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英 찰스3세, 왕관보다 무거운 5~6㎏ ‘슈퍼투니카’ 입는다
뉴시스
입력
2023-05-02 18:39
2023년 5월 2일 18시 3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오는 6일(현지시간) 열리는 영국 국왕 대관식에 앞서 찰스 3세 의상이 공개됐다. 찰스 3세는 왕관보다 무거운 영국 왕실 의상을 입는다.
1일 영국 BBC는 찰스 3세가 대관식에 입을 금빛 예복이 공개됐다며 ‘슈퍼투니카’라고 불리는 금빛 소매가 달린 코트를 소개했다. 찰스 3세는 그 위에 ‘로브 로열’ 망토를 덧입는다. 두 옷은 각각 2㎏, 3~4㎏에 달해 2.23㎏에 그치는 왕관보다 무겁다.
두 옷은 앞서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을 포함한 과거 왕실 대관식에 사용된 유물이다.
‘슈퍼투니카’는 1911년 조지 5세를 위해 만들어진 코트로 이후 왕실 행사에서 선보였다. 금과 은으로 얇게 도금된 비단실로 만든 천에 아라베스크와 꽃무늬가 수 놓여 있다.
1821년 조지 4세를 위해 제작된 ‘로브 로열’은 왕권의 신성함을 상징한다. 금으로 된 천에 황실 독수리를 포함한 문양과 붉은 분홍색 장미, 푸른 엉겅퀴, 녹색 토끼풀 등 문양이 새겨져 있다.
검대(劍帶)와 장갑도 과거 조지 6세가 착용한 유물을 다시 사용한다.
검대는 제작돼 금으로 수를 놓은 천에 국장이 찍힌 금색 잠금장치가 달렸다. 찰스 3세는 이 장갑을 오른손에 착용한 채로 대관식 동안 십자가 왕홀을 든다.
한편 1일(현지시간) 미 일간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대관식에 세계 약 100개국 정상과 203개국 대표단이 초대됐다.
대규모 행사인 만큼 불참자도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은 조 바이든 대통령 대신 영부인 질 바이든 여사가 이끄는 대표단이 참석하기로 결정했다.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도 불참한다. 아울러 사우디아라비아에서도 무함마드 빈살만 왕세자를 비롯해 일본, 덴마크, 노르웨이 왕실도 대리인을 보낸다고 덧붙였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2차 고유가 지원금 18일부터…국민 70%에 10만~25만원
2
‘웃찾사’ 개그우먼, 시의원 출마했다…골키퍼-경륜선수 등 이색 후보들
3
“삼전 주가 나락때 모았다”…26억 인증한 92년생 ‘흙수저女’
4
“장동혁 2선후퇴 안하면 시장후보 등록 안해” 남양주 주광덕 요구
5
무협 주인공처럼 폭포 위를 훨훨…中 ‘선녀 체험’ 뭐길래
6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7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전국 강가 사금채취꾼 북적
8
마약 중독 이겨내고 32kg 감량…‘철인 3종’ 완주한 남성
9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10
비현실적 ‘대가족 84점 만점통장’ 전수조사…부정청약 잡아낸다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李 “갭투자 허용 주장은 ‘억까’…세 낀 1주택자도 매도 기회 준것”
3
“장동혁 2선후퇴 안하면 시장후보 등록 안해” 남양주 주광덕 요구
4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5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6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7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8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9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10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2차 고유가 지원금 18일부터…국민 70%에 10만~25만원
2
‘웃찾사’ 개그우먼, 시의원 출마했다…골키퍼-경륜선수 등 이색 후보들
3
“삼전 주가 나락때 모았다”…26억 인증한 92년생 ‘흙수저女’
4
“장동혁 2선후퇴 안하면 시장후보 등록 안해” 남양주 주광덕 요구
5
무협 주인공처럼 폭포 위를 훨훨…中 ‘선녀 체험’ 뭐길래
6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7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전국 강가 사금채취꾼 북적
8
마약 중독 이겨내고 32kg 감량…‘철인 3종’ 완주한 남성
9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10
비현실적 ‘대가족 84점 만점통장’ 전수조사…부정청약 잡아낸다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李 “갭투자 허용 주장은 ‘억까’…세 낀 1주택자도 매도 기회 준것”
3
“장동혁 2선후퇴 안하면 시장후보 등록 안해” 남양주 주광덕 요구
4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5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6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7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8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9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10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무릎엔 운동이 답?”…관절염 통증 줄인 ‘발끝 각도’ [노화설계]
英 지방선거 강경 우파 돌풍… 집권 노동당, 텃밭도 뺏기며 ‘참패’
“늙으면 뇌 기능 떨어진다” 뒤집은 연구…70대도 좋아졌다 [노화설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