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中 북부 폭염에 농업용수 등 물 부족 심각…경작지 3만㎢ 피해
뉴시스
입력
2023-06-26 14:42
2023년 6월 26일 14시 4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중국 북부에서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인해 농업용수를 비롯한 물 부족이 심각한 상황이라고 관영 신화통신이 26일 보도했다.
신화통신에 따르면 목초지가 광활히 펼쳐진 네이멍구 자치구와 옥수수 등 작물을 대거 재배하는 허베이성, 랴오닝성 등을 중심으로 극심한 가뭄이 진행 중이다.
수리부 통계로는 농경지 300만 헥타아르(3만㎢), 주민 20만명, 가축 76만 마리가 충분히 물을 공급받지 못하고 있다고 통신은 전했다.
또한 작년에도 수개월 동안 비가 오지 않아 가뭄에 시달렸던 윈난성도 다시 물부족에 직면했다고 한다.
수도 베이징에서는 지난 24일 기온이 사흘 연속 40도를 넘었다. 인접한 허베이성과 허난성, 산둥성, 네이멍구 자치구, 톈진에서는 4단계 고온경보 가운데 가장 높은 ‘적생경보’가 발령됐다.
베이징 기온은 22일 41.1도까지 치솟아 사상 최고인 1999년 7월24일 41.9도에 이어 2번째로 뜨거웠다. 베이징 6월 기온으로는 역대 최고다.
한편 수리부와 중국기상국은 25일 오후 8시부터 26일 오후 8시까지 24시간 동안 남부 광시 자치구에 대해선 산간 홍수 청색경보를 내렸다.
수리부와 중국기상국은 집중호우로 인한 홍수 피해를 예방하고 대피하는 등 주의하라고 당부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2+2x2’가 8이라고?…‘두뇌 풀가동’ 채연, 英 수학자 논문 실렸다
2
마크롱 사진사 ‘金여사 한복’에 꽂혔다…비하인드컷 6장중 4장 차지
3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인정했나…“큰 돈 벌게 될 것”
4
“헛소리” “어처구니없다” 반대에도…트럼프, 네타냐후에 넘어갔다
5
안규백 “GOP 병력, 2만2000명에서 6000명으로 감축”
6
삼겹살 뼈 씹혔다고…아내에 1시간 엎드려뻗쳐 시킨 40대 남편
7
IQ 204 백강현 “옥스퍼드 낙방뒤 게임 개발 전념…새로운 꿈 도전”
8
“사명감으론 못 버틴다”…교단 떠나는 ‘젊은 교사’ 급증
9
호르무즈 열리면 유조선 7척 국내로…1400만 배럴 ‘가뭄속 단비’
10
‘캐리어 시신’ 장모 살해 사위는 26세 조재복…경찰 신상공개
1
안규백 “GOP 병력, 2만2000명에서 6000명으로 감축”
2
장동혁 “李 ‘나는 대통령 한 번만 하겠다’ 한마디 왜 못하나”
3
北 “한국 개꿈같은 소리”… 남북관계 진전 해석에 찬물
4
李 “무인기 유감” 밝히자마자…北 이틀 연속 미사일 도발
5
추미애 “결과로 증명해온 삶…중도층 확장 염려 안해”
6
與 경기지사 후보 추미애…‘현역’ 김동연-‘친명’ 한준호 탈락
7
트럼프 “오늘밤 한 문명 멸망할 것”…이란 공격하며 최후 경고
8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인정했나…“큰 돈 벌게 될 것”
9
이란 “美, 제재 해제-호르무즈 통제권 인정 등 10개항 수용” 주장
10
美·이란 ‘2주 휴전’ 전격 동의…호르무즈 개방 사실상 합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2+2x2’가 8이라고?…‘두뇌 풀가동’ 채연, 英 수학자 논문 실렸다
2
마크롱 사진사 ‘金여사 한복’에 꽂혔다…비하인드컷 6장중 4장 차지
3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인정했나…“큰 돈 벌게 될 것”
4
“헛소리” “어처구니없다” 반대에도…트럼프, 네타냐후에 넘어갔다
5
안규백 “GOP 병력, 2만2000명에서 6000명으로 감축”
6
삼겹살 뼈 씹혔다고…아내에 1시간 엎드려뻗쳐 시킨 40대 남편
7
IQ 204 백강현 “옥스퍼드 낙방뒤 게임 개발 전념…새로운 꿈 도전”
8
“사명감으론 못 버틴다”…교단 떠나는 ‘젊은 교사’ 급증
9
호르무즈 열리면 유조선 7척 국내로…1400만 배럴 ‘가뭄속 단비’
10
‘캐리어 시신’ 장모 살해 사위는 26세 조재복…경찰 신상공개
1
안규백 “GOP 병력, 2만2000명에서 6000명으로 감축”
2
장동혁 “李 ‘나는 대통령 한 번만 하겠다’ 한마디 왜 못하나”
3
北 “한국 개꿈같은 소리”… 남북관계 진전 해석에 찬물
4
李 “무인기 유감” 밝히자마자…北 이틀 연속 미사일 도발
5
추미애 “결과로 증명해온 삶…중도층 확장 염려 안해”
6
與 경기지사 후보 추미애…‘현역’ 김동연-‘친명’ 한준호 탈락
7
트럼프 “오늘밤 한 문명 멸망할 것”…이란 공격하며 최후 경고
8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인정했나…“큰 돈 벌게 될 것”
9
이란 “美, 제재 해제-호르무즈 통제권 인정 등 10개항 수용” 주장
10
美·이란 ‘2주 휴전’ 전격 동의…호르무즈 개방 사실상 합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양준혁, 경북지사 캠프 합류설에 “정치할 생각 전혀 없어”
“사명감으론 못 버틴다”…교단 떠나는 ‘젊은 교사’ 급증
개발자 혼자서 3주 만에 제작…게임산업 바꾸는 AI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