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버핏 “머스크 자신을 과대평가하지만 매우 재능 있다”
뉴스1
입력
2023-05-08 06:55
2023년 5월 8일 06시 5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투자의 귀재’ 워런 버핏이 이례적으로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에 대해 언급했다.
버핏은 6일(현지시간) 버크셔 해서웨이 연례주총에서 “머스크가 불가능한 일을 성공으로 이끌었다”며 “그는 자신을 과대평가하는 경향이 있지만 매우 재능있다”고 말했다.
그는 “머스크가 극단적인 목표를 시도하지 않았다면 인생에서 큰 성공을 거두지 못했을 것”이라며 “그와 경쟁하고 싶지는 않다”고 덧붙였다.
버핏의 평생 파트너인 찰리 멍거 버크셔 부회장도 “머스크는 불가능한 일을 맡아서 하는 것을 즐긴다. 그러나 나와 워런은 쉬운 일을 하는 것을 좋아한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는 나이가 많기 때문에 실패를 원치 않는다”며 “우리는 안전한 것을 선호한다”고 덧붙였다.
버핏과 멍거가 이렇게 말하자 머스크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버핏과 멍거의 친절한 말에 감사하다”고 화답했다.
머스크는 “나는 투자자가 아니라 제조업자”라며 버핏과 거리를 두어왔다. 그는 버핏의 전문성을 인정했지만 “회사를 분석하고 자본을 할당하는 버크셔 CEO의 임무는 매우 지루하다”고 언급했었다.
머스크는 또 “버핏은 이상적인 미국 재무장관이 될 수 있다”고 말하기도 했었다.
머스크는 버핏이 2008년 2억 달러를 테슬라에 투자하려 했었지만 불발됐다며 현재 테슬라의 시총은 5000억 달러가 넘는다고 아쉬워하기도 했다.
전기차에 투자하지 않는 버핏과 멍거가 머스크를 언급한 것은 매우 이례적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다리 멀쩡한데 “택시비 아끼려” 119 불러… 응급환자는 14%뿐
2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3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4
김민석 “黨, 대통령과 차별화해선 성공 불가능”
5
‘재명이네 마을’ 정청래·이성윤 강퇴 처리…“분란행위 용납못해”
6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7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무지개다리 건넜다…“언젠가 꼭 다시 만나”
8
뇌진탕 6세 아이 태운 차 마라톤 통제에 막혀…경찰 도움으로 병원에
9
서울 매물 20% ↑… 강남 수억 낮춘 ‘급매’ 속속 거래
10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3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4
다리 멀쩡한데 “택시비 아끼려” 119 불러… 응급환자는 14%뿐
5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6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7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8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9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10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다리 멀쩡한데 “택시비 아끼려” 119 불러… 응급환자는 14%뿐
2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3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4
김민석 “黨, 대통령과 차별화해선 성공 불가능”
5
‘재명이네 마을’ 정청래·이성윤 강퇴 처리…“분란행위 용납못해”
6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7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무지개다리 건넜다…“언젠가 꼭 다시 만나”
8
뇌진탕 6세 아이 태운 차 마라톤 통제에 막혀…경찰 도움으로 병원에
9
서울 매물 20% ↑… 강남 수억 낮춘 ‘급매’ 속속 거래
10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3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4
다리 멀쩡한데 “택시비 아끼려” 119 불러… 응급환자는 14%뿐
5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6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7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8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9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10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장동혁 “與 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李대통령 재판 재개해야”
앤드루 前왕자 최측근, 엡스타인에 “北 넘버1 보고싶다”
“수술 절반이 재수술”…美 성형외과 의사, 코 성형·필러 수정 최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