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마이크로소프트, 2023년 말까지 직원 5% 1만명 감원 발표
뉴시스
입력
2023-01-19 01:07
2023년 1월 19일 01시 0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미국 마이크로소프트(MS)는 18일(현지시간) 2023회계년도 3분기(올해 10~12월) 말까지 전체 직원의 5% 정도인 1만명을 감축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CNBC와 AP 통신 등에 따르면 MS는 경기후퇴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수익율이 둔화하는데 대응, 인건비 억제를 위해 이 같은 감원에 나서기로 했다.
사티아 나델라 MS 최고경영자(CEO)는 이날 직원에 보낸 서한을 통해 “비용 구조와 수익, 고객의 수요에 부응하도록 인원 조정을 시행한다”며 감원에 대한 이해를 구했다.
MS 종업원 수는 2022년 6월 시점에 22만1000명으로 절반 가까이는 미국 외에서 일한다. 이중 1만명이 해고 대상이다.
지난해 7월에도 MS는 컴퓨터와 게임 부문에서 구조조정을 단행했다. 다만 규모는 1000명 미만이었다.
이제 와서 MS가 대규모 인원 감축을 실시하는 건 실적 부진이 확대하기 때문이라고 매체는 지적했다.
나델라 CEO는 “경기침체 우려에서 모든 업계와 지역 기업이 투자에 신중해졌다”고 설명했다.
오는 24일 공표하는 MS의 2022년 10~12월 분기 결산은 매출액 신장률이 6년 만에 한자릿 수에 머물 전망이다.
고객기업이 IT(정보기술) 투자를 조정하고 클라우드 서비스 이용량을 억제하는 움직임도 퍼지고 있다.
MS는 구조조정 비용으로 12억 달러(약 1조4760억원)을 계상하고 있다고 한다. MS는 2022년 가을에 착수한 인원감축 규모가 1만8000명을 넘었다고 전했다.
한편 나델라 CEO는 “장기적인 기회에서 투자를 하면서 계속적으로 결과를 내도록 하는 노력을 하겠다”고 밝혀 인공지능(AI) 등 전략 분야에선 투자와 인력 채용을 지속할 방침을 분명히 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2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3
전쟁 불똥 맞은 美소고기 값, 한우와 차이 4062원→2719원
4
‘10일간 세상 구경’ 늑구 돌아왔다…“건강 이상 없어”
5
“심근경색 후 달리기 인생… 160km 산악마라톤 완주 성공”[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6
자체 AI칩 양산 앞둔 머스크 “생큐, 삼성”… 차세대 칩은 삼성 독점
7
10대 후반~20대에 ‘확찐자’, 조기 사망 위험 70%↑[노화설계]
8
“아내가 다른 남성과 차에”…앞유리 쾅쾅 부순 50대
9
‘국민 여동생’ 문근영 “마흔, 몸도 커지고 마음도 커져”…완치후 근황
10
국힘 공천 ‘현역 불패’… 與는 ‘전원 물갈이’
1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4
미스 이란 “국민에 1달러도 안간다”…韓, 7억 지원 비판
5
[김순덕 칼럼]황당 X에 잡힌 李, 대통령 주변이 단단히 고장났다
6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7
“尹 만난 김건희, 구치소 돌아와 정말 많이 울었다더라”
8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9
李 “韓, 세계 선도국 반열…인권-규범 등 보편가치 외면 안돼”
10
李-홍준표 내일 비공개 오찬…洪 “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2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3
전쟁 불똥 맞은 美소고기 값, 한우와 차이 4062원→2719원
4
‘10일간 세상 구경’ 늑구 돌아왔다…“건강 이상 없어”
5
“심근경색 후 달리기 인생… 160km 산악마라톤 완주 성공”[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6
자체 AI칩 양산 앞둔 머스크 “생큐, 삼성”… 차세대 칩은 삼성 독점
7
10대 후반~20대에 ‘확찐자’, 조기 사망 위험 70%↑[노화설계]
8
“아내가 다른 남성과 차에”…앞유리 쾅쾅 부순 50대
9
‘국민 여동생’ 문근영 “마흔, 몸도 커지고 마음도 커져”…완치후 근황
10
국힘 공천 ‘현역 불패’… 與는 ‘전원 물갈이’
1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4
미스 이란 “국민에 1달러도 안간다”…韓, 7억 지원 비판
5
[김순덕 칼럼]황당 X에 잡힌 李, 대통령 주변이 단단히 고장났다
6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7
“尹 만난 김건희, 구치소 돌아와 정말 많이 울었다더라”
8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9
李 “韓, 세계 선도국 반열…인권-규범 등 보편가치 외면 안돼”
10
李-홍준표 내일 비공개 오찬…洪 “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EU “SNS서 아동 보호”… 접속시 ‘나이 확인’ 앱 도입
美 ‘무역법 301조’ 압박에… 韓 “시장경제 준수”
‘생후 2개월 아기에 떡국’ SNS 사진…30대 친모 결국 학대 혐의 송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