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中 북서 닝샤 바비큐 식당 가스 폭발 사고로 31명 사망
뉴스1
업데이트
2023-06-22 13:47
2023년 6월 22일 13시 47분
입력
2023-06-22 11:27
2023년 6월 22일 11시 2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1일(현지시간) 밤 중국 북서 지역인 닝샤 인촨시 싱칭구의 한 바베큐 음식점에서 액화석유가스(LPG) 폭발로 인해 31명이 숨지고 7명이 부상했다. 현지 언론 캡처
21일(현지시간) 오후 8시40분쯤 중국 북서 지역인 닝샤 인촨시 싱칭구의 한 바비큐 음식점에서 액화석유가스(LPG) 폭발로 인해 31명이 숨지고 7명이 부상했다.
신화통신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싱칭구의 민족난가 바비큐 음식점에서 액화석유가스 폭발 사고가 발생해 총 38명의 사상자가 나왔다.
살아남은 7명 중 현재 1명이 위독한 상태이며 2명은 중증 화상을 입었고 2명이 경미한 부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폭발이 일어난 이후 싱칭구 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규명하기 위해 긴급 회의를 소집했다.
회의에선 인명 수색 및 구조, 부상자들의 치료와 현장 청소 등에 대한 논의가 오갔으며 해당 지역의 안전성 위험 조사 및 시정 작업 필요성도 제기됐다.
아울러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이 강조한 국민의 생명 우선 기조를 실천하기 위해 모든 조치를 취하고, 매 순간 힘써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한 명 한 명의 생명을 구하는 것이 최우선인 만큼 부상자 치료에 200% 노력을 기울이고 최선을 다해야 한다는 데 당국자들은 뜻을 모았다.
사고 직후 응급실로 이송된 부상자들은 현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치료 작업은 긴박하면서도 질서있게 진행되고 있다고 현지 언론들은 전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길리-美선수 충돌하자 100달러 들고 달려간 코치…이유는?
2
김종혁 “장동혁은 전한길-고성국의 숙주…윤어게인, 張 통해 목소리내”[정치를 부탁해]
3
이부진, 아들 졸업식 ‘올블랙’ 패션…70만원대 가방 뭐길래
4
김어준 “靑민정실이 전준철 걸러냈어야” 與지도부 엄호
5
‘트럼프 그룹’ 하남 상륙? 차남, 연이틀 방문…K-스타월드 부지 등 둘러봐
6
[단독]국방부 “주택공급 위해 국방硏 이전 반대…정부 일방발표”
7
배우 정은우 사망…전날 SNS에 장국영 사진 올리고 ‘그리운…’ 글
8
의대 증원에도 전공의 잠잠…“정부와 싸울 힘도 없다”
9
‘그냥드림’ 찾은 李 “우리 국민 공짜라고 막 집어가지 않아”
10
“39년 교사 퇴직금 1억+월 325만원” 토로에…누리꾼 ‘갑론을박’ [e글e글]
1
정동영 “무모한 무인기 침투, 北에 깊은 유감”… 北 반발 한미 특수전훈련, 美 공개-韓은 침묵
2
김민석 “얻다대고 발언 사과 안해” 윤영석 “거, 참…겸손하게 하십쇼”
3
정동영 “무인기 침투 관련 北에 깊은 유감”…정부 첫 유감 표명
4
김종혁 “장동혁은 전한길-고성국의 숙주…윤어게인, 張 통해 목소리내”[정치를 부탁해]
5
‘전두환 사진 걸자’ 고성국에 탈당권유…국힘 서울시당 한밤 중징계
6
조국 “與 연대 제안 동의…지방선거 연대 맞다면 방법 정해야”
7
[단독]국방부 “주택공급 위해 국방硏 이전 반대…정부 일방발표”
8
李대통령 내일 정청래·장동혁 초청 오찬…“의제 제한없다”
9
안규백 “軍이 김정은 심기 보좌? 박충권 의원 망언 사죄하라”
10
위기 맞은 정청래, 반사이익 김민석, 출마로 기우는 조국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길리-美선수 충돌하자 100달러 들고 달려간 코치…이유는?
2
김종혁 “장동혁은 전한길-고성국의 숙주…윤어게인, 張 통해 목소리내”[정치를 부탁해]
3
이부진, 아들 졸업식 ‘올블랙’ 패션…70만원대 가방 뭐길래
4
김어준 “靑민정실이 전준철 걸러냈어야” 與지도부 엄호
5
‘트럼프 그룹’ 하남 상륙? 차남, 연이틀 방문…K-스타월드 부지 등 둘러봐
6
[단독]국방부 “주택공급 위해 국방硏 이전 반대…정부 일방발표”
7
배우 정은우 사망…전날 SNS에 장국영 사진 올리고 ‘그리운…’ 글
8
의대 증원에도 전공의 잠잠…“정부와 싸울 힘도 없다”
9
‘그냥드림’ 찾은 李 “우리 국민 공짜라고 막 집어가지 않아”
10
“39년 교사 퇴직금 1억+월 325만원” 토로에…누리꾼 ‘갑론을박’ [e글e글]
1
정동영 “무모한 무인기 침투, 北에 깊은 유감”… 北 반발 한미 특수전훈련, 美 공개-韓은 침묵
2
김민석 “얻다대고 발언 사과 안해” 윤영석 “거, 참…겸손하게 하십쇼”
3
정동영 “무인기 침투 관련 北에 깊은 유감”…정부 첫 유감 표명
4
김종혁 “장동혁은 전한길-고성국의 숙주…윤어게인, 張 통해 목소리내”[정치를 부탁해]
5
‘전두환 사진 걸자’ 고성국에 탈당권유…국힘 서울시당 한밤 중징계
6
조국 “與 연대 제안 동의…지방선거 연대 맞다면 방법 정해야”
7
[단독]국방부 “주택공급 위해 국방硏 이전 반대…정부 일방발표”
8
李대통령 내일 정청래·장동혁 초청 오찬…“의제 제한없다”
9
안규백 “軍이 김정은 심기 보좌? 박충권 의원 망언 사죄하라”
10
위기 맞은 정청래, 반사이익 김민석, 출마로 기우는 조국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재발 위험 높은 난소암, 초기부터 맞춤 표적치료 중요”
‘이해찬 회고록’ 일독 권한 李 “정치가 나아가야 할 길 제시해 줄 것”
美 패트리엇 이동 vs 이란 핵시설 입구 봉쇄…2차 협상 앞 ‘전운 고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