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양팔 없는 남편, 출산한 아내 위해 두 발로 요리 ‘뭉클’
뉴스1
업데이트
2023-04-28 15:51
2023년 4월 28일 15시 51분
입력
2023-04-28 15:50
2023년 4월 28일 15시 5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더우인 갈무리
인민일보 갈무리
두 팔이 모두 없는 중국의 한 남성이 최근 출산한 부인을 위해 발만으로도 아내와 신생아를 훌륭하게 돌보는 영상이 중국 누리꾼들의 감동을 자아내고 있다고 인민일보가 28일 보도했다.
인민일보는 중국 중부 후베이성의 신원 미상의 한 남성이 갓 출산한 아내를 위해 발로만 음식을 훌륭하게 차려낸 동영상이 중국인의 마음을 녹이고 있다고 전했다.
영상 속 남성은 아침에 일어나 잠자는 아기에게 뽀뽀한 뒤 부엌으로 가 발로 밥솥에 전원을 켜는 것으로 일을 시작했다.
이후 이 남성은 발로만 생선·야채를 손질한 후 프라이팬의 손잡이를 발가락으로 잡고 요리한다. 밥공기와 완성된 생선과 야채를 바구니에 모아 침실의 식탁으로 옮겼다.
기다리고 있던 아내는 이같은 밥상을 받고 밥을 먹기 시작하는 것으로 동영상은 끝난다.
그는 가끔 입을 사용했지만 오로지 발로만 이 모든 것을 능숙하게 해냈다.
해당 영상이 SNS를 통해 널리 퍼지자 중국의 누리꾼들은 그의 발재간에 놀라움을 금치 못하며 장애 극복 의지에 찬사를 보내고 있다.
한 누리꾼은 “대단하다. 많은 건강한 아빠보다 더 낫다”고 썼고, 또 다른 누리꾼은 “저렇게 뛰어난 아버지를 둔 아이는 행운아다”라는 댓글을 달았다.
이중 “노력하는 사람들이 진정한 영웅이다”라는 댓글이 가장 많이 공유되고 있다고 인민일보는 전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2
韓고교생이 쓴 논문이 ‘블랙홀 비밀’ 풀었다…국제 학술지 쾌거
3
“삼전으로 인생 바뀌어”…93년생 교사 부부, 20억 수익 인증
4
“편도 1차선 다 막았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에 눈살
5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6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7
日다카이치, ‘달리는 집무실’ SUV 탄다…총리 전용차 6년만에 교체
8
팔 늘어진채 비틀 ‘수원 마약 좀비’ 발칵…30대男 ‘필로폰 양성’ 체포
9
세월호 생존 학생, 친구들 곁으로…“참사 이후 극심한 고통”
10
국힘 “한성숙, 李기준이면 용지 복사도 못맡겨…총리 지명 철회해야”
1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2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3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4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5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6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7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8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9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10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2
韓고교생이 쓴 논문이 ‘블랙홀 비밀’ 풀었다…국제 학술지 쾌거
3
“삼전으로 인생 바뀌어”…93년생 교사 부부, 20억 수익 인증
4
“편도 1차선 다 막았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에 눈살
5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6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7
日다카이치, ‘달리는 집무실’ SUV 탄다…총리 전용차 6년만에 교체
8
팔 늘어진채 비틀 ‘수원 마약 좀비’ 발칵…30대男 ‘필로폰 양성’ 체포
9
세월호 생존 학생, 친구들 곁으로…“참사 이후 극심한 고통”
10
국힘 “한성숙, 李기준이면 용지 복사도 못맡겨…총리 지명 철회해야”
1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2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3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4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5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6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7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8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9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10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삼전으로 인생 바뀌어”…93년생 교사 부부, 20억 수익 인증
“월드컵 보고 남은 치킨 식탁에?”…위험한 이유
“편도 1차선 다 막았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에 눈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