르는 ‘부의 이전(wealth migration)’이 일어나고 있으며, 미국 경제의 무게추 역시 이동하고 있다는 것이다.
블룸버그가 국세청 자료를 분석한 결과 특히 남동부 지역은 2020년과 2021년에만 1000억달러에 이르는 새로운 수입이 생겨났으며, 이는 600억 달러가 줄어든 북동부 지역과 대조적이다.
이러한 변화는 코로나19 사태를 거치며 두드러졌으며, 과거로 돌아갈 조짐은 보이지 않고 있다고 악시오스는 전했다. 미국 남부 지역은 코로나 사태가 한창이던 2020년 빠른 경제 활동 재개로 젊은층이 대거 유입된 바 있다.
남부 지역의 경제 성장은 가파른 인구 증가세의 영향으로 풀이된다.
악시오스에 따르면 미국 인구조사국은 지난 5월 미국에서 가장 인구가 빠르게 늘어나는 상위 15개 도시 가운데 9개가 미국 남부에 속해있다고 밝혔다. 9개 도시 가운데 6개는 텍사스주에 있다.
악시오스는 “수년간 미국 인구는 남쪽이나 남서쪽으로 가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돈과 경제 활동이 그 뒤를 따르고 있다”고 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2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은행권 ‘금요일 1시간 조기퇴근’ 확산…주 4.5일제 정지작업?
5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6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7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8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9
‘정의선 누나’ 정윤이, ‘F3 드라이버’ 아들의 매니저된 사연
10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9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10
[김승련 칼럼]사라져 가는 직언, 한국 정치를 뒤튼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2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은행권 ‘금요일 1시간 조기퇴근’ 확산…주 4.5일제 정지작업?
5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6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7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8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9
‘정의선 누나’ 정윤이, ‘F3 드라이버’ 아들의 매니저된 사연
10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9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10
[김승련 칼럼]사라져 가는 직언, 한국 정치를 뒤튼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공공기관 ‘쪼개기 채용’ 꼼수…지역인재 할당 무시했다
‘수탉 납치·살해미수’ 주범 母 “우리 아들 그럴 애 아냐”
SKT, 개보위에 ‘개인정보 유출’ 과징금 1300억 원 취소 소송 제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