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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 “각국 중앙은행 금리인상 자제해 달라” 촉구
뉴스1
업데이트
2022-10-04 06:39
2022년 10월 4일 06시 39분
입력
2022-10-04 06:35
2022년 10월 4일 06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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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이 각국 중앙은행의 공격적인 금리인상으로 인한 글로벌 경기 침체로 개발도상국이 심각한 위기를 맞고 있다며 금리인상 자제를 요구했다.
유엔무역개발회의(UNCTAD)는 3일(현지시간) 연례 보고서와 함께 발표한 성명에서 “과도한 긴축정책은 일부 국가에서 경기 침체와 불안정을 초래할 수 있다”고 밝혔다.
보고서는 “중앙은행들이 경기 침체를 일으키지 않고 금리를 인상해 물가를 낮출 수 있다는 믿음은 경솔한 도박”이라고 언급했다.
보고서는 미국 연준의 금리 인상을 포함한 각국 중앙은행의 금리인상이 이미 민간 및 공공 부채 수준이 높은 신흥 경제국에 심각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개발도상국의 잠재적인 부채 위기에 대해 경고했다.
레베카 그린스펀 UNCTAD 사무총장은 제네바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현재의 금리인상은 개발도상국의 취약한 사람들에게 큰 피해를 입히고 있다”며 “우리는 방향을 바꿔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해결책을 제시하라는 질문에 기업에 대한 횡재세, 상품 투기를 통제하기 위한 더 정교한 규제, 공급측 병목 현상을 해결하기 위한 노력을 언급하면서 인플레이션을 낮추는 다른 방법이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인플레이션을 낮추기 위해 금리인상이라는 단 하나의 도구만 사용한다면 세계 경기를 침체로 이끌 것”이라고 주장했다.
한편 UNCTAD는 2022년 세계 성장률 전망을 2.5%로 추정했다. 이는 지난 3월의 2.6%에서 하향 조정된 것이다. 2023년에는 2.2%의 성장을 예상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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