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리창 中총리, 日 고노와 협력 논의…“오염수 문제 언급 없었다”
뉴스1
업데이트
2023-07-06 07:57
2023년 7월 6일 07시 57분
입력
2023-07-06 07:56
2023년 7월 6일 07시 5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리창 중국 국무원 총리가 5일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고노 요헤이 전 일본 중의원 의장이 이끄는 방중 대표단과 만났다. (사진출처=중국 외교부 홈페이지)
리창 중국 국무원 총리가 고노 요헤이 전 일본 중의원 의장이 이끄는 재계 방중단과 만나 양국 간 협력 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중국 외교부에 따르면 리창 총리는 5일 중국 베이징에서 일본 국제무역촉진협회장 자격으로 중국을 방문한 고노 전 의장과 만난 자리에서 “양국 실질 협력을 기초가 탄탄하고 상호보완성이 강하고 잠재력이 커 광범위한 공동 이익을 공유하고 있다”고 말했다.
리창 총리는 “중국은 전면적 발전과 높은 수준의 개방을 추진하고 시장 지향적인 비즈니스 환경을 조성한다”며 “일본기업이 중국에 대한 투자와 협력을 확대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고노 전 의장은 “국제무역촉진협회는 일중 경제·무역 교류를 추진하고 우호를 증진하며 중국의 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상호존중과 상호신뢰의 정신을 유지해 우호 협력의 지속적 발전 촉진을 희망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양국이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 방류 문제를 놓고 갈등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성사됐다는 점에서 관심이 쏠렸다.
이와 관련 일본 아사히TV는 현안인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에 대한 언급이 없었다고 지적하며 “경제적 측면에서 일본과의 관계를 악화하지 않겠다는 의도로 보인다”고 진단했다.
또한 리창 총리는 일본의 대중국 반도체 규제 동참에 ‘우려’를 표명한 것으로 알려진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3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4
[단독]차라리 제명 당하겠다던 김병기, 결국 탈당계 제출
5
또 결승전, 또 왕즈이, 또 압승
6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7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8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9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10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3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3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4
[단독]차라리 제명 당하겠다던 김병기, 결국 탈당계 제출
5
또 결승전, 또 왕즈이, 또 압승
6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7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8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9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10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3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은행권 주 4.5일제 도입 초읽기…소비자 불편 우려도 커져
‘연명의료 거부’ 320만명 서명…2년새 100만명 이상 늘었다
바다의 ‘파리협정’ 발효… 국제사회 20여년만의 성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