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정부 “홍콩·마카오발 여객기도 오늘부터 인천공항으로만 도착”
뉴스1
업데이트
2023-01-10 15:18
2023년 1월 10일 15시 18분
입력
2023-01-10 15:17
2023년 1월 10일 15시 1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중국 및 홍콩·마카오발 입국자에 대한 ‘검역정보사전입력시스템’(Q-CODE·큐코드) 의무 등록 시행 첫날인 5일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입국장에서 공항 관계자가 큐코드를 확인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중국발 여객기에 이어 10일부터 홍콩·마카오에서 출발하는 여객기도 인천국제공항으로만 오게 된다. 방역당국의 요청에 따라 일원화됐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방역당국의 요청에 따라 오늘(10일)부터 홍콩 및 마카오발 항공기는 인천공항으로 도착하도록 일원화했다”고 밝혔다.
앞서 정부는 중국발 여객기에 대해 지난 2일부터 인천공항으로만 오도록 일원화를 한 바 있다.
정부는 지난 2일부터 입국 후 PCR 검사를, 5일부터는 입국 전 코로나19 음성확인서 제출을 각각 의무화했다.
입국 전 검사는 탑승 48시간 이내 PCR 또는 24시간 이내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RAT) 결과를 제출해야 한다.
음성확인서는 지난 7일부터 홍콩·마카오발 입국자에도 적용되고 있다. 다만 홍콩·마카오발 입국자는 입국 후 PCR 검사는 면제돼 양성률은 확인되지 않는다.
방대본은 “이외에 추가되는 조치는 현재까지는 없으며, 홍콩과 마카오의 방역 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하면서 추가 조치 도입 여부를 검토할 예정”이라고 부연했다.
한편, 이날 중국을 출발해 인천국제공항으로 입국한 뒤 즉시 유전자증폭(PCR) 검사를 받은 단기체류 외국인 401명 중 22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양성률은 5.5%로 중국발 입국자 PCR 검사 시작 이후 직전날 3.9%에 이어 이틀째 한자릿수다. 누적 양성률은 전날 20%에서 2.5%p(포인트) 떨어진 17.5%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의 운세/6월 24일]
2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3
대포통장 신고했더니 되레 소송… 피해자 90%가 패소[히어로콘텐츠/히든③-上]
4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5
[단독]선관위, 사전투표 용지는 실제 투표자 2배 넘게 준비
6
남보다 3시간 먼저 아침 훈련장에… ‘축구의 신’은 그냥 태어나지 않는다
7
반청 연대 가시화… 송영길측 “宋이든 金이든 정청래 이기면 돼”
8
연습생 생활만 8년, 아이돌 활동은 1년… ‘망돌’의 ‘직장인’ 데뷔기
9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10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3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4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5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6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7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8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9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10
李 “강훈식은 유연, 김용범은 깊이, 위성락은 비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의 운세/6월 24일]
2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3
대포통장 신고했더니 되레 소송… 피해자 90%가 패소[히어로콘텐츠/히든③-上]
4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5
[단독]선관위, 사전투표 용지는 실제 투표자 2배 넘게 준비
6
남보다 3시간 먼저 아침 훈련장에… ‘축구의 신’은 그냥 태어나지 않는다
7
반청 연대 가시화… 송영길측 “宋이든 金이든 정청래 이기면 돼”
8
연습생 생활만 8년, 아이돌 활동은 1년… ‘망돌’의 ‘직장인’ 데뷔기
9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10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3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4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5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6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7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8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9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10
李 “강훈식은 유연, 김용범은 깊이, 위성락은 비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음주운전 10년내 재범’ 가중처벌 기준 만든다
日 최고재판소, 통일교 해산명령 확정
트럼프 “IAEA, 적절한 시점에 이란 방문…거부했다면 회담 취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