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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국제

‘불의 고리’ 인도네시아 서자바서 또 규모 6.7 지진 발생

입력 2022-12-03 19:13업데이트 2022-12-03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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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서자바에서 3일(현지시간) 오후 4시49분(한국시간 오후 6시49분) 규모 6.7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유럽지중해지진센터(EMSC)가 밝혔다. EMSC 홈페이지 갈무리인도네시아 서자바에서 3일(현지시간) 오후 4시49분(한국시간 오후 6시49분) 규모 6.7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유럽지중해지진센터(EMSC)가 밝혔다. EMSC 홈페이지 갈무리
인도네시아 서자바에서 3일(현지시간) 오후 4시49분(한국시간 오후 6시49분) 규모 6.7의 지진이 발생했다.

이날 유럽지중해지진센터(EMSC)는 인도네시아 서자바 해안에서 규모 6.7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진앙은 남위 7.5도, 동경 107.57도이며, 지진의 발생 깊이는 118㎞로 추정했다.

앞서 인도네시아 서자바 지역에서는 지난 21일에도 규모 5.6의 지진이 발생해 321명이 숨졌다.

인도네시아는 지진이 잦은 환태평양 조산대 ‘불의 고리’에 속한다. 세계의 활화산과 휴화산의 75%가 불의 고리 지역에 있고, 전 세계 지진의 80~90%가 이곳에서 일어나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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