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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극우정당, 젤렌스키 연설 도중 퇴장…“중립국 원칙 위반”
뉴시스
업데이트
2023-03-31 16:35
2023년 3월 31일 16시 35분
입력
2023-03-31 16:34
2023년 3월 31일 16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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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극우 정당 의원 20여 명이 30일(현지시간)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의 의회 화상 연설 도중 퇴장했다.
30일(현지시간) 영국 BBC에 따르면, 이날 오스트리아 극우 정당인 자유당(FPO) 소속 하원 의원 20여 명은 오스트리아 하원에서 진행된 젤렌스키 대통령의 화상 연설이 오스트리아의 중립국 원칙을 위반했다며 이 같은 행동을 취했다.
이들은 젤렌스키 대통령이 연설하는 동안 의석에서 ‘중립을 위한 자리’, ‘평화를 위한 자리’라고 쓴 팻말을 들어 보이기도 했다.
이날 연설에서 젤렌스키 대통령은 오스트리아의 인도적 지원과 지뢰 제거 협조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다. 우크라이나의 파괴된 상황을 직접 확인하라며 의원들을 초청하기도 했다.
이에 볼프강 조보트카 오스트리아 하원의장은 더 많은 재정적·인도적 지원을 약속하며 “우크라이나는 오스트리아의 연대를 받을 자격이 있다”라고 말했다.
앞서 자유당 소속 의원들은 젤렌스키 대통령의 화상 연설 계획이 전해지자 항의를 표하겠다고 경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자유당은 오스트리아 하원 5개 정당 중 3번째로 많은 30석을 확보하고 있다. 이들만이 유일하게 젤렌스키 대통령의 연설에 반대했다.
오스트리아는 1955년부터 헌법에 영구적 중립국 지위를 명시하고 있다. 이 법은 ‘오스트리아는 어떤 군사 동맹에도 가입하지 않을 것이며, 자국 영토에 외국 군사 기지 설립을 허용하지 않는다’라고 규정한다.
오스트리아는 정치적으로 우크라이나를 지지하지만 군사적 지원은 제공하지 않고 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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